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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터널 증후군예방하는 주방용품으로 설날 스트레스 줄이자! 2016-02-03 10:07:51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OXO)의 `4PC 컬러강판세트`는 가는 강판,중간 강판,슬라이스,채칼 4가지 강판이 한 세트이며 재료를 잡아주는 푸드홀더가 내장되어 손 다칠 걱정이 없다.재료를 위에 올려놓고 가볍게 밀어주기만 하면 슬라이스가 가능하여 손목에 부담이 덜하다. 또한 옥소(OXO)의 `초퍼`는 식재료를 원터치로 쉽게...
손목터널증후군 줄여주는 주방용품 2016-02-02 17:49:46
부담을 줄이는 제품도 나왔다. 미국 주방용품업체 옥소는 자동다지기 제품 ‘초퍼’를 국내 시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통에 넣고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칼날이 자동으로 회전하면서 재료를 잘게 다진다. 이 회사의 ‘4pc 컬러 강판’은 가는 강판부터 채칼 강판까지 다양한 크기로 재료를 자를 수...
겨울철 대표간식 고구마, 다양하게 즐기자 2016-01-07 10:03:22
이 때 옥소의 `접시스티머` 혹은 `실리콘 스티머`를 사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찐 고구마를 완성할 수 있다. 세계적인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의 `접시스티머`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터치형 손잡이가 중앙에 달려있어 삶을 때는 짧게 눌러두었다가 꺼낼 때 길이를 늘려 사용하는 제품이다. 중앙 손잡이에 있는 홈 부분에...
"크리스마스 케이크, 우린 직접 만들어요" 2015-12-24 15:09:29
머핀 컵케이크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옥소의 ‘실리콘 스파츌러’는 완성된 케이크 위에 생크림이나 초콜릿으로 데코레이션을 하기 편리합니다. 케이크 한 두 번 만들자고 베이킹 전용 도구를 사는 게 부담스러웠다면 베이킹 뿐 아니라 볶음요리부터 주걱까지 평소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파츌러가 적당할 것...
다이슨, 크리스마스 기념 무선청소기 특별체험행사 2015-12-18 11:04:28
남긴 1명에게는 다이슨 제품 40% 할인권을 제공한다. 다이슨은 또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분당점에서 유·무선 청소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의 제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하는 한편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OXO) 텀블러를 추가 증정한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외국 주방업체, 한국형 제품으로 공략나서 2015-11-01 18:32:31
1위 주방용품회사 옥소는 과일과 채소 전용용기 ‘그린세이버’를 내놨다. 용기 내부에 채망 같은 바구니가 달려 있어 채소에서 나오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해 식재료가 쉽게 물러지지 않도록 한 제품이다. 뚜껑 윗부분에는 수분을 조절할 수 있는 슬라이드식 통풍구가 있어 설명서에 따라 뚜껑을 열거나 닫을 수...
아기용품이 가득한 알레르망 베이비 2호점 광주운암점 2015-10-20 09:56:59
아기띠, 호크, 옥소스프라우트 식탁의자 등이 구성되어 있어 아기를 키우는 부부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호평 받으며 급속도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대한민국 기능성 침구 시장의 혁명으로 불리는 "알레르망"은 집먼지 진드기, 진드기알과 배설물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알레르망 물질을 차단하며, 통기성, 흡습성...
‘화폭에 담긴 깊은 울림’ 진선인 국제미술전 인사동서 열려 2015-06-23 14:26:28
순회한 `진선인 국제미술전`은 런던 옥소 갤러리, 독일 알터스 펀트하우스 미술관, 캐나다 의회 등 세계적인 명소에서 전시회를 가진바 있다. 작품들은 현재 중국의 인권탄압으로 알려진 파룬궁(法輪功) 박해에 비폭력으로 맞선 수련생들의 모습과 이들의 신념을 정통 화법으로 섬세하게 묘사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LGERI 경영노트] 쿠루토가 샤프의 즐거움…작은 디테일, 고객은 크게 본다 2015-04-24 07:01:36
호응을 얻을 수 있다. 미국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oxo)’는 컵 앞면을 비스듬히 만들고 여기에 숫자를 써서 사용자가 고개를 숙이지 않고도 쉽게 계량할 수 있는 컵을 만들었다. 보통 계량컵은 숫자가 옆면에 적혀 있기 때문에 몸을 숙이고 불편한 자세로 확인하는 것이 익숙한 일이다. 하지만 사용자가 익숙하...
경주 방폐장 내년 본격 가동…5~30년 보관 때 방사능 절반↓ 2014-12-14 23:36:56
줄어드는 데 드는 시간이다.국내 원자력 발전소 운영을 책임지는 한국수력원자력은 중·저준위 폐기물의 대다수는 반감기가 5년인 코발트와 30년인 세슘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옥소는 반감기가 8일, 크립톤 11년, 삼중수소 12년, 스트론튬은 28년이다.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