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네거티브 대신 공약 검증"…'민생 설전' 벌인 국힘 4자 토론 2025-04-26 21:46:57
담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했다"고 직격하자 안 후보는 "계엄에 반대하는 일이 급선무였다"고 답했다. 'AI 악플 읽기' 등 이색 코너도약 100분간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이색 코너도 포함됐다. 생성형 AI가 읽어주는 '악플(비난 댓글)'에 후보자가 답하는 형식이었다. 한...
"대법원장도 헌재소장도 불참"…썰렁한 법의날 행사 이유는? 2025-04-25 12:11:55
소추안이 기각되긴 했지만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박 장관이 작년처럼 대법원장, 헌재소장 등 법조계 각 인사를 초대해 성대하게 행사를 치르기엔 부담이 있었을 것이란 분석이다. 박 장관은 ‘12·3 비상계엄 문건’ 관여 의혹으로 올해 초 국회의 탄핵소추 대상이 됐고 헌법재판소는 지난 4월...
"대통령 尹을 파면한다"…'헌재 결정문' 애니메이션 제작 2025-04-25 10:20:17
소추안 절차적 흠결과 헌재의 판단 근거 등을 요약해 담았다. 시는 앞서 '계엄과 헌법'을 주제로 한 민주시민교육 영상 시리즈를 숏폼으로 제작했다. 1편은 선진국의 헌법 수호 제도를 소개하고, 2편은 5·17 계엄과 2024년 12·3 계엄의 유사성을 비교·분석해 민주주의 의미를 되새겼다. 콘텐츠는 '광주시...
안철수 "탄핵 관련 국민에 사과해야" vs 김문수 "정당 자체부터 돌아봐야" 2025-04-24 18:33:24
던졌던 당시와 계엄 당시를 회상하며 "탄핵소추안에 표를 던졌던 이유는, 헌법에 어겼기 때문이었다. 사변, 내란, 국가비상사태에서만 발효되는데 그런 상태가 아니었다. 국회에 헬기가 착륙하고 경찰이 국회의원이 국회로 들어가는 걸 막았다. 나 역시 담을 넘어서 들어갔다. 그런 것들 때문에 탄핵 소추안에 찬성할 수밖...
金 "계엄·대선, 한동훈 책임"…韓 "尹 잘못 왜 막지 않았나" 2025-04-24 17:59:05
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8 대 0으로 인용됐는데 이걸 우리가 존중하고 지켜야 제대로 된 민주국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자 김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 때도 탄핵하고,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또 탄핵한다”며 “자기 당 소속의 대통령을 계속해 탄핵한다면 정당 자체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동훈 "1년 내내 배신자 소리 들었다"…김문수 말에 하소연 2025-04-24 17:29:09
소추안 통과를 주도하며 윤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은 한 후보에 대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후배라고 했다"며 "굉장한 사랑과 많은 관계를 말하는 데 이런 관계가 왜 탄핵과 구속 등 서로 대화가 안 되는 수준까지 왔는지 알고 싶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를 떠나서...
진성준 "제왕적 행태의 한덕수…탄핵안 '즉각 추진' 공개 제안" 2025-04-22 10:10:36
탄핵소추안을 가결시켰지만 헌법재판소가 이를 기각했다. 진 의장은 "한 권한대행은 파면된 대통령을 대신해서 국정을 안정적으로 지켜야 할 책임과 본분을 망각했다"며 "42일밖에 안 남은 대선을 중립적으로 공정 관리해야 할 최고책임자가 엉뚱하게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권한대행직은 국민이 직접 선출한...
한동훈 "尹 비상계엄은 불법"…홍준표 "2시간짜리 해프닝" 2025-04-20 20:37:40
했고, 이 후보 역시 “왜 경솔하게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냐”고 한 후보를 비판했다. 이 후보는 “대통령이 무슨 내란이냐”고 말했다. 김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은) 민주당의 30번에 걸친 줄탄핵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경선이 본격화하면서 후보 간 공격 수위도 높아졌다. 나 후보는 한 후보를 향해 “그동안...
한동훈 "尹계엄은 불법" 발언에…홍준표 "2시간 해프닝" 공방 2025-04-20 17:59:32
이 후보는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지 않았으면 대통령이 헌법재판을 받을 필요가 없었다”며 “왜 경솔하게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냐”고 따졌다. 나 후보는 “왜 대통령 경선을 하는 데 윤 전 대통령을 끌어들이냐”며 “한 후보가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발언도 이어졌다. 나...
친한계 떠난 장동혁, 김문수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2025-04-18 11:31:31
소추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최고위원직을 던지면서 한 후보와 정치적으로 결별했다. 장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강력히 내세우며, 국민의힘 내 친윤계 의원들과 함께 탄핵 반대를 위한 장외 집회에 적극 참여했다. 결국 김문수 캠프에 합류하면서 친한계와의 결별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