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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강득구 "이진숙 자진 사퇴해야"…첫 공개 촉구 2025-07-19 18:52:20
강 의원은 "교육은 백년대계이고, 더 신중해야 하고, 더 엄격해야 한다"며 "지금이라도 이 후보자께서 국가와 교육의 미래를 위해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시길 요청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자진사퇴는 이재명 정부의 교육개혁 의지를 지키는 길이며, 공직자로서 마지막 책임을 다하는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김병기 민주당...
하객만 1,200명…김준호·김지민 오늘 결혼 2025-07-13 10:21:51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13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한다. 이날 결혼식에는 하객 1천200여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로 만난 두 사람은 2022년 4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이들은 청첩장에서...
곧 초복인데 삼계탕 한그릇에 '2만원'…"차라리 편의점 갈래요" 2025-07-10 06:56:00
백년가게춘천오수물막국수’(4900원)도 출시할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즉석 치킨 제품에 대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7월 한 달간 세븐일레븐 앱을 통해 당일 픽업 구매 시 즉석치킨 5종을 1000원 할인 제공한다. 오는 11일까지는 순살치킨 2종(케이준순살치킨, 마일드순살치킨)에 대해 1+1 행사를 열고 16일부터는 통다리...
가업이 사라지는 나라, 제도의 책임은 없을까 [광장의 조세] 2025-07-09 08:19:36
구조가 백년기업이나 장수기업이 뿌리내리기 어려운 토양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제도의 역할: 승계 기회의 제공? vs 승계의 걸림돌?문제는 현행 제도가 기업 승계를 장려하고 있는지, 아니면 오히려 제약하고 있는지에 있다. ‘부의 대물림’이라는 시각에서 이를 제도가 뒷받침해야 하느냐는 의문을...
심우정 "檢 필수 역할 폐지…국가 위해 옳은 길 아니다" 2025-07-02 17:46:22
할 국가의 백년대계”라고 강조했다. 심 총장은 “형사사법 시스템이 충분한 연구와 시뮬레이션 없이 바뀌었을 때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이미 봤다”며 문재인 정부 시절 ‘검수완박’(검경 수사권 조정) 후유증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어 “형사소송법 등을 개정한 이후 형사사건 처리 기간은 두 배로 늘어났고, 범죄...
떠나는 심우정 검찰총장 "검찰 필수 역할 폐지는 국민을 위한 길 아냐" 2025-07-02 12:29:32
국가 백년대계" 심 총장은 "검찰 역할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시대 흐름에 따라 새로운 법률과 제도가 생겨나고 있다"며 "큰 변화의 물결 속에 검찰 역시 겸허한 자세로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먼저 고치고 변화할 부분을 찾아봐야 할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만,...
[속보] 심우정 "형사사법시스템, 국가 백년대계로 설계돼야" 2025-07-02 08:54:49
관련해 "형사사법시스템은 국가 백년대계로 설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 총장은 이날 마지막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범죄를 처벌하고 국민을 범죄로부터 지키는 국가 형사사법시스템은 국민의 기본권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각계각층 의견을 충분히 듣고 깊이 있고 신중한 논의를 거쳐...
윤선우·김가은, 열애설도 없었는데…10년 만남 끝 결혼 2025-07-01 10:18:03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윤선우, 김가은이 2015년 방송된 KBS2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실적개선, 주가상승’ 현장·성과 중시 리더십[2025 100대 CEO] 2025-06-30 12:00:29
전개해왔다. 함 회장은 “지금 우리는 백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면서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치열한 경쟁속에서 생존을 담보하기 위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조화롭게 실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고...
[민철기의 개똥法학] 부작용 우려되는 사법개혁 속도전 2025-06-27 17:36:16
수는 없는 일이다. 사법개혁은 국가의 백년대계가 달린 중차대한 문제다. 사법 시스템은 한 번 망가지면 다시 회복하기 어렵고 망가진 시스템으로 인한 피해는 온전히 힘없는 국민의 몫으로 돌아간다. 사법개혁에서 최우선에 두어야 할 것은 개혁의 주체도, 개혁의 대상도 아니라 개혁의 지향점, 즉 국가와 국민이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