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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더 편하게, 중장년 재취업 쉽게…매력 넘치는 서울 2025-04-24 15:14:47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0~64세 중장년 시민의 일자리 지원 기관인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층이 일과 삶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전환기 동행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시민 편의 개선·취약계층 지원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등...
김치·과일·신선푸드·보양식…가락시장 '맛있는 나눔' 40년째 이어져 2025-04-24 15:10:12
거점을 넘어 다양한 먹거리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맛있는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40년간 이어온 ‘먹거리 나눔’공사는 24일 가락시장 40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히 식료품을 사고팔았던 가락시장은 최근 서울 시민들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핵심 거점이...
"사회적 책임 강화"…하나투어, 상생협력형 사회공헌 활동 전개 2025-04-16 15:54:30
제작 및 기부 등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행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동행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거나 소외된 국내외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며 ESG경영을 적극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경북 여행하며 봉사…산불피해 돕는 '온정' 2025-04-15 17:25:19
경북 북동부 시·군과 지역 기업이 합심해 ‘관광 기부 운동’에 나섰다. 최근 대규모 산불로 유례없는 피해를 보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든 가운데 지역 경제 침체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이다. 15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번 산불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안동시 길안면 만휴정에서는 이날...
고삼농협,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에 한우곰탕·장터국밥 6,600인분 구호물품 지원 2025-04-11 15:50:58
위해 온정을 전했다. 고삼농협은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한우곰탕과 장터국밥 총 6,600인분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형 산불로 인해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의 따뜻한 한 끼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고삼농협은 품질 좋은 국내산 한우를 사용한 곰탕과 푸짐한...
워크도니·노이타, 안동 임동면 산불 피해 주민에 약 100켤레 신발 기부 2025-04-11 14:45:12
9일 안동의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기부의 온정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양사 임직원들은 안동시 임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실용적이고 착용감 좋은 기능성 신발 약 100켤레,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재해로 모든 것을 잃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워크도니와...
"우리가 거지도 아니고"…산불 구호물품 받고 분노한 까닭 2025-04-09 10:31:19
입은 경북 지역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으로 전국에서 모인 구호 성금은 1124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2022년 동해안 산불 당시 모금된 800억 원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로 역대 재난 구호 성금 중 최대 규모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경북 산불 피해성금, 보름 만에 1000억…전국이 움직였다 2025-04-08 10:40:37
공무원까지…사회 전체가 움직였다기부의 온정은 사회 모든 계층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경남 사천 오저마을의 오채영 양(11)을 포함한 4남매는 평소 아껴 모은 40만 원을 돼지저금통에 담아 직접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달 3일에는 암 투병 중인 환자 91명이 “피해자의 대부분이 고령층이라는 사실에 마음이...
멕시카나치킨, 경북 산불 재난 피해 지역에 성금·치킨 기부 2025-04-07 11:03:58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7일 멕시카나 관계자에 따르면, 최광은 회장은 재난 발생 이튿날인 지난 27일 각 피해 지역 시설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재난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하여 피해 복구 성금과 치킨교환권 등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멕시카나치킨은 해당 지역을 담당하는...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파는 자와 사는 자의 엇갈리는 욕망 2025-04-07 10:00:26
싶은 생각도 없다고 잘라 말한다. 온정도 원치 않고, 친해지기도 싫고, 사명감도 없다는 손님은 “그저 잠시 나란히 놓여 있다가 각자의 방향으로 굴러가는 그런 두 개의 제로가 되자”고 제안한다. 그러면서 “정의할 수 없는 시공간인 이 시간과 이 장소의 끝없는 고독 속에서 모두가 혼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