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콩도 코로나19 급증에 의료 압박…"응급실 15시간 대기" 2023-01-04 11:42:58
"비응급 서비스를 20∼30% 줄일 것이며 이달 말까지 상황 해결을 위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인 병원에서 피부 염증 치료에 실패해 공공병원 응급실을 찾았다는 연모씨는 SCMP에 "감염 부위가 가렵고 고통스럽다"며 "간호사는 대기 시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고 해 새벽에 집에 갔다가 11시간 만에 다시...
'환자이송원칙' 지적한 신현영 의원, '닥터카' 탑승 논란 2022-12-20 09:51:21
이태원 참사 발생 초기 긴급 환자와 비응급 환자의 이송이 혼재돼 '이송 우선순위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을 해온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작 본인은 이태원 참사 당일 '닥터 카'를 불러 현장으로 이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닥터 카는 의료진이 구급 현장으로 긴급 출동할 때 타는...
"이태원 참사, 긴급·비응급환자 이송 혼재" 2022-12-18 09:24:32
중 이상 소견이 있는 11명과 그렇지 않은 비응급 환자 9명의 이송이 혼재됐다. 다리 통증, 열상, 타박상, 경상, 준응급, 양호라고 표시된 비응급 환자의 이송이 오후 11시부터 오전 1시 사이 여러 차례 있었다. 신 의원은 "단시간에 많은 사상자가 속출한 대형 재난 현장에서 중증도 분류 및 우선순위 이송을 철저히...
서울대병원 노조 이틀째 파업…수술 연기 등 진료 일부 차질 2022-11-24 10:55:22
당일 입원해 수술하고 퇴원하는 비응급 환자에게 파업에 따른 안전사고 등의 이유를 들어 진료 연기를 통보했다. 또 환자들의 외래 진료 대기시간도 평소보다 길어졌다, 하지만 응급 환자에 대한 수술이나 중환자 진료 등은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게 노조와 병원 측의 설명이다. 노조는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삼성생명, 근로자 보호 '산업재해보장보험' 출시 2022-09-20 08:51:55
5만원, 비응급환자는 최대 3만원의 진료비를 각각 지급한다. 산업재해가 발생해도 만기까지 보험료 상승 없이 정액의 보험금을 보장하며 가입 근로자가 만기 시점까지 생존 시에 사업주에게 납입 보험료의 50%를 환급해준다. 5인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회사가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president21@yna.co.kr (끝)...
"교도관 때문에 아이 잃어" 소송 건 美 수감자…6억 받는다 2022-08-29 18:19:55
구치소 측이 자신을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비응급 상황으로 분류해 처리했고, 자신이 진통을 느끼면서 하혈하는 상황에서도 스타벅스에 들르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아기를 잃은 뒤 극단적인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와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와 관련 오렌지 카운티 감독위원회는 최근 비공개회의...
양수 터졌는데…女수감자 병원 이송중 스타벅스 들른 미 교도관 2022-08-29 16:34:43
자신을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비응급 상황으로 분류해 처리했으며, 자신이 진통을 느끼면서 하혈하는 상황에서도 스타벅스에 들르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구치소 직원들이 스타벅스에서 얼마나 머물렀는지는 소장에 기록돼 있지 않았다. 퀴노네스는 아기를 잃은 뒤 극단적인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와 우울증을...
"이러시면 안 됩니다"…흉기 오가는 `요지경 응급실` [김수진의 5분 건강투자] 2022-07-23 09:00:00
때 해당한다. 5단계는 경증(비응급) 환자로 단순한 타박상, 열상 등이 있는 환자다. 4단계 환자가 1단계 환자보다 훨씬 일찍 왔더라도, 생명이 위급할 수 있는 환자보다는 순서가 밀린다. 이는 어떤 응급실을 가도 마찬가지다. ●"처벌 강화만으로는 한계…정부 지원·대중 인식 모두 중요" 응급의료법 제12조(응급의료...
홍콩 12세 이상, 백신 3차 접종해야 식당·마트 등 출입 가능 2022-05-30 14:02:42
13일부터는 비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13개 유형의 공공 의료시설에도 출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에 걸렸다가 회복된 지 6개월 넘지 않은 사람은 부스터 샷 접종 의무에서 제외된다. 또 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과 호텔 등 숙박시설은 백신 패스 3단계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30일 현재 홍콩의 백신...
"머리가 아파요" 119 신고했던 강수연…바로 병원 갔더라면 2022-05-07 10:56:09
있다. 비응급환자 본인이 진료를 거부한 상황에서 의사는 환자를 진료할 권리가 없을 뿐 아니라 진료해야 할 의무도 없다. 환자의 동의 없는 의사의 치료행위는 형법상 상해행위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급대원에 의한 응급치료도 역시 그렇다. 이에 2005년 법안 개정을 통해 비응급상황에 대한 제한적인 구급 요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