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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야마하, 핸들링 뛰어난 스포츠 라이드 컨셉트 2015-10-30 10:32:12
야마하가 2인승 미드십 쿠페 '스포츠 라이드 컨셉트'를 선보였다. 야마하에 따르면 컨셉트카는 2013년 공개한 모티브.e 컨셉트의 후속작이다. 고든 머레이가 디자인한 외관은 반투명 도어 등의 신기술을 적용했다. 실내는 무채색과 갈색을 조화시켜 슈퍼카 요소를 반영했다. 길이 3,900㎜, 너비 1,720㎜,...
[모터쇼]벤츠, 신개념 스포일러 단 'IAA 컨셉트' 2015-09-17 14:44:20
kksstudio@autotimes.co.kr ▶ [모터쇼]아우디, 100% 전기 suv 'e-트론 콰트로 컨셉트' ▶ [모터쇼]bmw, 연료효율 극대화한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225xe ▶ [모터쇼]벤틀리, 럭셔리 suv의 정수 벤테이가 ▶ [모터쇼]페라리, 미드십 컨버터블 488 스파이더 ▶ [모터쇼]국내 베스트셀링 suv, 폭스바겐 2세대 티구안
[모터쇼]페라리, 미드십 컨버터블 488 스파이더 2015-09-16 19:22:51
터보 엔진을 미드십에 얹은 488 스파이더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내놨다. 페라리에 따르면 새 차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488 gtb의 컨버터블 버전이다. 지붕은 접이식 하드톱을 채택했다. 소프트톱 대비 25㎏ 가벼우며 외부 소음을 적극 차단한다. 주행중에도 하드톱을 완전히 열거나 닫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애마는? BMW부터 포르쉐까지…'남다른 취향' 2015-09-03 09:59:00
미드십 엔진을 탑재한 2인승 스포츠카로, 소프트톱과 알루미늄 하드톱을 선택해 씌울 수 있는 오픈카이다.효연의 애마는 레인지로버사의 올 뉴 레인지로버이며, 유리는 bmw사의 z4를 타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윤아는 폭스바겐 사의 시로코, 서현은 기아의 k5를 소유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포르쉐, 911 카레라와 박스터 블랙 에디션 내놔 2015-08-25 08:40:05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 25일 포르쉐에 따르면 미드십 엔진 로드스터인 박스터 '블랙 에디션'은 최고 265마력의 2.7ℓ 수평대향 엔진을 장착했다. 전체적인 블랙 컬러는 소프트 탑에서 롤오버 프로텍션 바까지 유지된다. 윈드 디플렉터는 소프트 탑을 내린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
[르포]포르쉐, 서킷에서 드러낸 치명적 바이러스 2015-08-24 08:42:03
그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오히려 미드십 배치 엔진은 911보다 날렵한 핸들링을 보여줬다. 아쉬운 점을 찾기 힘들 정도의 성능을 체감하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F�]amg, 역동성 불어넣은 벤츠 타보니 ▶ 코란도스포츠, 인기 지속 이유는 '젊음' ▶ 아우디. 500㎞ 주행가능한 전기 suv 선보인다 ▶ 엔초 페라리,...
`혼다 S660` 흥행 돌풍`…한국 판매가격은? 2015-08-12 06:03:45
상태로 10월 주문을 재개할 예정이다. 경차에도 불구하고 미드십 엔진을 통한 스포츠카 정체성을 지닌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젊은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했지만 40대 이상이 전체 소비자의 80%를 차지했다. `혼다 S660`은 2013년 도쿄모터쇼에 공개한 S660 컨셉트의 양산형으로 지난 4월 일본에 출시됐다....
혼다 S660, 일본서 매진…인기 비결은? 2015-08-11 19:15:41
상태다. 경차임에도 불구하고 미드십 엔진을 통한 스포츠카 정체성을 지닌 덕분에 인기가 많아서다. 회사는 오는 10월 주문을 재개한다. 젊은 소비자를 겨냥했지만 40대 이상이 소비자 80%를 차지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배경은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계와 고령 운전자 증가, 젊은 소비자들의 자동차 기피 현상이다. 차고지...
혼다 S660, 경차로 일본서 대박 2015-08-10 08:30:06
중단 상태다. 경차임에도 불구하고 미드십 엔진을 통한 스포츠카 정체성을 지닌 덕분에 인기가 많아서다. 회사는 오는 10월 주문을 재개한다. 젊은 소비자를 겨냥했지만 40대 이상이 소비자 80%를 차지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배경은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계와 고령 운전자 증가, 젊은 소비자들의 자동차 기피...
페라리, V8 터보 얹은 488 GTB 출시 2015-07-16 13:07:24
차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십 엔진을 얹은 308 gtb의 등장 이후 40년만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차명은 엔진 실린더 당 배기량(488㏄)과 그란 투리스모 베를리네타를 조합했다. ㅕ쳬杉�. 덕분에 458 gt에 비해 공력성능을 50% 높였다. 공기역학 효율지수는 페라리차 중 사상 최고인 1.67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