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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李대통령 방일, 韓日간 일…평화수호 도움 돼야" 2026-01-09 16:56:53
정례브리핑에서 방중 일정이 종료된 후 엿새 만에 이뤄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 대한 논평 요청에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한일 간의 일"이라면서 "이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이어 "다만 말하고 싶은 것은, 국가 간 교류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고 수호하는 데에 도움이...
中전문가들, 李대통령 방중 긍정 평가…"관계발전 의지 보여줘" 2026-01-09 15:56:42
中전문가들, 李대통령 방중 긍정 평가…"관계발전 의지 보여줘" 대규모 경제 대표단 대동·'하나의 중국' 존중 입장 표명 주목 '中 영접인사 격상' 강조도…"남북문제 해결, 한국의 美 경도 방지에 도움"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전문가들은 지난 4∼7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 한중...
中관영지 "한·중 산업사슬 상호보완적…반도체 협력은 필수" 2026-01-09 11:21:21
협력은 필수" 한국 반도체기업 총수들 방중 언급…"中시장 중시 보여줘"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관영매체가 한중 양국의 산업 사슬이 상호 보완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서 반도체 분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8일 사설에서 "최근...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할까…증권가 "韓기업은 잃을 것 없다"(종합) 2026-01-09 10:32:29
4월 방중 앞둔 트럼프, 대중 강경 발언으로 협상우위 시도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국 연방대법원이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0일 0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대한 판결을 내놓을 것이란 관측과 관련, 증권가가 촉각을 세우는 분위기다. 위법 판결이 나올 경우 그간...
이 대통령 방중 직후, 중국여행 예약 4배 급증…상하이 394%↑ 2026-01-09 09:41:34
이 대통령의 방중 기간이 포함된 지난 1월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중국 패키지 여행을 예약한 사람은 모두 2,23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예약자 568명과 비교해 293%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이번 방중 기간 이 대통령이 방문했던 상하이 지역의 예약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같은 기간 상하이 패키지 예약자는...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할까…전문가 "시장 영향은 중립" 전망 2026-01-09 08:52:36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을 예고한 상황에서 무역협상에서의 우위가 약화할 수 있는 만큼 미국이 대중 관세 수사법을 다시 강화할 위험이 있으나, 11월 중간선거를 고려할 때 "최대한 상반기 중 협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내수부양에 집중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덧붙였다. 또 시장에선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中공상은행과 협력 논의 2026-01-08 14:36:54
방안을 논의했다. 8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방중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진 회장은 지난 5일 중국공상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해외 사업 확대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외화 유동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통화 스와프 확대'를 포함한 자금 조달 협업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靑 "李대통령 방중, 국제사회에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인식시켜" 2026-01-08 14:21:47
청와대가 지난 4∼7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해 "국익 중심의 이재명식 실용 외교를 국제사회에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주요 외신은 한중 관계가 전면적 복원 국면에 들어간 점에 의미를 두고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구도를 벗어나 ...
장동혁 "李 대통령, 굴욕적 방중…중국 입장 앞장서 대변" 2026-01-08 10:23:34
경고만 남은 굴욕적 방중”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이번 방중이 생각보다 더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했지만, 중국 입장에서의 진전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실익을 챙길 능력이 안 된다면 나라의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날...
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등 방중의 성과가 없었다고 맹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쿠팡 해킹 사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대답했다"며 "우리 국민 3700만명의 개인정보가 중국에 넘어갔는데도 중국 측에는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중국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