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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박범계·이언주·최민희..'윤석열 저격수' 돌아온다[출구조사] 2024-04-10 20:58:35
더불어민주당에 7년 만에 복당했다. 방송통신에 대한 전문성으로 박근혜 정부 시절 맹활약했던 최민희 민주당 후보는 재선에 성공할 것으로 관측된다. 최 후보는 경기 남양주갑에서 득표율 53.6%로, 유낙준 국민의힘 후보( 33.3%),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13.1%)를 제치고 예측 1위로 집계됐다. 박근혜 정부 시절 야권의...
日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39명 징계…기시다 빼고 아베파 엄벌 2024-04-04 19:12:52
응하면 향후 심사를 거쳐 복당이 가능하지만, 응하지 않을 경우 제명될 수 있다. 세코 전 간사장은 탈당 서류를 제출했다. 자민당 처분은 최고 중징계인 제명부터 탈당 권고, 당원 자격 정지, 선거 공천 제외, 국회·정부 직무 사임 권고, 당 직무 정지, 계고(戒告·경고), 당 규칙 준수 권고까지 8단계로 나뉜다. 시오노야...
장예찬 "민주당에 맞설 파이터는 나…수영구 자존심 지키겠다" [인터뷰] 2024-04-03 16:41:13
'복당 불가'를 내세웠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무소속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복당이 안 된 적이 한 번도 없다. 무엇보다 저는 '진짜 보수'라고 내세우고 있다. 제가 무소속이라고 해서 보수가 아닌 건 아니잖나. 저는 줄기차게 이재명에게 들이대고 민주당 사람들에게 숱하게 고소, 고발 당하면서 싸워왔다....
장예찬 "보수 단일화 하자"…정연욱 "곧 입장 밝힐 것" 2024-04-01 10:08:34
장 후보는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의힘 후보 공천이 취소되자 지난달 18일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무소속 출마 후 복당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혔지만, 장 후보는 당선 후 복당이 가능할 것이라고 재차...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한다"…적대감 드러낸 이재명 [이슈+] 2024-03-23 10:56:01
뒤 제명 형식으로 시대전환에 복당했다가, 이번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옮긴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을 언급한 것이다. 그는 지난 18일에는 조 의원이 출마한 마포 지역을 찾아서는 "배신자"라는 말을 직접 거론했다. 그는 민주당 마포갑 후보인 이지은 전 총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포구 경의선숲길을 찾아...
의원 거래 막겠다더니…'코인 논란' 김남국, 민주 위성정당 입당 2024-03-20 22:08:47
두고 사실상 민주당 복당 수순을 밟은 것으로 해석했다.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연합에 입당한 후 본격적으로 선거 지원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 의원의 입당으로 더불어민주연합 내 현역 의원은 총 11명이 됐다. 윤영덕·강민정·권인숙·김경만·김의겸·양이원영·이동주·이용빈·이형석·용혜인·김남국 의원...
'코인 논란' 김남국, 민주 위성정당 입당 2024-03-20 20:24:49
탈당했다. 안산 단원을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이후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도중 가상자산을 거래했다는 지적 등에도 휘말려 작년 8월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다만 총선을 앞두고 '친정'인 민주당 주도 비례정당에 입당한 것을 두고 사실상 민주당 복당 수순을 밟게 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연합뉴스)...
장예찬 "복당 안 된 전례 있나"…자신감 근거는 尹心? 2024-03-19 14:55:34
진행자가 '한 위원장이 무소속 출마자 복당 불가 입장을 냈는데, 당선돼도 복귀가 어려운 게 아니냐'고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그는 "한 위원장과 당 입장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고도 했다. 한 위원장과 당 지도부가 말과 다르게 실제로는 복당을 허용할 것이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장 전 최고위원은...
한동훈 엄포에도 장예찬 "무소속 출마"…과거 어땠나 보니 2024-03-18 21:01:01
뒤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국민의힘을 향한 제 마음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며 "물불 가리지 않고 싸우는 사람, 이재명과 민주당이 가장 껄끄럽게 여기는 사람, 좌파의 표적이 되어도 굴하지 않는 사람, 장예찬이 국회로 들어가 국민의힘에 부족한 야성을 채우고 윤석열 정부 성공을 이끌겠다"고...
눈물 쏟은 장예찬 "정치 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 [종합] 2024-03-18 15:41:18
본인의 선택"이라면서도 "당선된 다음에 다시 복당하려는 생각이라면 저는 그런 일은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박정하 수석대변인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 위원장의 입장이 분명하다. 과거와 같지 않다, 재입당이나 복당이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