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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은 없다"…아조우스탈 배수진 우크라 병사들 2022-04-28 21:25:38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러시아명 아조프스탈) 제철소 지하에 배수진을 친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은 28일(현지시간) 부상과 물자 부족에 시달리면서도 최후까지 항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우크라이나 아조우 연대 부사령관 스뱌토슬라프 팔라마르는 이날 온라인 화상앱 줌으로 진행한 로이터 통신과의 인...
[우크라 침공] 아조우스탈 배수진 우크라 병사들 "항복은 없다" 2022-04-28 20:48:55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러시아명 아조프스탈) 제철소 지하에 배수진을 친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은 28일(현지시간) 부상과 물자 부족에 시달리면서도 최후까지 항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우크라이나 아조우 연대 부사령관 스뱌토슬라프 팔라마르는 이날 온라인 화상앱 줌으로 진행한 로이터 통신과의 인...
우크라전 몰도바로 번질까…전문가들 "별로 가능성 없다" 2022-04-27 15:53:56
지역인 '트란스니스트리아'(러시아명 프리드녜스트로비예)로의 통로를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5일에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수도 격인 티라스폴의 국가보안부 건물이 로켓포 공격을 받았고, 26일에는 그리고리오폴스키 지역의 라디오 방송탑 두 개가 잇따라 폭파됐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서...
안보 불안 커지는 몰도바 '제2의 우크라' 되나 2022-04-27 10:35:26
동쪽 '트란스니스트리아'(러시아명 프리드녜스트로비예) 지역이 별도의 국가로 독립을 선언한 것이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약 50만 인구의 3분의 1가량이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몰도바가 루마니아에 편입됐을 당시에도 이 지역은 소련령으로 남았다. 몰도바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독립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내전이...
[그래픽] 몰도바 친러지역 트란스니스트리아 2022-04-26 21:10:23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별 군사 작전'의 2단계 목표로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과 남부 해안지역을 완전히 점령하기로 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러시아명 프리드녜스트로비예)가 제2의 돈바스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국제사회에서 제기된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러 "마리우폴 제철소 민간인 탈출위해 휴전"…우크라 "합의안돼"(종합) 2022-04-25 21:16:06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러시아명 아조프스탈) 제철소 내 민간인 대피를 위해 전투를 일시 중단하고 인도주의 통로를 개설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인도주의 통로를 만드는 것에 양국간 합의가 없다면서 이를 부인했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 총참모부(합참) 산...
러 "마리우폴 제철소 내 민간인 탈출 위한 휴전 실시" 2022-04-25 20:18:33
남부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러시아명 아조프스탈) 제철소 내 민간인 대피를 위해 전투를 일시 중단하고 인도주의 통로를 개설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 총참모부(합참) 산하 지휘센터인 '국가국방관리센터' 지휘관 미하일 미진체프는 이날 오전 "러시아군과...
[우크라 침공]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 제2의 돈바스 되나 2022-04-24 12:04:42
공개되면서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러시아명 프리드녜스트로비예)가 제2의 돈바스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국제사회에서 제기된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몰도바가 우크라이나에 이어 러시아의 다음 표적지로 떠오르면서 몰도바 내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몰도바는 이전부터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러 정예부대 동부로 이동…"러 야욕, 타국으로 확대" 2022-04-23 17:18:06
"이는 러시아군에 트란스니스트리아(러시아명 프리드녜스트로비예)로 나아갈 수 있는 또 다른 출구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동유럽 국가 몰도바에서 1990년 분리·독립을 선언한 친러시아 성향의 분리주의 공화국으로 50여만 명의 주민 가운데 약 30%가 러시아인이다. 러시아는 1992년 몰도바와...
[우크라 침공] 동·남부 점령 시도에…젤렌스키 "러 야욕, 타국으로 확대"(종합) 2022-04-23 17:00:48
"이는 러시아군에 트란스니스트리아(러시아명 프리드녜스트로비예)로 나아갈 수 있는 또 다른 출구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동유럽 국가 몰도바에서 1990년 분리·독립을 선언한 친러시아 성향의 분리주의 공화국으로 50여만 명의 주민 가운데 약 30%가 러시아인이다. 러시아는 1992년 몰도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