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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지승현 "고생한 만큼 기억될 작품…박치도로 살아온 9개월 행복" 2019-11-25 09:55:32
양세종)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박치도 역을 맡아 따뜻한 눈빛과 깊은 감정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냈다. 지승현은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를 통해 “화창한 봄부터 추운 겨울까지 약 9개월 동안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 및 모든 스태프분들, 선후배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멋진...
'나의 나라' 마지막까지 강렬하고 뜨거웠다! 묵직하고 짙은 여운 2019-11-24 16:37:00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이 보여준 젊은 에너지와 사극 흥행 불패의 역사를 써온 장혁, 김영철, 안내상, 장영남 등이 함께 그려낸 시너지는 ‘나의 나라’에 힘을 불어넣었다.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은 역사에 존재했던 인물이 아닌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서휘, 남선호, 한희재를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나의 나라’ 양세종, 출연하면 인생작 만드는 ‘독보적 배우’ 2019-11-24 09:29:00
잘 잡았다. 양세종은 화려한 액션과 쏟아지는 감정 연기를 유려하게 소화했다. 특유의 뛰어난 감정 표현력으로 서휘의 따스한 내면을 기민하고 당위 있게 그렸다. 그는 사소한 눈빛이나 표정에도 감정을 넣고 캐릭터를 폭넓게 해석할 줄 아는 영민한 배우다. 인물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색깔을 입히면서도 다른 인물들과...
'나의 나라' 가장 ‘나의 나라’다운 비장한 피날레 2019-11-24 08:33:01
내던진 서휘(양세종 분)와 남선호(우도환 분)의 선택은 죽음으로 끝났지만, ‘사람’을 남기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 서검(유오성 분)의 죽음에 관한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서휘는 쓰러진 남선호를 데리고 이방원(장혁 분)의 곁을 떠났다. 이성계(김영철 분)는 이방원과 서휘를 이간질해...
'나의 나라' 장도하"'결' 캐릭터 통해 많이 성장한 시간" 데뷔작 종영 소감 2019-11-23 13:00:02
중저음의 안정적인 목소리 톤으로 소화하며, 연기 활동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에 앞으로 장도하가 보여줄 배우로서의 가능성과 성장에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장도하를 비롯해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김영철, 장영남 등이 출연하는 ‘나의 나라’는 오늘(23일) 오후 10시 5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함께 살 거다"…'나의 나라' 양세종, 전무후무 무사 캐릭터 완성 2019-11-23 08:34:02
감동 제조기 양세종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졌다. 그는 전매특허인 정밀한 감정 연기로 ‘완전무결’ 무사 서휘의 감동을 더했다. 양세종은 지난 22일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15회에서 방원(장혁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칼을 빼든 남선호(우도환 분)를 구하는 서휘를...
'나의 나라' 양세종 父 죽인 배후 '이방원' 장혁이었다…마지막 뒤흔드는 반전 2019-11-23 08:11:01
피바람은 끝이 아닌 시작이었다. 서휘(양세종 분)의 아버지인 서검(유오성 분)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드러나며 지독하게 얽혀있던 모든 관계가 베일을 벗었고, 서휘는 결국 이방원의 곁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남선호(우도환 분)는 서휘를 찌르고 이방원의 사병들이 기다리는 매복지로 달려갔다. 이방원과 이방간(이현균...
'나의 나라' 소중한 이들 지키기 위해 다시 칼 든 양세종…2차 왕자의 난 시작 2019-11-22 08:44:01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1차 왕자의 난 이후 서휘와 남선호, 한희재의 운명은 다시 요동쳤다. 이성계(김영철 분)가 ‘왕의 복수’를 감행하며 소중한 이들이 위험에 처하자 서휘는 버려진 자들을 지키겠다는 이방원(장혁 분)의 곁에 남았다. 남선호는 서얼을...
[문화의 향기] 아버지들과 아들들 2019-11-21 17:28:46
서휘(양세종 분)와 남선호(우도환 분)다. 각기 숙적이자 아버지인 남전(안내상 분)을 무너뜨리는 게 목표지만, 이 또한 권력이 목적은 아니다. 자신만의 대의를 향해 모략하고 파괴하는 아버지들의 폭주는 소의도 희생돼서는 안 된다는 아들들의 강력한 반발로 결국 무너진다. 각자가 내세운 신념은 옳고 그름을 떠나 역사...
종영 D-2회 '나의 나라' 양세종→장혁, 직접 밝힌 소감&최종회 관전 포인트 2019-11-21 08:14:01
직접 밝힌 종영 소감과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양세종은 시대의 격동 속에서도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길을 내는 서휘를 연기하며 애절한 감정선부터 온몸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좋은 제작진, 배우들과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의 나라’는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