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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수해복구 봉사활동 2025-07-29 18:11:30
최근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예산군 시설재배 농가에서 29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사진)을 포함해 임직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계열사인 NH헤지자산운용의 이동훈 사장 등도 동참했다. 수해를 입은 멜론 방울토마토 등 작물을 제거하고 생수 즉석밥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NH투자증권, ‘집중호우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봉사 나서 2025-07-29 15:08:20
농가를 방문해 수해를 입은 메론, 방울토마토 등 작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생수, 즉석밥 등 구호물품 지원도 병행했다. 윤병운 사장은 “NH투자증권은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업인의 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 신속한 복구에...
소비쿠폰으로 토마토 쟁여둬야겠네…지금 사야하는 이유 2025-07-29 15:00:02
6~9월에는 강원도에서 자라는 찰토마토, 원형방울토마토, 깜빠리 토마토가 제철 상품이다. 특히 찰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초록빛을 띄는 동양계 토마토 대표주자다. 10월~2월에는 유럽종 완숙 토마토가 제철을 맞는다. 해당 품종은 스마트팜 시설에서 많이 재배돼 전국 산지에서 들여오고 있다. 롯데마트에서는 연간 5500t의...
토마토 도매값 1주일새 143% 상승 2025-07-25 17:35:35
대비 143.9% 상승했다. 방울토마토는 ㎏당 20.5% 오른 4463원에 거래됐다.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가격 상승은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와 때 이른 폭염의 영향이다. 잇단 폭염과 폭우로 토마토 생육이 부진해지며 출하량이 감소해 가격이 올랐다. 때 이른 폭염으로 토마토 외에도 양파(13.7%), 상추(21.3%)...
"토마토 몇알에 163만원?"…깐깐한 '이 나라' 주의보 떴다 2025-07-19 08:48:54
여행 중 방울토마토 몇 알을 깜빡하고 가방에 넣어뒀다 벌금 1천800호주달러(약 163만원)를 내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여행자와 이민자들 사이에서 벌금 폭탄을 맞은 경우가 잦아 주의가 요구된다. 시드니의 가족을 방문하려던 모녀가 방울토마토 몇 알을 수하물 가방에 넣어뒀다가 시드니 공항에서 이처럼 거액의 벌금을...
[길따라] 방울토마토 몇 알에 160만원…호주 여행 '벌금 폭탄' 주의보 2025-07-19 08:00:03
방울토마토 몇 알을 가방에 넣어뒀다 깜박했는데 벌금 1천800호주달러(약 163만원)를 내야만 했습니다." 최근 한 지인의 가족이 호주 입국 시 당했던 경험담을 들은 뒤 귀를 의심했다. 시드니의 가족을 방문하려던 모녀가 방울토마토 몇 알을 수하물 가방에 넣어뒀다가 시드니 공항에서 이처럼 거금의 벌금을 부과받았다는...
소비쿠폰 어디에 쓸까…농경연 "'농축수산물 구매'가 최다" 2025-07-17 17:24:42
밝혔다. 최근 3년간 여름철 과일·과채류 소비 행태를 보면 6월에는 주로 방울토마토를, 7∼8월에는 수박을 각각 구매했다. 주요 구매처는 대형마트(33.1%), 기업형 슈퍼마켓(14.6%), 동네슈퍼(13.2%), 과일 소매점(12.6%), 재래시장(11.0%), 온라인(10.1%) 등의 순이었다. 소비자들이 과일·과채류 구매 시 가장 고려하는...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이마트·롯데마트, 농식품부와 ‘농할’ 진행 2025-07-17 10:17:54
행사가 1만2147원에, '대추방울토마토(1kg·팩)'는 5747원에 구매할 수 있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 등으로 가격이 치솟고 있는 채소류도 행사 품목으로 선정됐다. '손질 배추'의 경우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827원에, '무'는 개당 2099원에 준비했으며 '백오이(5입·봉)'의 경우...
[데스크 칼럼] 누가 한국을 저신뢰 사회 만들었나 2025-07-15 17:46:05
한 방울 나지 않는 한국이 먹고살 길은 수출뿐이라는 것, 이 세 가지 확고한 신념이 지금껏 우리 사회를 지탱해왔다. 지금 대한민국에선 누구를 막론하고 절감하고 있을 것이다. 신뢰가 무너진 우리 사회가 얼마나 많은 낭비를 하고 있는가를 말이다. 이재명 정부의 백약(百藥)이 효과를 내려면 무너진 사회적 신뢰부터...
경북도, 특화형 공동영농, 新 소득모델로 부상 2025-07-15 09:34:40
농가, 21ha)에서는 시설재배로 수박을 수확한 후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이모작을 추진하고 있다. 일반 노지에서 수박을 재배하면 ha당 9천만원 정도의 소득이 발생하고, 시설재배 시에는 1억 5000만원의 소득을 올린다. 하지만, 수박과 방울토마토를 이모작으로 재배하면 4억 5000만원의 수입을 올려 3배 정도가 높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