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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3대 개혁 완수가 민심"…국힘 "李 민생 외면에 국민 분노" 2025-10-09 17:50:36
함께 해결하자”며 여야 원내대표와 정책위원회 의장, 국무총리, 통상 관련 장관이 참여하는 관세협상 여야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여야는 오는 13일부터는 국정감사에서 격돌한다. 대통령실 ‘그림자 실세’로 알려진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부를 수 있는 운영위원회, 조희대 대법원장이 증인으로 채택된...
이번엔 '김현지'…정권마다 터지는 '그림자 실세' 논란 [정치 인사이드] 2025-10-03 07:12:51
측근이 공식 기구를 우회해 권력을 행사하는 '실세 논란'은 한국의 제왕적 대통령제와 맞물려 모든 정부에서 반복돼 온 고질적인 문제로 지목된다. 과거 노태우 정부에서는 대통령의 사촌 처남인 박철언 전 의원이 '황태자'로 불리며 실세로 군림하다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됐다. 김영삼 정부에서는 대...
국힘 "V0 논란 해명하라"…‘李 최측근’ 김현지 총공세 2025-10-02 14:47:02
고향·학력조차 알려지지 않은 '그림자 실세'로 불린다"며 "성남 신구대 환경조경학과를 졸업했고, 최근 산림청장에 임명된 김인호 전 신구대 교수가 은사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적었다. 그는 "만약 사실이라면 사적 인연으로 산림청장을 추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은 자연스럽다"며 "국감 출석을 회피할 게...
박원석 "김현지, 상명여대 93학번…내가 李 대통령에 소개" 2025-10-02 14:02:50
대통령 옆을 지키며 '그림자 실세'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김 실장의 나이, 학력, 출신 등에 대한 정보가 알려진 게 전무하다시피 해 의문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어 왔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과 주요 인적 사항 공개를 요구해 왔다. 대통령실은 국회 요구 시 출석...
김장겸 "李 측근 김현지, 김인호 전 교수 제자…산림청장 추천" 의혹 제기 2025-10-01 08:43:02
않고 베일에 싸인 대통령의 그림자 실세로 불리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제보받았다"며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성남에 있는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를 졸업했고, 지난달 산림청장에 임명된 김인호 전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가 은사라는 것"이라고 적었다. 김 의원은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민주, 결국 국감에 김현지 안 부른다 2025-09-30 17:44:42
‘실세’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여권 내에서도 ‘만사현통’(모든 일은 김 실장을 통한다)이란 말이 나올 정도다. 야권에서는 전날 인사 조치에 대해 “김 실장 국감 빼주기용인가”라는 비판이 나왔다. 민주당은 대신 이번 인사를 통해 총무비서관이 된 윤기천 비서관을 증인으로 채택할 계획이다. 박상혁 민주당...
'실세 논란' 김현지, 국정감사 불출석…민주당 "현직이 나와야" 2025-09-30 11:23:57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실장이 결국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국정감사 출석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전날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에서 제1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에는 '현직' 총무비서관이 참석하는 게 맞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박상혁 민주당...
[단독] 민주당, 국감에 김현지 안 부른다 2025-09-30 10:21:56
‘실세’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여권 내에서도 ‘만사현통’(모든 것은 김 실장을 통한다)이란 말이 나올 정도다. 야권에서는 "김 실장 국감 빼주기용 인사인가"라는 비판이 나왔다. 그러자 전날 친여 성향 유튜버들은 여러 채널을 통해 김 실장이 국감에 출석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면서 옹호해왔다. 민주당은 대신 이번...
'김현지 방지법' 등장…박수영 "고위공직자 신상 공개 의무화" 2025-09-30 09:12:43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그림자 실세'로 불리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검증을 요구해온 국민의힘 측에서 고위공직자의 기본 신원 사항 공개를 의무화하는 이른바 '김현지 방지법'을 내놨다. 3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은 재산 공개 대상...
해체·분리 피한 금융당국 존재감 커져…'소비자 보호' 첫 과제 2025-09-28 05:53:06
대통령의 최측근 '실세'라는 점에서 존재감이 두드러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금융위는 정부 조직개편 논의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어 안심하기 이르다. 또 금감원은 공공기관 지정 이슈는 아직 살아있다. 공공기관 지정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의 결정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법 개정 사안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