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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시에…경찰, '산재전담수사팀' 시도청에 신설 2025-08-04 12:38:18
“범죄인 송환 등과 관련해 외교부와 다각도로 협력을 강화하는 부분을 검토 중”이라며 “그간 참여하지 않았던 중국, 캄보디아 등 메콩강 인근 국가들과의 치안협력 회의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 본부장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다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을...
李대통령 "산재 기업 엄벌" 지시에…경찰, 전담 수사팀 신설 2025-08-04 12:16:41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다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에 대해서도 박 본부장은 "밀항에 대비한 부분 포함해 다각도로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캄보디아에 퍼지고 있는 한국인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해서는 "범죄인 송환 등과 관련해 외교부와 다각도로 협력을 강화하는 부분을 검토 중"이라고...
'정권교체' 외친 19만 팔로워 래퍼..."개나 닭처럼 죽을 것" [인터뷰] 2025-08-02 08:00:06
인사의 송환을 요구하며, 한국에 대한 범죄인 인도를 거부하고 있다. 한국이 캄보디아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현지에서 체포되거나 자수한 한국인 범죄자들을 사실상 인질처럼 억류하고 있는 것이다. (▶본지 7월 31일자 A23면 참조) 캄보디아가 송환을 요구하는 인물은 한국에 거주하며 캄보디아 민주화...
[단독] '갱단 탈출' 韓국민, 인질로 잡은 캄보디아…"범죄자 맞교환하자" 2025-07-30 18:07:07
올해 초부터 범죄인 인도를 거부하고 있다. 캄보디아가 부트를 송환받기 위한 협상 카드로 한국인 범죄자를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캄보디아 내무부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범죄자 수백 명을 한국에 인도해 줬지만 우리가 요구한 건 단 한 명”이라며 “그를 보내주기 전까진 우리도 한국인 범죄자를 보내줄 수...
'피싱 범죄' 자수하고도…캄보디아에 발묶인 한국인 2025-07-30 18:02:28
중인 자국 반정부 인사를 보내라고 요구하며 범죄인 인도를 중단했기 때문이다. 30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캄보디아 현지 범죄단지에는 1000명 이상의 한국인이 소속돼 사기 범죄에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터폴 수배자만 265명이다. 문제는 이들이 자수하거나 현지 경찰에 체포돼 귀국 의사를 밝혀도 송환되지...
법원 "모녀 사이라도 명의 도용은 범죄"…'엄카' 몰래 발급해 2억 쓴 20대 징역형 2025-07-29 18:01:07
명의를 사용하고 금전을 유용한 행위는 명백한 범죄인 만큼 중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취지다. 김성은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3단독 판사는 지난 11일 사기, 사전자기록등위작 및 위작사전자기록등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26)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김 판사는 “어머니와...
'아들이 현관문 열자마자 총 발사'…유족들 "범행 이해 안 가" 2025-07-25 13:52:10
범죄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B씨의 뚜렷한 범행 동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오늘 B씨를 대상으로 3차 조사를 진행하면서 이 부분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구속된 B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뉴토끼'를 잡아라"…피해액 398억원 추산 2025-07-22 20:21:47
'뉴토끼' 운영자는 웹툰(뉴토끼) 외에도 웹소설(북토끼), 일본 만화(마나토끼) 등 여러 콘텐츠를 불법 유통하는 사이트를 운영해 큰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일본 정부에 '뉴토끼' 운영자 체포, 범죄인 인도 절차 협조, 일본 내 서버·자산 몰수, 일본 콘텐츠 기업에 고발 독려 등을 요구할...
"무시하고, 비웃어?" 여동생 흉기 살해하려한 20대 '실형' 2025-07-17 18:18:52
무자비한 가해로 극심한 육체·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정신질환으로 인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인 점, 자·타해 위험성이 매우 높고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멕시코 카르텔 거물 美에 '투항'…"유죄 인정하고 수사 협조" 2025-07-12 06:58:22
멕시코 군·경에 의해 붙잡혔고, 같은 해 9월 범죄인 인도 형태로 미국으로 이송됐다. 지난 5월 구스만 가족 17명은 커다란 여행 가방을 여러 개 소지한 채 티후아나 국경 지대를 육로로 건너가 샌디에이고를 통해 입국했다.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멕시코 안보부 장관은 당시 이와 관련해 "이들은 미국 수사당국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