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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MG손보 가교보험사 만든다…5대 손보사 분할 인수 추진 2025-05-13 18:37:31
금융당국이 MG손해보험에 대해 영업정지 조치와 가교보험사 설립을 추진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4일 정례회의를 통해 다섯 차례 연속 매각에 실패한 MG손해보험을 정리하기 위한 가교보험사 설립안을 의결할 방침이다. 가교보험사는 예금보험공사가 부실 보험사를 정리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MG손보 '가교보험사'로 전환 곧 결론…대규모 인원감축 불가피 2025-05-12 17:59:14
자산·부채 등을 넘겨받아 관리하다가 대형 손보사로 계약을 이전하거나 제3자 매각 등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금융당국은 MG손보의 메리츠화재로 매각이 불발된 당시 청·파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이 경우 124만명에 달하는 보험 계약자의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가교 보험사...
펫보험 가입 까다로워진다…재가입 주기 1년으로 단축 2025-05-11 17:30:21
시장 덩치가 불어나자 손보사들은 앞다퉈 펫보험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최장 20년까지 보장되고, 재가입 주기가 3년 또는 5년 단위로 이뤄진 상품이 대다수다. 진료비용에 따른 보장 비율을 50~100%까지 선택할 수 있어 자기 부담금이 아예 없는 상품도 나왔다. 보험금 수령에 따른 보험료 할인·할증 제도도 따로 없었다....
'집사야, 우리는 언제 할거냥'…너도나도 펫보험 들더니 2025-05-10 08:24:44
넘게 커졌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 덩치가 불어나자 손보사들은 앞다퉈 펫보험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최장 20년까지 보장이 되고, 재가입 주기가 3년 또는 5년 단위로 이뤄진 상품이 대다수다. 진료비용에 따른 보장 비율을 50~100%까지 선택할 수 있어 자기 부담금이 아예 없는 상품까지 나왔다. 보험금 수령에 따른 보험료...
"3단계 DSR 수도권·지방 차등 적용…MG손보 처리방안 이달 중 밝힐 것" 2025-05-07 18:19:09
5대 손보사로 계약을 이전하거나 제3자 매각을 추진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예금자보호 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하는 시기는 9월 1일 시행을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자금 이동이 일어날 수 있는 연말 연초를 피해야 하고 금융사들이 준비할 시간도 필요하다”고...
보험사, 작년 해외점포 순이익 2천억원…흑자 전환 성공 2025-05-07 18:05:45
자본금 납입 등의 영향으로 자본은 12.0% 증가했다. 현재 해외에 진출한 국내 보험사는 총 11곳(생보 4곳·손보 7곳)이며, 11개국에서 44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 비중이 크다. 지난해에는 DB손해보험이 베트남 현지 손보사 2곳의 지분을 신규 취득해 해외 점포 수가 2곳 증가했다.
국내 보험사 해외점포, 작년 흑자전환 2025-05-07 17:29:48
이익을 냈다. 생보사들이 보험 영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한 영향이다. 손보사는 산불 등 대형 사고 기저효과로 9510만달러(약 1315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지난해 말 자산은 73억4000만달러(약 10조8000억원)로 2023년 말보다 14.3%(9억2000만달러) 늘었다. 보유계약 증가 등에 따른 책임준비금 확대로 부채가 16.1%...
롯데관광개발, 역대급 월매출...카지노 호황·외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 2025-05-07 07:29:24
디지털 손보사로, 6년간 3339억 원의 적자를 냈으며, 최근에는 주주사들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 한화손해보험은 공시를 통해 캐롯이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 기술과 한화의 인공지능 인프라를 결합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롯데관광개발, 4월 매출 역대 최대...카지노 호황·외국인 관광객...
작년 보험사 해외점포 당기순이익 1억6천만달러…흑자전환 2025-05-07 06:00:09
당기순이익 1억6천만달러…흑자전환 전년 대형사고 기저효과로 손보사 순익 크게 개선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작년 보험사들이 해외점포에서 흑자 전환했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에 따르면 작년 보험사의 해외점포 당기 순이익이 1억5천910만달러(2천170억원) 흑...
MG손보 정리 위해 '가교보험사' 세운다 2025-05-06 17:18:04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5개 대형 손보사에 MG손보 계약을 넘기는 방안을 타진했다. 하지만 업계에선 “회사마다 전산과 시스템이 달라 즉시 계약을 이전하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 대형 보험사 관계자는 “MG손보 계약을 회사 전산과 통합하는 데 최소 1년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