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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여권 비례정당, '조국 친목계'나 하시라" 2020-04-08 10:27:57
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원유철 대표는 8일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조국 살리기'에만 몰두하는 정당은 차라리 '조국 친목계'나 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원 대표는 이날 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조국 수호 1중대' '2중대' 노릇을 하는 조국 친목계 비례...
'핑크 가발' 쓰고 나타난 원유철과 염동열…갑자기 왜?[라이브24] 2020-04-06 18:14:48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와 염동열 의원이 핑크색 가발을 쓰고 나타났나. 이들은 한국당의 4·15 총선 홍보용 전략인 '핑크 챌린지'를 위해 이 같은 과감한 변신에 나섰다. 한국당은 6일 핑크색 가발을 쓰고 있는 원 대표와 염 의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원 대표와 염 의원은 핑크색 가발을 쓰고...
김종인 "文정권 '소득주도성장' 아닌 '실업주도몰락' 가져와" 2020-04-03 11:05:33
앞으로 2년간 이 정권의 행포를 감당할 수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우리가 인천에서 대승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 자리엔 통합당 '자매 정당'인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와 안상수 의원, 전희경 의원 등 인천 지역 후보가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인천 지역 7개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점퍼 뒤집어 입고 쌍둥이 버스 운행…위성정당들 '꼼수 선거운동' 논란 2020-04-02 17:28:25
벌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2일 미래통합당과 똑같은 핑크색 점퍼를 입고 통합당의 서울 동대문 선거유세 현장에 함께 섰다. 선거 기호가 보이지 않도록 점퍼를 뒤집어 입은 채였다. 후보자나 선거사무원이 아니면 기호나 당명이 적힌 점퍼를 착용할 수 없도록 한 선거법을 교묘하게 피한...
김종인 "여론조사결과 선거에 직결되지 않아…유권자, 文정부 실정 알고 있다" 2020-04-02 12:07:39
소기의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함께한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이날 역시 통합당·한국당 '원팀마케팅'에 열을 올렸다. 원 대표는 "선거운동 첫날 통합당과 한국당, 형제정당이 첫 합동 선대위 회의를 대한민국의 중심인 경기도에서 시작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합당, 첫 공략포인트는 '경기도' 2020-04-02 11:06:32
현장 선대위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에서 통합당 소속으로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들도 함께했다. 통합당과의 '원 팀'을 강조해온 미래한국당의 원유철 대표와 비례대표 후보들 역시 자리에 참석해 선거 전략을 논의했다. 통합당 관계자는 "가능하면 선거운동의 대부분을 미래한국당과 함께...
미래한국, 광화문서 선거유세 돌입…"이번엔 둘째칸" 2020-04-02 10:41:41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지역구는 두 번째, 비례도 두 번째 전부 두 번째 칸이다. 번호는 2번, 4번"이라고 강조했다. 원 대표는 선거운동 도중 기자들과 만나 "두 '형제 정당'이 이번 총선에서 국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문재인 정부의 3년간의 실정을 심판하고 대안...
황교안, 광화문서 '출정 선언'…김종인은 한국당 원유철과 공식 유세 2020-04-02 00:32:48
의지를 다졌다.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함께 유세차에 오르며 본격적인 유세에 돌입했다 통합당은 1일 오후 11시40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나라 살리기, 경제 살리기' 기자회견을 가졌다. 출정 선언을 겸해 진행된 이 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황교안 대표와 박형준·...
"비례정당 성패에 원내1당 달렸다"…민주·통합, 위성정당 지원 총력전 2020-04-01 17:19:42
방향이 담겼다. 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통합당과 한국당은 범여권의 선거법 꼼수로 이산가족이 된 ‘형제 정당’”이라며 “선거가 끝난 뒤엔 다시 만나 한 가정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각 당은 그러나 선거법 위반 가능성에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 더불시민당은 이날 민주당 지역구...
오전엔 민주당 오후엔 통합당…잇따라 '형제정당'과 공동행보 2020-04-01 15:03:25
이 자리에는 황교안 통합당 대표와 원유철 한국당 대표를 포함, 두 정당 지도부들과 4·15 총선 출마자들이 참석했다. 두 당은 △나라와 경제 살리기 △소득주도성장 및 탈원전 폐지 △굴욕적 대북정책 폐지 및 한미동맹 기반 안보태세 구축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담은 공직선거법 정상화 및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