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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커지는 무역적자…지방의 산업·교육·농업 혁신에 돌파구 있다 2023-03-29 16:24:06
돌봄 등 K로컬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이 지사는 대통령이 의장으로 참여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에 국무총리와 함께 부의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어서다. 윤석열 정부는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국무회의 급으로 격상하는 등 역대 어느 정부보다 ‘지방시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책마을] 먹을 것 넘쳐나는데…세계는 왜 '식량 위기'로 고통받나 2023-03-24 18:10:17
시리아 등으로 반정부 시위가 번진 ‘아랍의 봄’의 시작이었다. 미국 하버드대 사회학 박사 출신인 다큐멘터리 감독 루퍼트 러셀은 에서 이 사건을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를 끌어내린 1789년 프랑스 혁명과 비교한다. 식량난으로 굶주린 사람들의 불만이 기폭제가 됐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중대한 차이가 있다....
3개월만에 성과를 올리는 PMI 마법공식 제2편: KPI 솎아내기[김태엽의 PEF썰전] 2023-03-22 16:36:14
기준도 정해둬서 신규 고객을 유치할 때 적절히 밀당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런데 미칠 노릇이, 분명히 새로운 고객, 새로운 프로젝트는 잘 늘어나는데, 매출 성장율은 비리비리 하고, 엎친 데 겹친 격으로 그나마 천천히라도 개선되어야 할 고정비성 (영업) 판관비율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하도 이상해서 원...
美 '기후대란' 동·서부에 눈비 폭풍…침수·정전·결항 속출 2023-03-16 05:17:12
인구가 밀집해 거주하는 동부와 서부 지역에서 최근 '기후대란'으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서부에서도 연중 날씨가 좋기로 이름났던 캘리포니아주는 최근 며칠 사이에 폭풍우가 거듭 강타해 이재민 수천 명이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북동부 뉴욕, 뉴햄프셔, 매사추세츠주 등에는 강한...
꿀벌 100억마리 사라졌지만…"괜찮다"는 정부, 이유 들어보니 2023-03-08 15:31:53
규모의 증가는 기후변화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작년 남부 지방은 역대 최장의 가뭄을 기록하고 연평균 기온은 12.9도로 평년보다 0.4도 높았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 기후변화로 응애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됐다는 설명이다. 또 농식품부 발표처럼 지난해 꿀 생산량이 평년대비 늘어난 것은 적은...
3월 6일 환율 및 원자재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3-03-06 08:38:16
3월은 봄의 시작이기는 하지만, 아직 겨울의 티를 다 벗지 못했죠? 미국의 3월도 꽃샘추위가 관측되며, 천연가스가 8%대 크게 뛰었습니다. < 곡물 > 주요 대두 재배국인 아르헨티나의 대두 생산량이 가뭄으로 인해 예상보다 적을 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대두는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갔고요, 밀은 흑해를 통한...
3월 첫 주말 '봄이 성큼'…전국 관광지 북적 2023-03-04 16:33:38
날씨 속에 전국 유명 관광지는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상춘객으로 북적였다. 아침에는 다소 쌀쌀했지만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나들이객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봄기운을 즐겼다. 커피거리로 유명한 강원 강릉 안목해변과 경포해변 등에는 나들이객 발길이 줄을 이었다. 고택·아르떼뮤지엄·경포호수·초당두부...
2월 20일 환율 및 원자재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3-02-20 08:15:48
대두와 옥수수가 강보합, 대두유와 밀이 약보합이었습니다. 한편,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코코아가 지난 한 주 간 총 6% 정도 상승불을 켰는데요, 2023년은 물론이고, 2028년까지 장단기적으로 모두 재고 확보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의 커피 및 코코아 위원회가, 코트디부아르 내의...
2월 14일 환율 및 원자재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3-02-14 08:37:39
등을 들어, 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당장은 아니어도 봄이 지나고 나면 앞으로 점차 둔화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유로화 > 유로존의 경제가 생각보다 견조할 것으로 풀이되면서, 유로화는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유로존의 올해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0.9%로 예측되면서, 지난해 11월에 나왔던 0.3%보다 상향 조정됐기...
[와글와플 브뤼셀] 세계 유일 자연발효 '람빅 맥주', 지구온난화에 귀해진다 2023-02-14 06:35:00
찾았을 때는 오전부터 대형 솥에서 보리 맥아와 발아되지 않은 밀을 배합해 물에 끓이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오후가 다 돼서야 다 끓인 맥아즙은 펌프관을 타고 건물 맨 위층인 3층에 있는 '쿨십'(Cool Ship)이라 불리는 대형 발효조로 옮겨졌다. 발효조는 지붕은 덮여 있지만, 양옆이 뚫려 있어 바깥바람이 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