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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지자체 유튜브서 백두산을 '장백산'이라니…" 2021-06-01 09:14:03
옌볜의 역사로 소개하고, 김치를 옌볜의 전통 음식으로 언급했다. 논란이 된 후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영산이지만, 중국에서는 청나라 만주족의 발상지로 '창바이산(장백산)'으로 칭하고 있다. 때문에 장백산이란 명칭 자체가 백두산을 중국 문화권으로 편입시키려는 동북공정...
중국서 강풍에 고공다리 유리바닥 날아가 '관광객 공포' 2021-05-10 11:53:45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중국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룽징(龍井)시 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 낮 12시 45분(현지시간)께 피옌(琵巖)산 문화관광풍경구의 다리 유리바닥이 파손됐다. 총길이 400m에 이르는 이 다리는 인근 강 수면을 기준으로 약 260m 높이에 설치돼 있으며,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면에서 약...
中박물관 "발해는 당나라 지방정권…융합 거쳐 중화민족 돼" 2021-04-18 07:07:07
발견되는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옌지(延吉)의 옌볜박물관 설명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옌볜박물관은 '발해는 속말말갈인이 주체가 돼 건립한 정권'이라면서 대조영을 '말갈족 수령'으로 표현한다. 또 '당나라가 762년 조서를 내려 발해를 나라로 인정하고 이듬해 대흠무를 발해국왕으로...
중국서 발해 건국 새 추정지 나와…"고구려 관련성 강화" 관측 2021-04-17 07:07:07
홈페이지에 따르면 동모산으로 추정되는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투먼(圖們)시 마반(磨盤·모판)촌 산성 유적지가 '2020년 중국 10대 고고학 발견'에 포함됐다. 발굴을 진행한 지린성 문물고고연구소는 이곳이 "대조영이 무리를 거느리고 동모산에 근거해 성을 쌓고 살았다"는 발해 건국 시기의 성과 관련...
中, '윤동주 고향' 관광지 개발 확대…객실 99개 숙박시설 2021-04-12 16:00:21
중국 지린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룽징(龍井) 당국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 등에 따르면 명동촌에서는 최근 '명품 민속마을' 착공식이 열렸다. 룽징 당국은 윤동주에 대해 '중국 조선족 저명 시인'이라면서, 윤동주 관련 문화관광자원과 조선족 민속문화 등을 이용해 중국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신동원 "노력 이상을 욕심내지 않는 게 農心…선친 뜻 잇겠다" 2021-03-30 17:45:32
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 주정부, 라면의 원조로 꼽히는 일본의 닛신식품 등이 추도서신을 보내 신 회장을 애도했다. 이날 영결식에는 100여 명의 농심 본사 임직원과 가족, 친지, 지인들이 참석했다.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부인인 차녀 신윤경...
中 백두산 인근 북중 접경서 2만년 전 구석기 유물 발견 2021-03-24 14:06:20
최근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허룽(和龍)시 난핑(南坪)의 두만강 기슭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들에 의해 대형 '돌날(Blade) 몸돌'이 발견됐다. 난핑은 북한 함경북도 무산과 도로 통상구(口岸)를 통해 연결되는 곳이다. 구석기 시대에는 몸돌에서 나뭇잎 모양으로 돌을 떼어내 돌날 도구로 사용한 것으로...
윤동주는 빙산의 일각…항일 독립운동을 '조선족 혁명사'로 2021-03-04 07:07:00
지린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옌지(延吉)의 옌볜박물관에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천추의 얼-조선족 혁명투쟁사'를 상설 전시 중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옌볜박물관은 조선족과 관련한 주요 전시시설로 국가 2급 박물관으로 지정돼있으며, 중국 관광지 5개 등급 중 4번째로 높은 4A급에 해당한다. 해당 전시실은...
[특파원시선] 윤동주 국적 논란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2021-02-27 07:07:00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라고 서술하고, 지린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룽징(龍井)의 윤동주 생가에 '중국 조선족 애국 시인'이라는 표지석이 있는 점을 둘러싸고 논란이 됐다. 이는 몇 년간 계속 제기되어온 문제지만, 이번에는 한국 전통음식인 김치의 기원 등 한중간 문화적 논란의 연장선상에서 받아들여지면서...
'조선족 윤동주' 표기 논란…중국 매체 "전문가 연구 필요" 2021-02-17 12:02:24
당국이 2012년 지린(吉林)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룽징(龍井)에 있는 윤동주 생가를 복원하면서 입구에 '중국 조선족 애국시인'이라고 적힌 비석을 세운 이후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윤동주가 나고 자란 룽징 명동 마을은 중국 땅이었지만 당시 이주 조선인들의 생활 터전이었고 윤동주는 중학 이후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