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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칩 쓰면 노트북 방전”...퀄컴 CEO ‘공개 저격’ 2024-06-03 17:55:32
앞에서 기조연설에 나선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 최고경영자(CEO)는 전원이 꺼지는 노트북(인텔 코어울트라7 탑재)을 보여주며 “퀄컴 칩이 들어간 노트북은 동영상 시청 시간이 두배 길다”고 강조했다. AMD의 리사 수 CEO는 자사 제품을 인텔과 퀄컴에 비교하면서 “우리 제품은 경쟁사보다 속도뿐 아니라 정확도까지...
엔비디아, 亞 최대 ICT 전시 '컴퓨텍스'서 GPU·AI칩 소개 2024-06-02 21:30:00
등 기술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컴퓨텍스에는 엔비디아, 인텔 등 미국의 거대 기업들도 참가하며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 펫 갤싱어 인텔 최고경영자,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 등이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국내 기업 중에는 SK하이닉스와 딥엑스, 리벨리온 등 반도체와 AI 유관기업 10여 곳이...
젠슨 황 "엔비디아·대만 반도체 동맹이 글로벌 AI 미래 이끈다" 2024-06-02 18:30:57
팻 겔싱어 인텔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리사 수 AMD CEO 등 세계 반도체 업계를 이끄는 ‘빅맨’들이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대만 IT 기업들이 힘을 잃으면서 명맥만 이어오던 컴퓨텍스가 ‘세계 최대 반도체·IT 박람회’로 거듭난 배경에는 2010년 이후 반도체와 AI가 있다. “반도체 부품부터 (AI 가속기 등)...
대만 찾은 美 의원 대표단…엔비디아 CEO도 타이베이행 2024-05-27 09:43:03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팻 겔싱어 인텔 CEO 등이 참석한다. 또 르네 하스 ARM CEO, 릭 차이 미디어텍 CEO, 찰스 리앙 슈퍼마이크로 창립자 겸 CEO 등도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황 CEO는 지난 20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대만의 지정학적 위험을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대만은 세계 공급망의 진원지"라며 "기술...
퀄컴, 스마트폰 회복에 매출 시장 예상 웃돌아…시간외거래 4%↑ 2024-05-02 09:36:53
스마트폰 회복에 매출 시장 예상 웃돌아…시간외거래 4%↑ 아몬 CEO "중국 최첨단 칩 내장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수요 강해" (서울=연합뉴스) 임상수 기자 = 세계 최대 스마트폰 프로세서 제조업체 퀄컴은 1일(현지시간) 지난 분기 스마트폰 시장이 회복하면서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또 인공지능...
'애플·MS' 가볍게 제쳤다…'2000억원' 美 연봉킹, 누구? [신정은의 글로벌富] 2024-04-24 15:56:12
연봉은 오히려 줄었다. 팀 쿡 애플 CEO는 전년보다 36% 삭감된 6321만달러의 연봉을 받아 6위에 올랐다. 9위를 차지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는 12% 깎인 4851만달러를 받았다. 또다른 반도체 기업인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전년보다 394% 늘어난 2349만달러의 연봉으로 52위에 올랐다. 신정은...
美국방부 손잡은 삼성…엔비디아 AI칩 수주 가능성 2024-04-16 18:58:50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가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축하 메시지를 보낸 건 긍정적인 대목이다. 엔비디아와 퀄컴은 삼성의 파운드리 고객사지만, 최첨단 칩은 TSMC에 맡긴다. 삼성전자가 경쟁력을 끌어올리면 이들도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란 평가다. 삼성...
시진핑 "中美, 경제·무역이든 인공지능이든 서로 도움돼야"(종합) 2024-03-27 18:59:19
블랙스톤 창립자 스티븐 슈워츠먼,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 교수, 미중기업협의회 크레이그 앨런 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CCTV는 회동에 참가한 미국 인사들을 모두 '그들'로 통칭하면서 "그들은 '중국 인민의 발전 권리는 존중받아야 하고, 중국이 스스로의...
中, 美 IRA WTO 제소…習 "무역 방해말라" 2024-03-27 18:10:48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CEO, 라즈 수브라마니암 페덱스 CEO 등과 만났다. 시 주석이 미국 재계 인사들과 대면한 것은 지난해 11월 샌프란시스코 방문 이후 처음이다. 시 주석은 “지금 형세에서 중국과 미국의 공동이익이 감소한 것이 아니라 더...
'30년만에 최저' 최악 성적표에…中 시진핑, 직접 나섰다 2024-03-27 16:11:01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스티븐 슈바르츠만 블랙스톤 CEO, 라즈 수브라마니암 페덱스 CEO 등과 만났다. 스티브 올린스 미중관계전국위원회 회장, 크레이그 앨런 미중기업협의회 회장 등 재계 대표와 학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시 주석이 미국 재계 인사들과 대면한 것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