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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 가짜내성 제거 기전 자가면역질환서도 작동" 2025-10-02 15:07:06
면역을 억제하는 방식이 아닌, 염증을 지속시키는 병리적 구조인 섬유아세포(CAF)와 세포외기질(ECM)을 제거하는 새로운 구조 기반 치료 전략을 따르고 있다. 면역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질환의 병리 구조만을 제거함으로써 감염 위험, 백신 반응 저하, 장기 복용 부작용 등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회피할 수 있는 점이...
[K바이오 뉴프런티어 (21)] 비엔에이치리서치 "원인 단백질 없애고 인지기능 높이고…알츠하이머 정복할 열쇠 찾았다" 2025-09-30 10:04:01
기반 스크리닝을 통해 발굴했다. 대뇌피질 시냅스 가소성 조절과 병리 단백질 제거라는 이중 기전을 갖고 있다. 첫 번째 기전은 해마 및 대뇌피질 시냅스 가소성 회복이다. BnH-015B는 신경세포 및 별아교세포에 발현된 GluN2B 서브타입 NMDA 수용체의 활성을 증가시켜 대뇌피질에서 장기강화 (long-term potentiation,...
노을, 의료영상 국제학회서 AI 기술 공개…혈액·암 진단 개선 2025-09-29 09:23:32
암 병리 진단 분야의 문제로 손꼽혀왔던 학습용 데이터 부족과 데이터 불균형으로 인한 진단 품질 저하 등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기술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노을은 워크숍 세션에서 온디바이스 엣지 장치에 최적화된 경량 합성곱 신경망(CNN)과 소형 비전 트랜스포머(TinyViT)를 단계적으로 결합하는 '계단식...
노을, AI 활용해 말라리아 진단 정확도 높였다...MICCAI2025서 연구 성과 발표 2025-09-29 08:29:16
노을은 MICCAI 2025에서 기존 혈액 및 암 병리 진단 분야의 문제로 손꼽혀왔던 학습용 데이터 부족과 데이터 불균형으로 인한 진단 품질 저하 등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기술을 공개했다. 첫 번째 논문은 AI를 이용해 마이랩 말라리아 진단에서 민감도와 효율성을 높인 결과를 공개했다. 특히 기존 수동 현미경...
나사렛대학교, 스마트 재활·보건의료 전국구 명문…장애·비장애인 통합문화 실현 목표 2025-09-23 15:56:09
최고 수준을 입증했다. 간호·임상병리 등 보건의료 학과의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 성과, 특수교육·재활복지 전공의 임용 실적은 대학 경쟁력과 교육 혁신 역량을 한층 공고히 하며 중부권 명문대학으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재활·보건의료 인재 양성 요람나사렛대는 1995년 국내 최초로 인간재활학과를 개설하며...
휴온스, 테라펙스서 폐암 표적항암제 도입…파이프라인 확장 2025-09-23 09:25:19
병리조직학적 기준에 의해 소세포폐암과 비소세포폐암으로 나뉜다.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국내 폐암 환자 발생자 수는 3만 2313명으로 전체 암 발생의 11.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소세포폐암 환자 수는 전체의 약 80~85%를 차지한다. 이지현 기자...
루닛, 美 애질런트와 AI기반 동반진단 공동 개발 협업 2025-09-22 11:38:25
AI 기반 병리분석 솔루션을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 시킨다는 계획이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바이오마커 검사는 정밀 종양학에서의 핵심이지만 현재까지도 상당 부분 수작업을 통한 분석에 의존하고 있다”며 “애질런트의 글로벌 진단 플랫폼과 루닛의 검증된 AI 병리분석 기술이 결합되면 제약사들이 이전보다 훨씬...
[AI픽] 루닛, 애질런트와 AI 동반진단 설루션 공동개발 2025-09-22 09:53:23
글로벌 진단 플랫폼과 루닛의 검증된 AI 병리 분석 기술이 결합하면 제약사들이 이전보다 훨씬 정확하고 신속하게 신약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니나 그린 애질런트 임상진단사업부 총괄은 "루닛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혁신적인 AI 기반 동반 진단 설루션을 개발하고 글로벌 정밀 의료 확산의 동력으로...
숨 쉴 때마다 몸에 들어오는데…뇌세포 죽인다 '공포' 2025-09-12 14:05:27
신경병리학적 변화(ADNC)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아밀로이드 플라크는 ‘아밀로이드’라는 작은 단백질이 정상적으로 분해되지 않고 뭉쳐진 미세 덩어리로 뇌 조직에 염증과 손상을 일으켜 알츠하이머 질환의 원인으로 꼽힌다. 또 타우(tau)라는 단백질이 세포 안에 뭉친 신경섬유다발 역시 알츠하이머 질환의 대표적...
AI로 폐암 재발 위험 1년 앞서 예측…"위험 환자 판별" 2025-09-08 19:40:38
이들은 조기 비소세포폐암 수술 환자의 임상·병리·검사 데이터(총 14,177명)를 종합해, 1년 이내 재발 가능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 '레이더 케어'를 개발했다. 비소세포폐암은 폐암 중 85%를 차지하며, 상대적으로 진행 속도가 완만하다. 환자의 약 35%는 조기 단계 환자로, 보통 수술로 치료하며 수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