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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데 모양도 자유자재로 빨대처럼 휘는 연료전지 나왔다 2021-09-10 17:17:14
‘스택’이다. 막전극집합체(MEA)와 기체확산층(GDL), 분리판으로 구성된 ‘셀’이 겹겹이 쌓여 스택을 만든다. MEA는 촉매, 전해질, 전극이 들어 있는 수십 마이크로미터(㎛) 두께의 얇은 직사각형 막을 말한다. 전해질 종류에 따라 PEMFC(양성자교환막연료전지),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등 연료전지 이름이 달라진다....
삼성전자 "메모리 굳건…14나노 D램·176단 V낸드로 승부"(종합) 2021-07-29 13:18:46
스택 방식으로 128단을 올리며 업계 최고의 에칭기술을 확보했고, 지금은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쌓아 올릴 것인지 시점과 방법에 대한 고민이 더 중요해졌다"며 "이제는 단수에만 집중하기보다 낸드 높이가 효율성 측면이나 원가 측면에서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 것인가가 삼성이 현재 집중하고 있는 포인트"라고 말했다....
29년 세계 1위 삼성 반도체, 진짜 '심각한 위기'인가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1-06-26 20:21:28
한 번 또 쌓았다는 의미다. 업계에선 '더블스택'이라고 부른다. 마이크론은 96단도 두 번 쌓았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128단까지 한 번에 쌓아올렸다. '싱글스택'이라고 불리는 기술이다. 남들이 두 번 쌓을 걸 한 번에 쌓아올리니까 비용 세이브가 됐고. 그만큼 돈을 많이 번 것이다. 삼성은 176단이 왜...
"8세대 V낸드 기술 확보"...20년 연속 세계 1위 유력 2021-06-08 11:41:55
뚫을 수 있는 `싱글스택 에칭` 기술력을 가진 유일한 기업"이라며 "향후 높이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초고단으로 갈 수 있는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V낸드 미래는 앞으로 1천단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며 "향후 1천단 V낸드 시대에도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할...
삼성전자 "명품 V낸드로 1천단 낸드 시대 주도할 것" 2021-06-08 11:00:01
쌓고 10억개가 넘는 구멍을 뚫을 수 있는 '싱글스택 에칭' 기술력을 가진 유일한 기업"이라며 "향후 높이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초고단으로 갈 수 있는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V낸드 미래는 앞으로 1천단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며 "향후 1천단 V낸드 시대에도 삼성전자의 혁신적...
에이치쓰리코리아 'R&D 10년'…국내 첫 친환경 수소 양산 2021-05-19 15:27:38
36개의 셀을 일정한 간격으로 붙인 가로 20㎝·세로 100㎝·두께 22㎝의 스택으로 구성된다. 신소재가 셀과 셀 사이에 촉매와 분리막을 대체한 것이 핵심기술이다. 이 소재는 촉매 없이 전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수소와 산소 분리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박봉식 연구원은 “촉매를 입힌 스택은 시간이 지나면...
기업활력법 시행 5년 만에 사업재편 승인기업 200개 돌파 2021-05-12 13:41:30
방진부품 │수소전기차 스택 구동│ │ (14) │ │소││부품│ │ ├─────────┼─┼──────────┼──────────┤ │ │ ㈜동부 │중│ 자동차 외장재│ 전기차 히트펌프 │ │ │ │소│││ │ ├─────────┼─┼──────────┼──────────┤ │...
"그린수소 찰떡궁합 차세대원자로 잡아라"…빌 게이츠도 가세 2021-05-09 17:47:22
셀이 쌓인 스택이 핵심이다. 기존 계통전력과 연계할 수 있으면 1세대 수전해, 재생에너지와 연결할 수 있으면 2세대 수전해라고 한다. 2세대 수전해는 북유럽과 미국 등이 2000년대 후반부터 개발해왔다.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기술로 꼽힌다. 2세대 수전해 기술은 알카라인, 양성자교환막(PEM), 고온 수전해(SOEC) 등...
탄소제로 '끝판왕' 수소전지…무게 대비 에너지 효율, 2차전지의 100배 2021-05-09 17:43:43
생겼다. MEA와 기체확산층(GDL), 분리판을 모아놓은 셀을 수백 장 쌓으면 ‘연료전지의 심장’ 스택이 된다. 100㎾ 수소차엔 400장 셀로 구성된 스택이 들어간다. 스택 제조비용 가운데 촉매 가격이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최대 장점 중 하나는 저장용량이다. 연료전지는 ㎏당 에너지밀도가 33.3킬로와트시(㎾h)로 2차전지보...
최신 수소 기술 선보인다…`수소모빌리티+쇼` 9월 개최 2021-05-06 09:00:00
단일 셀 및 스택에서 전체 연료전지 시스템(FCEV)에 이르는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과 검증을 위한 포괄적인 솔루션 출품을 준비 중이다. 해외 단체관 중에서는 스웨덴대사관, 체코대사관이 처음으로 참가를 신청했다. 특히 스웨덴대사관에서는 크래프트파워콘, 임팩트코팅즈 등 대규모로 부스를 설치해 스웨덴 수소산업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