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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1년] 더 독해진 '美우선주의 2.0'…경제·안보 글로벌질서 대격변 2026-01-14 07:01:01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재회가 성사될 수 있다는 전망이 벌써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은 북미 관계와 남북 관계, 나아가 한미동맹과 한미일 공조 관계 등에서도 변곡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베네수엘라 다음으로 트럼프 대통령 '돈로주의'의 타깃이 어디가...
국건위원장 "지방자치 30년…이제 '공간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2026-01-14 06:00:13
때"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건위와 더불어민주당 한준호·김성회·조계원 의원이 공동 주최한 '지방자치 30년, 공간 민주주의' 토론회 환영사에서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30년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가 어떤 의미인지,...
北 김여정 "조한관계 개선, 희망부푼 개꿈…도발 사과해야" 2026-01-13 22:14:50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부부장은 또 한국발 무인기 영공 침범에 대해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도발 행위"라면서, "이것은 적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 당국은 공화국의 주권침해도발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며 재발방지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도발이 반복될 때는 감당 못 할...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재심·의총에서 거취 최종 결정 2026-01-13 11:27:54
의원의 윤리감찰단 조사와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하고 있다. 박 수석대변인은 지난 8일 한 방송에서 "윤리감찰단에서 피해자로부터도 자료를 받았고 장 의원에게도 소명 자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9일 피해자 측은 "민주당 윤리감찰단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이나 협조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한병도, 與 원내지도부 인선…'운영'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 2026-01-12 17:43:19
김 원내대변인은 "경제와 산업에 대한 전반의 이해도가 높아 이재명 정부의 경제·산업 정책을 국회에서 실현할 적임자로 봤다"고 평가했다. 김 신임 정책수석은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으로 일했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전용기 의원은 원내소통수석부대표에 임명됐다. 경기...
KB증권, 4회 연속 대상…베스트 애널리스트는 8명 첫 영예 2026-01-12 16:42:32
적시성, 프레젠테이션 능력 등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은 관심주로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하이브 등을 꼽았다. 김선우 연구원은 올해 반도체 분야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를 추천했다. 그는 “2027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지만 끼면 VR '손맛'까지 구현…피지컬AI 여는 기술 등장 2026-01-12 10:23:06
강성·저항 정보를 사람이 촉각으로 느낄 수 있다. 생성형AI가 텍스트·이미지·음성을 다뤘다면 피지컬AI는 센서와 힘의 세계까지 확장되는 흐름 속에 있다. 논문은 지난해 12월 국제학술지 ‘네이처 일렉트로닉스’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김 교수는 “액세서리 수준의 착용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장갑형 햅틱보다 힘 대비...
게임은 모두의 것…장애인도 즐기는 플레이의 확장 2026-01-12 10:00:05
608대의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성과를 이뤘다"라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휠체어 이용자가 게임을 하며 유산소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러닝머신 '휠리엑스'를 개발한 국내 기업 캥스터즈의 김강 대표가 연사로 나서 장애인의 여가 생활로서의 게임의 역할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혼자서 휠체어를 100미터도 못...
[단독] 野 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2026-01-12 09:08:54
김민전·최수진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제명으로 공석이 된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지원한다. 당초 해당 지역구에서 이 후보자와 경선에서 붙었던 하태경 전 의원은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다. 12일 야권에 따르면 김 의원과 최 의원은 이날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천자칼럼] 美 의원의 다정한 '누나' 호칭 2026-01-11 17:39:03
할 때처럼 친족 용어도 되고, 낯선 성인 남성을 부르는 통칭도 된다. ‘나의 아저씨’나 ‘키다리 아저씨’처럼 친근감을 주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불쾌감을 주기도 한다. 한국어 호칭처럼 복잡하고 미묘한 뉘앙스를 가진 말도 찾기 힘들다. 영어에선 남자 형제는 ‘브라더’, 여자 자매는 ‘시스터’로 묶어 부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