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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재성, 조나탄 제치고 K리그 클래식 첫 MVP 영예 2017-11-20 15:15:26
전북 이재성, 조나탄 제치고 K리그 클래식 첫 MVP 영예 9년 연속 공격수 MVP 전통 깨고 10년 만의 미드필더 MVP 영플레이어상은 전북 김민재…감독상에 최강희 전북 감독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이재성이 수원 삼성의 외국인 공격수 조나탄을 제치고 생애 처음으로 K리그 클래식...
수원 조나탄, 2017 아디다스 팬타스틱 플레이어 선정 2017-11-20 15:03:41
수원 조나탄, 2017 아디다스 팬타스틱 플레이어 선정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의 '골잡이' 조나탄(브라질)이 올해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온라인 팬 트표를 통해 축구팬이 직접 선정하는 '아디다스 팬(FAN)타스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20 08:00:05
챔피언 등극…광주 강등·경남 승격 171120-0045 체육-0010 05:55 [프로축구 결산] ② 조나탄 득점왕·손준호 도움왕…이동국 K리그 최초 200골 171120-0046 체육-0011 05:55 [프로축구 결산] ③ '칼바람' 여전·갑작스러운 비보까지…위기의 사령탑들 171120-0047 체육-0012 05:55 [프로축구 결산] ④ 클래식 관중...
[프로축구 결산] ② 조나탄 득점왕·손준호 도움왕…이동국 K리그 최초 200골 2017-11-20 05:55:02
자일의 2파전으로 좁혀졌든 득점왕 경쟁에 조나탄이 가세한 것은 여름부터였다. 지난해 6월 수원에 임대 영입됐다가 1년 후인 지난 6월 완전히 이적한 조나탄은 공교롭게도 이적 이후 득점력이 폭발했다. 7월 12일부터 23일까지는 해트트릭을 포함해 4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단숨에 득점 랭킹 최상단으로...
프로축구 수원, 최종전서 전북 꺾고 'ACL 출전권 확보' 2017-11-19 17:15:00
프로축구 수원, 최종전서 전북 꺾고 'ACL 출전권 확보' 조나탄 22골 득점왕…손준호 13도움 '도움왕' 확정 이동국, 국내 선수 최초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챔피언' 전북 현대를 꺾고 3위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7 08:00:06
16:21 도종환 장관 "북한 평창올림픽 참가, 2월까지도 기다릴 것" 171116-0954 체육-0049 16:49 조나탄 '팬들이 뽑는 올해 최고 K리거' 중간 집계 1위 171116-1009 체육-0050 17:16 호주 교포 정현우 "평창올림픽 출전, 꿈만 같아요" 171116-1012 체육-0051 17:17 '타점왕' 러프, 150만 달러에 삼성과...
조나탄 '팬들이 뽑는 올해 최고 K리거' 중간 집계 1위 2017-11-16 16:49:12
조나탄 '팬들이 뽑는 올해 최고 K리거' 중간 집계 1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팬들이 직접 올해 최고의 K리거를 뽑는 '아디다스 팬(FAN)타스틱 플레이어' 투표에서 수원 삼성의 골잡이 조나탄이 중간 집계 1위를 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부터 이어진 2차 투표에서 조나탄이 1천545표로...
수원-울산 '3위 싸움'…인천-전남-상주 '강등권 탈출' 2017-11-16 09:32:28
◇ 득점왕은 조나탄 유력…도움왕은 '혼전' = 최종전에서는 득점왕과 도움왕도 결정된다. 현재 22골을 터트린 조나탄(수원)이 득점왕에 가장 근접했다. 조나탄은 2위 양동현(18골·포항)과 격차가 4골이나 돼 안정권에 들었다. 조나탄은 2015년 대구FC에서 뛸 때 챌린지 득점왕(26골)을 차지했다. 2년 만에 클래식...
강호 상대로 자신감 챙긴 축구대표들, 소속팀서 상승세 잇는다 2017-11-15 11:40:14
MVP 후보에 함께 오른 조나탄의 수원 삼성인만큼 맞대결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 경기에는 대표팀 수비진에서 함께 활약한 최철순, 김진수(이상 전북), 김민우(수원)도 출격 대기한다. 수원은 K리그 클래식 3위를 달리고 있으나 아직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완전히 굳히지 못한 터라 대표팀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4 15:00:05
나달, 무릎 통증으로 2017시즌 마감 "내년에 돌아오겠다" 171114-0299 체육-0021 09:58 조나탄-이재성-김민재, 팬타스틱 플레이어 '3파전' 171114-0314 체육-0022 10:04 데로시·키엘리니·바르찰리도 은퇴선언 "이탈리아 새 출발해야" 171114-0334 체육-0023 10:18 양현종·최정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투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