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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우크라에 5년간 18조 추가 지원 추진 2025-03-19 23:50:00
도울지 불확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정부가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5년간 약 113억유로(18조원)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ARD방송 등 현지 매체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재무부는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에 올해 30억유로를 추가로 배정하고, 이와 별개로 내년부터 2029년까지...
"상호 관세 후 양자 협상"...한미 FTA도 개정? 2025-03-17 17:50:22
부과하면서 어떠한 근거와 요구사항을 내세울지를 봐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다음달 2일 상호관세 부과와 자동차와 반도체 등 미국의 핵심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품목에도 관세정책을 도입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는데요. 이러한 부문별 추가 관세가 상호 관세 체계에 포함될지, 별도로 부과될지는 아직 명확하...
주택 공급 급감 계속되나…지난해 민간분양 착공 23만가구 그쳐 2025-03-16 06:00:00
공급 부족분을 공공에서 얼마나 메울지가 중요하다"면서 "정부 의지가 크지만 공사비 상승이나 사업 지연은 민간만의 이슈가 아니고, 계획은 항상 가장 빨리 완성되는 시점을 기준을 세우는 것이어서 지켜 봐야 한다"고 말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잘난 게 죄니" 기개 넘치는 랩에 터진 함성…모방불가 '제니 스웨그' [리뷰] 2025-03-15 20:31:58
울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라면서 "사실 앨범을 내고 큰 사랑을 받았을 때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오늘 이렇게 제 눈으로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팬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음을 추스른 제니는 곧바로 'F.T.S'와 '필터(Filter)'로 프로페셔널하게 공연을 이어갔다. 앙코르로는...
제니 "울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첫 단독 콘서트서 '울컥' 2025-03-15 19:07:40
같기도 하고 버벅대는 솔직한,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라 모든 게 다 낯설고 처음 시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제니는 팬들의 함성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정말 울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라면서 "사실 앨범을 내고 나서 너무 큰 사랑을 받았을 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오늘 이렇게 제...
"새엄마가 집에 20년 가둬"…발견된 30대男, 몸무게 31㎏ '충격' 2025-03-14 18:34:26
20년 이상 감금된 상태에서 최소한의 물과 음식만 받아먹으며 연명했고, 병원이나 치과 치료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설리번의 변호사는 지난해 1월 사망한 A씨의 친부가 남성을 어떻게 키울지 지시했다면서 친부에게 책임을 돌렸다. 그러면서 "음식과 물을 제공하고 은신처를 제공한 것이 설리번"이라면서 의붓아들의...
원안위, 새울원전 지역사무소 개소…"안전 운영 기대" 2025-03-14 13:55:33
새울지역사무소를 신설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원호 원안위원장 및 원안위 비상임위원,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안승대 울산시 부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등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어 최 위원장과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새울원전 방사선 비상 시 현장 대응을 담당하는 울주 현장방사능지휘센터를 방문해 방재시설을...
마크롱, '나토 결속력 의문' 트럼프에 "현대사 보라" 2025-03-07 19:07:55
우리 도울지 확신 못해"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핵심 원칙인 집단 방위조약(제5조)에 의문을 제기하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현대사를 살펴보라"고 지적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긴급...
미러밀착에 흔들리는 나토…"마지막에 근접했을 수도" 경고음 2025-03-04 15:13:35
상태"라고 지적했다. 주세페 스파타포라 유럽연합안보연구소 연구원은 "트럼프가 유럽을 거래적으로 다루거나 발을 빼거나 혹은 둘 다 할 수 있고 (유럽은) 두 가지에 다 대비해야 한다"면서 미국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에 대해 당장 논의가 이뤄지고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특파원 칼럼] 정치 논리에 밀린 뉴욕 혼잡통행료 2025-02-24 17:36:10
메울지, 뉴욕 지하철 치안은 어떻게 할지에 관해선 일언반구도 없었다. 뉴욕주와 MTA는 즉각 소송을 내겠다고 맞섰다. 요금 인상이라는 정공법을 피하다보니 뉴욕 교통당국이나 연방정부가 발표하는 정책마다 갈등이 불거지는 꼴이다. 정치인이 눈앞의 인기에만 급급해 내놓는 정책이 빚어내는 혼란은 어디서나 비슷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