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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 원격제어 가능"…中인버터 '백도어 논란' 2025-11-19 18:16:43
화웨이를 수출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미국 기업과의 거래를 사실상 차단했다. 북유럽에서는 중국산 전기버스가 문제로 떠올랐다. 노르웨이 버스회사 루터가 최근 중국 자동차기업 위퉁의 전기버스를 대상으로 보안 점검을 벌인 결과 원격 접속용 심(SIM) 카드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큐어버스, 삼성서울병원과 대장암 신약개발 위한 MOU 체결 2025-11-18 10:16:11
큐어버스는 축적된 저분자 화합물 설계·합성 기술과 신약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후보물질의 디자인, 최적화 및 의약화학 자문을 수행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임상과 임상을 잇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면역항암제 불응성 대장암 치료제 개발을 가속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책마을] 평범했던 엄마는 왜 직접 총을 들어야 했나 2025-11-14 18:13:43
2014년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딸 카렌 로드리게스가 마약 범죄 카르텔에 납치됐다. 엄마 미리암 로드리게스는 납치범들이 요구하는 몸값을 세 차례에 걸쳐 지급하기 위해 가족들이 평생 저축한 돈을 끌어모으고 은행 대출까지 받아야 했다. 카렌은 돌아오지 않았다. 한 달째 되는 날, 미리암은 오랜만에 목욕했다. 머리를...
엡스타인과 사이좋게 손잡은 트럼프 동상, 워싱턴DC 재등장 2025-11-14 11:46:33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희대의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사이좋게 손잡은 모습을 묘사한 동상이 다시 대중 앞에 등장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목이 '영원한 절친'인 이 동상은 신원 미상의 예술가 2명이 만든 청동 조형물로, 트럼프 대통령과 엡스타인의 부적절한 밀착 관계를...
마약 카르텔에 딸 납치되자…엄마는 직접 총을 들었다 2025-11-13 16:16:00
2014년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딸 카렌 로드리게스가 마약 범죄 카르텔에 납치됐다. 엄마 미리암 로드리게스는 납치범들이 요구하는 몸값을 세 차례에 걸쳐 지불하기 위해 가족들이 평생 저축한 돈을 끌어모으고 은행 대출까지 받아야 했다. 카렌은 돌아오지 않았다. 한 달째 되는 날, 미리암은 오랜만에 목욕을 했다....
방글라서 前총리 선고기일 확정 앞두고 화염병 공격 잇따라 2025-11-12 10:21:21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 10일 시내 곳곳에서 버스 등 대중교통과 공공건물 등에 대한 화염병 공격이 잇따랐다. 다카 경찰은 10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대중교통과 정부, 정당, 종교 시설 등 11곳에 화염병이 투척됐고 버스 3대가 방화로 소실됐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다카 경찰...
방글라데시, 대미 관세합의에 따라 보잉 항공기 25대 주문 2025-11-07 10:41:05
대미 관세합의에 따라 보잉 항공기 25대 주문 에어버스도 14대 공급 제안…방글라 국적 항공사 검토 중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방글라데시가 최근 미국과 타결한 관세 합의에 따라 미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에 항공기 25대 구매를 주문했다. 7일 AFP통신에 따르면 마부부르 라흐만 방글라데시 상무부 차관은 전날...
'SK하이닉스 공장'까지 연결된다면…호재에 들썩이는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1-07 06:32:12
이미 잘 연결돼 있는 편이다. 두 지역을 잇는 버스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고려할 때, CTX를 통한 연결성 강화 효과는 청주가 가장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철도 인프라가 없는 청주가 ‘지하철 시대’를 맞는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표찬 싸부원 대표는 “CTX가 청주의 구도심을 관통한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고...
"자본주의 심장부에 사회주의자라니" 맘다니 훼방놨던 월가 긴장 2025-11-05 20:26:08
때문이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맘다니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뉴욕 상류층에 패배감이 팽배했다고 전했다. 월가 주요 인사들이 맘다니에 반감을 가진 것은 그가 무슬림 출신인 데다 선거 공약들도 대부분 급진적인 색채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맘다니는 시가 관리 권한을 가진 '임대료...
맘다니 "도널드 보고 있죠?" 도발에 트럼프 "이제 시작" 경고 2025-11-05 20:16:47
버스·무상교육 확대 등의 공약을 내세우며 강한 진보 색채를 드러내 왔다. 로이터는 앞으로 맘다니의 뉴욕시장 임기 3년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발언권을 쥐고 있으며 공격적인 정치를 즐기는 트럼프와 정면으로 맞붙는 능력을 시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ice@yna.co.kr [https://youtu.be/VA2tUl0SA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