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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선우재덕 추궁에 고은미 변명 대신 분노 2014-12-17 08:03:59
아니구나”라며 혜빈을 비웃었고 혜빈은 “내가 제정신이었으면 이딴 집구석에서 버틸 수 있을 거 같아?”라며 맞대응했다. 이후 준태는 비서를 시켜 순만 방의 금고를 바꾸라고 지시했다. 준태는 혜빈이 괘씸했다. 혜빈은 이후 명애(박정임 분)를 찾아가 오늘 있었던 일을 하소연하며 분노를 못 이겨 비명을 질렀다....
‘폭풍의 여자’ 윤소정 유언장 훔쳐보는 고은미 [종합] 2014-12-16 14:00:10
금고 열기를 시도했고 드디어 경쾌한 전자음이 들리며 금고가 열렸다. 혜빈은 순만의 유언장이 든 봉투를 단숨에 찾아냈다. 그리고 그것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그 시각 두고온 물건이 있어 순만의 방에 들어왔던 준태는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준태는 혜빈이 괘씸해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했고 혜빈 역시 준태를 보고...
‘폭풍의 여자’ 선우재덕, 윤소정 방 뒤지는 고은미에게 “네가 미쳤구나” 2014-12-16 12:34:57
순만(윤소정 분)의 금고를 열려다가 준태(선우재덕 분)에게 들키는 혜빈(고은미 분)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만과 준태의 대화를 엿들은 혜빈은 순만의 유언장 내용이 궁금해졌고 명애(박정수 분)에게 이에 대해 상의했다. 명애는 “유언장까지 고칠 정도면 몽생이라는 아이한테 줄 재산이 많다는 것인데 설마 자기...
‘폭풍의 여자’ 고은미, 윤소정 작업실 갔다가 대화 엿들어 ‘유언장?’ 2014-12-16 08:20:04
엿들었다. 준태와 순만은 그림 이야기를 하다가 몽생이라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가 넘어갔다. 순만은 “몽생이 그 아이를 찾으면 다 해주고 싶어”라고 말했고 준태는 “그래서 유언장을 고치셨어요?”라고 물었다. 유언장 이야기가 나오자 혜빈은 더욱 예민하게 두 사람의 대화에 귀를 기울였다. 한편, 순만이...
‘폭풍의 여자’ 박정수-이주실, 알고보니 과거 인연 “너 마담이니?” 2014-12-15 14:50:22
옥자와 명애는 준태(선우재덕 분) 회사 로비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다. 옥자와 명애는 그땐 서로 알아보지 못했지만 이번엔 서로를 알아보는 모습이었다. 옥자가 먼저 알은 체를 하며 “너 명애 맞지?”라고 말했다. 뭔가 찔리는 게 있는 모양인지 명애는 “잘못 본 거 같다”라며 피했다. 옥자는 “다시 보니 알겠는데?...
‘폭풍의 여자’ 정찬, 박선영 사랑하는 현우성 마음 알고 ‘충격’ 2014-12-15 14:42:49
발령 보내려고 했다. 현성은 준태(선우재덕 분)를 찾아가 그 뜻을 전했다. 현성은 “팀원들간의 불화 때문이다”라고 둘러댔다. 준태는 “그것도 방법이다”라며 생각해보겠다는 반응이었다. 이어 준태는 “그런데 한 정임씨 일에 왜 이렇게 신경을 쓰느냐”라고 물었다. 현성은 “회사 일이기 때문에 신경쓰는 거다”라고...
‘폭풍의 여자’ 정찬-고은미, 박선영 제주지사 발령 요청 `갤러리로` 2014-12-15 08:08:53
불화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준태는 현성에게 “왜 한정임씨 일에 신경 쓰느냐”라며 의아했고 현성은 진짜 속내를 감췄다. 준태는 정임을 발령낼지 말지 고민하는 득했다. 현성이 갑자기 이러는 이유는 현우(현우성 분) 때문이었다. 현성은 현우가 사랑하는 여자가 정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성은 현우에게...
‘폭풍의 여자’ 박선영, 말 바꾼 동료 때문에 당혹 `고은미 짓` 2014-12-12 08:20:05
문제 삼아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나왔다. 준태(선우재덕 분)는 “도대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왜 우리랑은 절대 계약하는 일 없을 거라는 말이 나와?”라고 물었다. 혜빈은 “사실 어제 일이 좀 있었어. 어제 한정임씨가 바이어를 성추행범으로 몰았거든”이라고 설명했다. 최대리는 “아닙니다. 성추행 같은 거...
‘폭풍의 여자’ 고은미, 윤소정-박선영 못 만나게 ‘방해’ 2014-12-11 13:20:04
위해서다. 준태는 갤러리 관장 자리를 다시 순만에게 주려고 했다. 순만은 “갤러리 관장 교체한다는 뜻 거둬달라. 불쌍하잖니. 미우나 고우나 혜빈이를 낳아줬는데 이 일로 두 사람이 틀어진다면 내가 보고 있기 힘들어서 그런다”라고 말했다. 준태는 결국 순만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 이야기를 마치고 나가던 순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