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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04 08:00:05
LG 박용택 말소…지명타자에 이천웅 190503-0727 체육-005017:43 '48m 장거리 골' 빈치씽코, K리그2 9라운드 MVP 190503-0731 체육-005117:48 '허벅지 부상' 두산 이용찬 빠른 회복…"이르면 12일 복귀" 190503-0734 체육-005217:57 키움의 7연속 위닝시리즈, 중심엔 확실한 마무리 조상우 190503-0735...
'48m 장거리 골' 빈치씽코, K리그2 9라운드 MVP 2019-05-03 17:43:58
밝혔다. 빈치씽코는 지난 1일 홈구장인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전남 드래곤즈의 사상 첫 맞대결에서 후반 두 골을 몰아 넣어 3-0 승리를 이끌었다. 0-0으로 맞선 후반 16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을 넣은 빈치씽코는 후반 40분 상대 골대로부터 약 48m 떨어진 하프라인 부근에서 장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모나리자에 건배를…캐나다 여성, 루브르박물관서 특별한 하룻밤 2019-05-02 16:02:07
영국에서 예술품 보존을 공부하는 학생인 그는 이날 남자친구와 함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작 '모나리자' 앞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밀로의 비너스' 조각상 옆에서 식사했다. 루브르에서 특별한 하룻밤ㆍ모나리자에게 건배…행운의 주인공은/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mH-U3NsxX3s] 또...
'펠리페 없어도'…광주FC, 여름 극적 골로 9경기 연속 무패 2019-05-01 22:21:18
뒤에는 알렉스의 도움으로 추가골을 넣어 안양의 승리에 앞장 섰다. 수원은 후반 35분 치솜의 크로스에 이은 안병준의 헤딩골로 추격했지만 기운 승부를 되돌리지는 못했다. 안산은 빈치씽코의 멀티골 덕에 전남 드래곤즈를 3-0으로 완파했다. 대전 시티즌과 상대한 아산 무궁화는 전반 9분 고무열의 선제골로 잡은 리드를...
[프로축구2부 안산전적] 안산 3-0 전남 2019-05-01 21:30:32
[프로축구2부 안산전적] 안산 3-0 전남 ◇ 1일 전적(안산와스타디움) 안산 그리너스 3(0-0 3-0)0 전남 드래곤즈 △ 득점 = 빈치씽코③④(후16분, 후40분) 장혁진②(후46분·이상 안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천자 칼럼] '르네상스인' 다빈치 2019-04-30 17:54:36
마을 빈치에서 태어나 1519년 프랑스에서 삶을 마감했다. 그는 미술뿐만 아니라 해부학, 물리학, 광학, 군사학 등 13개 이상의 전문 분야에서 빛나는 업적을 남겼다. 그의 유산은 굵직한 예술·과학작품 외에 7200쪽의 노트로 남아 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와 헬리콥터, 낙하산, 잠수함, 장갑차의 개념도를 그가...
세계 봄 축제, 어디까지 가봤니? 2019-04-21 15:45:34
다 빈치 타계 5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전시는 1452년 4월 15일생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태어난 달인 4월부터 열리도록 기획됐다.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과 마카오 반환 20주년을 기념한 ‘새로운 시대의 아름다움-중국미술관 소장 명작전’은 5월 4일~7월 28일 열린다. 치바이스, 장다첸, 쉬베이훙,...
'뒷발질' 경남 머치 제재금 300만원…'팬 폭력' 강원FC 500만원 2019-04-18 21:26:02
K리그2(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 FC의 외국인 공격수 빈치씽코에게는 제재금 200만원의 징계가 내려졌다. 빈치씽코는 13일 K리그2 6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 후반 43분께 퇴장 명령을 받은 후 주심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한동안 그라운드를 맴돌다가 본부석 반대편 코너로 천천히 걸어 나갔다. 상벌위는 이 같은 행위가 심...
전남, 또다시 '승리 수확' 실패…수원 FC와 1-1 무승부(종합) 2019-04-13 17:18:26
균형을 되찾아왔다. 안산은 경기 막판 빈치씽코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오히려 역습상황에서 방찬준이 골을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연승을 달린 안산은 리그 6위(승점 8)에 올랐다. 부산 아이파크는 아산 무궁화를 5-2로 대파하고 리그 선두에 올랐다. 이정협이 2골을 터뜨렸고 호물로와 권용현, 디에고가 한...
이탈리아 연구자 "'천재 화가' 다빈치는 양손잡이" 2019-04-10 18:05:14
다빈치의 첫 작품으로 알려진 풍경화 '일 파에사지오'(Il Paesaggio)를 통해 그가 왼손뿐 아니라 오른손으로도 자유자재로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쓴 양손잡이였다는 그동안의 추정이 사실인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코리에레델라세라 등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연구자들은 다빈치가 21살이던 1473년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