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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넥슨, '경영권 분쟁' 우려 커져…"자사주 소각 안해"(종합) 2015-02-11 14:12:23
지분을 가지고 있다. 소액주주 지분율은 57.27%.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이 여러 제안을 주고 있는데, 내부적으로장기적인 전략과 투자 방향을 검토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반대로) 내부적으로 지...
엔씨소프트 "넥슨의 경영참여 효과, 우리도 묻고 싶다" 2015-02-11 12:25:00
효과에 대해 의문을 드러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4년 4분기 결산실적을 발표했다. 윤 cfo는 년은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한 해였다'며 '매출 8387억 원, 영업이익 2782억 원, 당기순이익 2275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직업을 추가한...
[컨콜] 엔씨소프트 "리니지 이터널, 올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 테스트 추진" 2015-02-11 12:09:29
]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g지스타에서 소개한 '리니지 이터널'은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글로벌 서비스 테스트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컨콜] 엔씨소프트 "자사주, M&A 시 중요 자원…현재 소각할 이유 없어" 2015-02-11 12:01:33
]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사주 관련해서는 중요한 투자나 인수·합병(m&a)에서 쓰일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넥슨 측이 요청한 것과 달리) 지금 소각할 이유를 찾지 못했고 추후 공격적인 투자나 m&a 시 자원으로 쓸...
[컨콜] 엔씨소프트 "과거 넥슨과 협업은 성과 못 내…적절한 협업 기회는 수용" 2015-02-11 11:50:13
]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과거 넥슨과의 협업은 성공적인 성과를 못 냈었다"며 "넥슨과 파트너십을 가지고 서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수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컨콜] 엔씨소프트 "리니지. 올해 1분기 매출 4분기만큼은 어려울 듯" 2015-02-11 11:37:31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분기 리니지 매출이 지난 4분기(1000억 원 수준)만큼 하기는 어려울 듯하다"면서 "다만 이용자 기반을 강화해왔기 때문에 연간으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컨콜] 엔씨소프트 "올해 전망치 제시하지 않기로…투자자 접점 늘릴 것" 2015-02-11 11:33:38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게임업계의 변동성 등을 고려한 결과, 올해 전망치(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대신 투자자들과의 접점을 늘리면서 투명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컨콜] 엔씨소프트 "리니지 분기 매출 1000억 수준 유지 전망" 2015-02-11 11:25:19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는 이용자 기반의 콘텐츠를 확충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에도 (분기 매출 1000억 원 수준) 실적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무료접수중]...
[컨콜] 엔씨소프트 "지난해 해외 매출 비중 41%…역대 최고 수준" 2015-02-11 11:21:22
[ 이민하 기자 ]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지난해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 중 41%를 차지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무료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엔씨소프트, 지난해 영업익 2782억…"창사 이래 최대" 2015-02-11 09:17:58
증가한 1368억 원이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과 동시에, 국내외 매출의 다변화로 매출 안정성도 강화된 한 해였다'며 '건전한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게임톡 백민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