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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성폭행' 민사소송 패소…성추행 등 500만달러 배상평결(종합) 2023-05-10 05:22:26
전 대통령은 단 한 번도 공판에 참석하지 않았고, 동영상으로 무죄를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이번 재판에서 캐럴의 성폭행 피해 주장은 회고록을 팔아 돈을 벌기 위한 거짓말이라면서 배후에 반(反)트럼프 진영이 있다는 음모론을 제기했지만 배심원단을 설득하는 데 실패했다. 미국의 민사소송은 엄격한 증거를...
배심원단에 음모론 제기한 트럼프 변호인…판사는 "무시하라" 2023-05-09 05:42:14
최후변론서 원고의 무고 주장하다 경고받아…배심원단 9일부터 숙의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27년 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한 민사 재판 일정이 배심원단의 평결만을 남긴 채 마감됐다.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시간)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원고와 피고 측 변호...
美법원, 트럼프의 NYT에 대한 '탈세보도' 손배청구소송 기각 2023-05-05 01:20:58
민사 재판에 출석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돈 많고 유명한 정치인을 향한 거짓 의혹에 대해 재판을 연 것 자체가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거짓 주장으로 소송을 낸 여성을 그냥 둘 수 없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 발언이 재판에서 증언대에 오르겠다는 의미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난 증인 안 부르겠다"…'성폭행 피고' 트럼프의 방어전술 2023-05-04 05:59:22
27년 전의 성폭행 의혹으로 민사 재판 피고가 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무고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인을 부르지 않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변호인 조 태커피나가 이날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재판부에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트럼프 전...
SNS서 무죄 주장한 트럼프…법원 "부적절 행위" 2023-04-27 05:40:26
27년 전의 성폭행 의혹으로 민사 소송 피고가 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 재판 자체를 '사기'로 규정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트루스 소셜'에 원고인 E. 진 캐럴을 언급하면서 "캐럴의 소송은 모두 허구인 사기이고, 그녀의 변호인은 거물 정치...
법정 대신 SNS서 무죄 주장한 트럼프…법원 "부적절 행위" 경고 2023-04-27 05:27:39
27년 전의 성폭행 의혹으로 민사 소송 피고가 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 재판 자체를 '사기'로 규정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트루스 소셜'에 원고인 E. 진 캐럴을 언급하면서 "캐럴의 소송은 모두 허구인 사기이고, 그녀의 변호인은 거물 정치...
대문짝만한 로고 NO…이제는 '아는 사람만 아는 명품'이 대세 2023-04-20 22:09:18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가 법원에 출석할 당시 단조로운 색상의 로고가 없는 옷을 입고 출석했다며, 이 같은 '스텔스 럭셔리(조용한 명품)'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키장에서 한 남성과 충돌해 민사 소송을 당한 귀네스 팰트로는 법원 출석 당시 전혀 화려하지 않은 평범한 옷을 입었다. 하지만 사...
경매 우선매수권 주어지지만…'최고가 낙찰'에 실효성 우려도 2023-04-20 19:32:29
사전에 방지하자는 취지의 제도다. 단 우선매수권자는 최고가 입찰자가 써낸 가격으로 지분을 살 수 있다. 정부는 공유지분자 우선매수권 제도를 준용해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사집행법 등의 개정을 검토 중이다. 피해자는 경매 최고가에 피해 주택을 매수해야 하는...
"명품 로고는 한물 갔다" 티 안나는 '스텔스 럭셔리' 인기 2023-04-19 16:57:05
민사 소송을 당했던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가 법원에 입고 나온 옷과 걸치고 나온 악세사리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부분 단조로운 색상의 로고가 없는 옷이었지만 명품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 하나가 비싼 브랜드 제품이라는 점을 쉽게 알아챌 수 있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18일(현지시간) 화려함...
로고없는 '조용한 명품' 인기…"팬데믹때 과시형 패션에 피로감" 2023-04-19 16:33:29
민사 소송을 당했던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는 최근에 이 소송 재판이 열린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지방법원에 단조로운 색상의 로고가 없는 옷을 입고 출석했다. 그러나 명품을 아는 사람들은 팰트로가 걸친 옷이 아주 비싼 명품이라는 점을 쉽게 알아챌 수 있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18일(현지시간) 화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