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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경기 미중계 논란에...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026-02-13 19:27:21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대한민국 첫 금메달이다. 그러나 중계 과정에서 화면이 전환됐다. JTBC는 최가온의 1차 시기 이후 쇼트트랙 경기로 방송을 바꿨다. 이후 최가온의 3차 시기와 금메달 확정 장면은 유료 가입자가 주 시청층인 JTBC스포츠 채널에서만 생중계됐다. 본채널인 JTBC는 자막 속보로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측근 "미사일은 레드라인, 협상 대상 아냐" 2026-02-13 19:25:44
요소이자 억지력의 일부"라며 "이는 '레드라인'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이란과 핵협상에 이란의 탄도미사일 사거리 제한도 의제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샴카니 고문은 "이스라엘은 이란과 미국 간...
네타냐후 "트럼프는 이란과 '좋은 합의' 믿지만 난 회의적" 2026-02-13 18:18:56
친구이자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이와 또 다른 대화를 나눈 것"이라며 "매우 가깝고 진실하며 솔직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 만난 뒤 백악관 취재진과 문답하면서 이란을 겨냥해 "우리는 합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우 충격적(traumatic)인 상황이 벌어질...
[고침] 경제(미래에셋, 국내 4위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 지…) 2026-02-13 18:07:52
기업 간 합종연횡은 최근 새로운 트렌드가 되는 모양새다. 앞서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작년 말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의결하기도 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미래에셋, 국내 4위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2026-02-13 17:46:55
기업 간 합종연횡은 최근 새로운 트렌드가 되는 모양새다. 앞서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작년 말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의결하기도 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가장 로컬한 것이 가장 글로벌하다…BTS로 이어진 '아리랑' 2026-02-13 17:42:13
문화는 세계 문화의 중심이 되었다. 건축가이자 지속가능한 공간을 기획하는 기획자로서, 이번 BTS의 선택이 특별한 이유는 내가 마주한 현실 때문이다. 여러 지자체의 공간기획에 참여하며 지역소멸의 절박함 속에서 깨달았다. 로컬을 살릴 수 있는 진짜 힘은, 그 로컬이 가진 '이야기'라는 것을. 글로컬리제이션...
"최가온 축하해"…'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도 '박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40:02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다. 여기에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 3개월)까지 세웠다. 오래전부터 친분을 쌓은 김과 최가온은 경기 후 서로를 축하하며 올림픽 정신을 보이기도 했다. 김은 최가온의 투혼을 호평하는 한편, 후배 선수가 훌륭하게 활약하는 게 기쁘다는 소회를...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받는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36:52
이번 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최가온은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의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3연패 도전을 저지했고, 결선 1차 시기 실수에 따른 부상에도 투혼을 펼쳐 역전 드라마를 써냈다. 이 종목 최연소(17세 3개월) 우승 기록도 세운...
[책마을] 테크 정복자들이 바꾼 정치의 규칙 2026-02-13 17:10:32
전직 이탈리아 총리 수석 고문이자 정치학 교수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저자는 기술과 정치가 융합된 시대에 도래한 기괴하고도 강력한 권력 구조를 날카롭게 포착한다. 저자가 명명한 ‘포식자’란 부끄러움 없는 독재자들과 무질서를 혁신으로 포장하는 테크 정복자들을 아우른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와 블라디미르...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강력 반발…"장동혁을 제명해야" 2026-02-13 17:03:34
보복이자 당내 비판 세력을 제거하고 공천권을 강탈하는 막장 드라마"라며 "전국 시도당 중 유일하게 제대로 된 선거로 당선된 시당위원장을 직무 정지시키면서 6개월 넘게 준비해온 시당 조직은 바야흐로 붕괴 예정"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더 늦기 전에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윤리위 결정을 취소하기를 바란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