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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발언…소상공인은 눈물" 2025-05-18 14:21:10
원가를 '원두 가격'의 줄임말쯤으로 이해했나 본데, 그런 수준의 경제지식으로 어떻게 나라를 이끌겠느냐"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 후보가 언급한 '호텔경제론'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이 후보가 '호텔에 여행객이 10만원 예약금을 지불하면 돈이 마을을 순환하고 여행객이 예약을 취소해 돈을...
30대 때 집 담보로 5억 베팅…1200억 주식 부자된 이 남자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5-18 07:00:05
“엠씨넥스는 ‘멀티미디어 코어 오브 더 넥스트’의 줄임말이다”며 “핵심 영상 솔루션 전문 회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모바일, 전장, 구동계 등 각 사업 영토에서 탄탄한 이익 체력을 갖추고 새 먹거리인 AI 스마트가전, 로봇, 드론 등에서 핵심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30대 중반에 4억8000만...
갑자기 부산 이전 논란…왜 하필 HMM인가 2025-05-15 14:26:22
고유명사가 됐지만 'HYUNDAI MERCHANT MARINE'의 줄임말이 HMM입니다. 현대상선의 모항은 부산항이고요. 현재도 HMM의 부산사업본부가 부산에 있죠. HMM의 주요 터미널인 부산신항 4부두(HPNT)도 있습니다. 부산으로의 본사 이전이 전혀 동떨어진 이슈는 아니라는 겁니다. 명분도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내세...
대학 축제에 대포카메라 '우르르'...학생들 '눈총' 2025-05-13 06:55:18
낳고 있다. 홈마는 '홈페이지 마스터'의 줄임말로, 직접 촬영한 아이돌 등의 사진을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는 팬이다. 사진을 팔거나 관련 굿즈를 제작·판매해 큰 수입을 올리기도 한다. 축제 공연에 오는 홈마 등 외부인들 때문에 학생들이 '시야를 가린다'는 등의 불만을 제기해 이달...
현대이지웰, 2030 직장인 복지몰 '옥순이의 하루깡' 선보여 2025-05-11 10:15:42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의 줄임말) 코너와 스포츠용품 등 자기계발 관련 콘텐츠를 엄선한 '칼퇴 후 갓생'(하루하루를 계획적이고 생산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 코너 등 5개 테마별 맞춤형 상품 200여개를 판매한다. 현대이지웰은 옥순이의 하루깡을 경기청년몰 내 '숍인숍'(매장 내...
영국엔 펍세권 있다…"퇴근길 나를 위로하는 수다의 장" 2025-05-08 17:18:10
본격 등장했다. 퍼블릭 하우스(public house)의 줄임말로, 펍은 누구나 들를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었다. 17~18세기에는 격렬한 정치 토론이 이뤄지기도 했고, 산업혁명 시기에는 노동자들이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려 펍으로 향했다. 20세기 이후 펍은 더욱 대중적인 공간으로 확장됐다. 친구와 직장 동료, 때로는 가족과 함...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공유지의 비극 2025-05-05 17:43:13
you go’(지출을 수입 안에 억제하다)의 줄임말로, 정부가 지출계획을 짤 때 재원 확보 방안까지 마련하도록 한 원칙이다. 재원 확보 방안 없이 비용이 수반되는 정책이 많이 나오면 국가 재정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진국에서 포퓰리즘 정책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정 균형을 달성하기 위해 이를...
[정상미의 호주르포]시드니 바다에서 오이스터 건져 먹고, 열대우림 기차 여행은 어때? ATE25가 남긴 것 2025-04-30 23:10:23
있다. G'day(그데이)는 Good Day의 줄임말로 호주인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친숙한 인사말이다. 친숙한 당신을 부르는 '그대'처럼도 들려 재밌고 사랑스럽다. 호주관광청의 연례 최대 규모의 행사인 ATE25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년 간 ATE25만을 위해 달려왔을 수많은 사람을 한자리에서 만났고, ATE25에...
현대백화점, 강남구와 '폐비닐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2025-04-29 16:31:39
재활용하면 자원입니다'의 줄임말로 분리배출 된 폐비닐을 현대백화점의 '비닐 투 비닐' 프로세스를 통해 새 비닐로 재생산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비닐 투 비닐 프로세스는 작년 6월 현대백화점과 HD현대오일뱅크가 공동 개발한 폐비닐 재활용 모델이다. 유통 매장에서 발생하는 포장용 폐비닐을 수거해...
퇴근길 리추얼이자 동네의 소셜허브…영국인들에게 펍은 위안의 공간이다 2025-04-29 08:57:22
등장했다. 퍼블릭 하우스(public house)의 줄임말로, 펍은 누구나 들를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었다. 17~18세기에는 격렬한 정치 토론이 이뤄지기도 했고, 산업혁명 시기에는 노동자들이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려 펍으로 향했다. 20세기 이후 펍은 보다 대중적인 공간으로 확장됐다. 친구와 직장 동료와, 때로는 가족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