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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면역항암제 효과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발굴…AI로 정확도 높였죠" 2025-03-11 16:20:11
최고 학술지인 ‘미국임상종양학회지’에 발표했다. 미국 하버드대, 엠디앤더슨암센터 등의 글로벌 의학자가 주도하는 분야에서 한국 의학자가 성과를 낸 것이다. 3년 연속 이 학술지에 연구자 주도 임상 시험 결과를 발표한 ‘단골 저자’다. 로슈 자회사 제넨텍에 근무하며 신약 개발 연구에 참여한 그는 2023년 한국판...
"14년 만의 새 표적항암제 '빌로이'…위암 사망위험 60% 줄여" 2025-03-11 16:20:05
바랍니다.” 보쿠 나리카즈 도쿄대 의과학연구소병원(IMSUT) 종양학과 교수는 최근 기자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위암 분야 세계적 석학인 그는 빌로이 임상시험의 주요 연구책임자(PI)다. 4기 위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2016년 5.9%에서 2021년 6.6%로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위암은 치료제 개발 사례가 많지 않아서다. 폐암...
HLB “리보세라닙 경미한 지적 보완 완료, 간암 시장 50% 점유율 유효” 2025-03-11 11:22:54
상황이다. 종양학 치료의 스텐더드로 꼽히는 미국암종합네트워크(NCCN)는 선낭암에 대해서 화학요법을 권고하고 있다. 리보세라닙은 단독요법 최초로 대규모 임상 2상을 진행해 잠재적 치료제로서 약효를 입증했다. 미국·한국에서 선낭암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리보세라닙을 1차치료제로 투약한 결과 객관적반응률(ORR)이...
"채식에 운동까지 했는데" 충격…35세 男도 못 피한 '이 병' [건강!톡] 2025-03-04 19:20:01
의학 종양학 고문인 세드렉 맥패든(Cedrek McFadden) 박사는 "잘 먹고, 운동하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면서도 암 진단받는 존슨과 같은 환자를 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맥패든은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대장암 진단 가능성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2025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빅파마가 주목하는 분야는? [삼정KPMG CFO Lounge] 2025-02-26 09:55:32
빅파마는 종양학과 희귀질환 분야의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의 종양학 분야 강세가 지속될 뿐만 아니라 미충족 수요가 높은 희귀의약품의 고성장도 예상되기 때문에 잠재력과 수익성이 높은 시장 선점을 위해 빅파마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이번 JPMHC에서...
GSK, 직원 84% "일하기 좋은 회사"…'개인 자부심'은 90% 넘어 2025-02-20 07:00:57
직원들이 자신의 일과 성과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GSK의 ‘성장 마인드셋’ 문화가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GSK는 과학, 기술, 인재를 결합해 질병을 함께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감염병, HIV, 면역학·호흡기 질환, 종양학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이소현 기자
지놈앤컴퍼니, 英 제약사에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기술이전 2025-02-12 10:15:45
과정에서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300명 이상 종양학전문가로 구성된 과학자문 그룹을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객관적인 검증을 거친 후보물질의 임상개발에 자금을 안정적으로 투입해 환자에게 빠르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회사의 이념이다. GENA-104는 지놈앤컴퍼니가 최초로 발굴한 신규표적 CNTN4 면역항암제다. ...
창원한마음병원, 진행성 간담췌암 심포지엄 열어 2025-02-10 09:09:07
방사선 치료(정미주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등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나양원(울산대학교병원) 교수와 오성용(동아대학교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성 췌장암 치료의 최신 지견(김성근 교수, 혈액종양내과) △진행성 간담췌암의 병리학적 진단(김민경 교수, 병리과) △진행성 간담췌암에서 중재...
복귀 희망 사직 레지던트 2.2%…산부인과 지원자 단 1명 2025-02-02 14:30:35
레지던트 4년 차 1명이었다. 이외에도 방사선종양학과 3명, 피부과 4명, 비뇨의학과·성형외과·안과 각각 5명, 신경과·외과 각각 7명, 소아청소년과·정신건강의학과 각각 9명 등 대부분 과목 지원자가 한 자릿수에 그쳤다. 다만 인기 과로 분류되는 내과와 정형외과는 지원자가 각각 24명, 22명이었다. 전국 221개...
'수련 복귀' 사직 전공의 199명 중 산부인과 '딱 1명' 2025-02-02 14:22:23
4년차 1명이었다. 이외에도 방사선종양학과 3명, 피부과 4명, 비뇨의학과·성형외과·안과 각각 5명, 신경과·외과 각각 7명, 정신건강의학과 9명 등 대부분 과목 지원자가 한 자릿수에 그쳤다. 그나마 지원자가 많은 내과와 정형외과는 지원자가 각각 24명, 22명이었다. 이는 지난달 15∼19일 전국 221개 수련병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