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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경남고 서준원·노시환 "프로에서 승부할 날 오겠죠" 2018-10-13 06:30:07
[전국체전] 경남고 서준원·노시환 "프로에서 승부할 날 오겠죠" 전국체전 끝으로 내년부터 다른 프로야구팀에서 생존 경쟁 (군산=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경남고 투타의 기둥이자 고교 최고의 투수와 타자로 꼽히는 서준원(18)과 노시환(18)에게 이별의 시간은 예상보다 일찍 찾아왔다. 경남고는 지난 12일 전북 군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01 15:00:06
체육-002210:26 롯데, 1차지명 경남고 투수 서준원과 3억5천만원에 계약 181001-0307 체육-002310:34 '하늘 위의 모터스포츠' 드론 레이싱 월드컵 26일 과천서 개막 181001-0313 체육-002410:36 "속리산 단풍 즐기고, 대추 맛보고"…보은군 가을축제 '들썩' 181001-0323 체육-002510:38 여자테니스 세계...
롯데, 1차지명 경남고 투수 서준원과 3억5천만원에 계약 2018-10-01 10:26:59
롯데 자이언츠는 2019년 1차 지명 신인 서준원과 3억5천만원에 계약하는 등 총 11명의 신인선수와 입단계약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서준원은 올해 고교야구 유망주 중 최대어로 꼽히는 우완 사이드암 투수다. 시속 150㎞의 강속구를 던지며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까지 함께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열린 2018...
김대한 3점포·김기훈 무실점…한국 청소년야구, 일본에 승리 2018-09-05 21:34:43
2⅓이닝을 1실점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서준원(경남고)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한국은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A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B조 1, 2위 대만, 중국과 격돌한다. 아시안게임과 같이 슈퍼라운드 1, 2위는 결승전에 진출하고, 3, 4위는 3위 결정전으로 밀린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6-26 08:00:04
고교 최대어 서준원, 2019 KBO 신인 1차 지명서 롯데 품으로 180625-0675 체육-005515:40 트리플A서 만난 한국 타자…강정호 무안타·최지만 얼굴 부상(종합) 180625-0696 체육-005615:52 아시안게임 3대3 남자농구 국가대표에 안영준 등 선발 180625-0700 체육-005715:53 한국프로축구연맹, 제2차 K리그 주장 간담회...
'롯데행' 서준원 "강백호에게 홈런? 그덕에 인지도 올랐어요" 2018-06-25 17:01:03
1차 지명을 받았다. 서준원은 2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1차 지명에서 예상대로 연고 구단인 롯데의 지명을 받았다. 이윤원 단장은 지명 전 "여러분들이 다 아는 그 선수다. 올해 우리 지역에 이런 우수한 투수가 있어 행운"이라고 흡족해했다. 서준원은 우완 사이드암 투수로는 드물게 최고...
고교 최대어 서준원, 2019 KBO 신인 1차 지명서 롯데 품으로 2018-06-25 15:10:38
서준원(경남고)이 연고 프로구단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됐다. 롯데는 2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1차 지명에서 서준원을 1차 지명 신인으로 뽑았다. 신인 1차 지명 발표는 kt wiz부터 KIA 타이거즈까지 지난해 성적의 역순으로 진행됐다. 10개 구단 단장과 스카우트 팀장이 단상에 올라 2019년...
[ 사진 송고 LIST ] 2018-06-25 15:00:00
하남직 한국 육상 장거리 유망주 박종학 06/25 14:52 서울 김도훈 소감 밝히는 서준원 06/25 14:53 서울 김도훈 롯데 유니폼 입는 서준원 06/25 14:53 서울 김현태 발언하는 이혜훈 선관위원장 06/25 14:53 서울 김현태 발언하는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06/25 14:55 서울 김도훈 소감 밝히는 김대한 06/25...
아시아청소년야구 대표팀 사령탑에 김성용 야탑고 감독 2018-06-25 13:28:17
열어 대표 선수 18명도 확정했다. 서준원(경남고)과 김기훈(광주동성고)은 2년 연속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정구범(덕수고), 정해영(광주일고), 안인산(야탑고) 2학년 선수 3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2년마다 열리는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올해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벌어진다. 우리나라는 1996년, 2003년,...
한국 청소년야구, 결승서 미국에 0-8로 완패해 준우승(종합) 2017-09-11 15:57:39
등판한 서준원(경남고)은 1이닝 2피안타 4실점, 하준영(성남고)은 2⅓이닝 3피안타 1실점에 그쳤다. 마지막 투수 양창섭(덕수고)만 2이닝 2피안타로 미국 타선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타석에서는 강백호(서울고)가 혼자 2루타 2개를 터트리며 분전했지만, 동료들의 지원사격은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은 예선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