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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정유미, 김창숙-나영희 전화 엿들어 ‘집안 망하게 했다` 2014-08-19 22:59:58
지선(나영희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경숙은 지선이 전화를 받자 다짜고짜 “너하고 나하고는 끝까지 좋은 사이는 못 되려나 보다.”고 소리쳤다. 지선은 또 무슨 일로 소리를 치냐고 하며, 지선은 “끝까지 윤주 시집살이 시키면 어떻게 좋은 사이냐”며 경숙의 말을 되받아 쳤다. 그러나 경숙은 윤주 때문에 우리 집안...
`엄마의 정원` 나영희, 특단의 조치에 쩔쩔 `속이 다 시원해` 2014-08-15 22:30:06
지선이 혼자 에어컨을 틀고 있을 것이라며 밖으로 나가고, 방문을 두드리려던 차에 묘안을 생각한다. 노라는 밖으로 나가 차단기로 향한다. 망설이던 노라는 차단기를 내리고, 갑작스럽게 불이 꺼지자 놀란 하숙집 식구들은 조명을 들고 거실로 하나 둘 씩 내려갔다. 노라는 놀란 하숙집 식구들에게 “과부하가 나서...
`엄마의 정원` 엄현경, 아들 다쳐… 눈치 없는 나영희에 `일침` 2014-08-07 21:29:55
그때 지선이 일층으로 내려와 진서가 다친 것을 확인한다. 지선은 많이 다친 진서에게 "애들은 다치면서 자라는 건데요. 뭘"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수진은 "무슨 말을 그렇게 하세요?"라며 소리치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버린다. 지선은 " 애기 엄마 되서도 성질 못 고치네. 애기는 다치면서 큰다는데 그게 못 할...
`엄마의 정원` 최태준, 김창숙에 분노 폭발 ‘분가하겠다’ 2014-08-05 22:59:59
모습에 기준은 무슨 일이냐고 묻고, 경숙은 지선이 뻔뻔하다며 “윤주(정유미 분)를 산소에 못 가게 했다고 내가 나쁜 시어머니라고 한다”며 화를 냈다. 기준은 말도 안 되는 경숙의 말에 어이없어하고 윤주를 좋게 봐주면 안 되겠냐고, 아들인 자신이 보기에도 억지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숙은 기준에게 “너도 지금 ...
`엄마의 정원` 김창숙, 엄현경 아들에 ‘핏덩이 때 데려와야 해’ 2014-07-31 21:50:10
“그래서 지선이가 잘못 키웠냐? 계모인지도 모르고 컸다면서? 아이고, 제 처지 때문에 수진이 편드나보다”라며 윤주를 나무랐다. 기준은 경숙의 말에 놀라며 그렇게 말하면 좋냐고 윤주의 편을 들지만, 윤주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한편, 윤주는 1년이 지나도 계속되는 시집살이에 힘들어...
`엄마의 정원` 안미나, 다재다능 팔색조 매력! 2014-07-31 13:25:52
이에 굴하지 않고 웃으며 지선이 먹기 좋은 밥을 만들어 주겠다고 지선을 달래주며 식사를 준비 해준다. 또한 주방 걸려있는 만수의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보고 하숙집 식구들이 놀리자 지영은 ‘저 정도면 잘나온 거예요. 실물에 비해서’ 라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하숙집의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을...
`엄마의 정원` 엄현경, 입덧에 신경전까지 ‘그 여자가 뭔데’ 2014-07-30 21:56:49
지선이 주방으로 내려오며 구수한 냄새가 난다고 반색을 했다. 이에 수진은 눈물을 훔치며 나중에 먹겠다고 자리를 피해버리고, 지선은 무슨 일이냐 물었다. 순정은 할 수 없이 지선에게 이혼을 하게 되었다는 얘기를 전하고, 이에 지선은 “진작 포기하지. 감정만 성하고 여러 사람 힘들게 하고. 그게 처음부터 가당키나...
`엄마의 정원` 나영희, 고두심에 싸늘 ‘하인 대하듯 못되게’ 2014-07-29 21:51:20
식사를 준비하며 콩나물을 다듬고, 그때 지선이 내려와 순정에게 기운이 없으니 갈비탕을 만들라고 한다. 순정은 조심스럽게 기운이 없다면 꼬리곰탕이 낫지 않겠냐고 말하지만, 지선은 순정을 흘겨보며 담백한 게 좋겠다고 한다. 이에 순정은 콩나물을 치우며 당장 하겠다고 말하지만, 지선은 무슨 이유에선지 내일 해도...
`엄마의 정원` 정유미, 꼬이는 시집살이 ‘최태준 품에 안겨 눈물’ 2014-07-28 22:50:11
품에 안겨 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주는 지선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순정(고두심 분)의 하숙집을 찾고, 지선에게 ‘나는 네 엄마가 아니다. 27년간 키운 보상을 받겠다.’는 답을 듣고 지처 돌아온다. 집에 돌아온 윤주는 며칠 자리를 비웠던 가사도우미를 보고 기뻐하고, 가사도우미는 지친 윤주의 얼굴을 보며 경숙이...
`엄마의 정원` 뻔뻔한 나영희, 정유미에게 키운 보상 받겠다 ‘또?’ 2014-07-28 22:20:03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정은 지선이 들어오자 윤주에게 전화를 해 이를 알렸다. 윤주는 지선이 순정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들어온 것이란 것을 까맣게 모른 채 기뻐했다. 윤주는 지선에게 전화를 해 잘했다고 하며 찾아 간다고 하고, 지선은 윤주가 하숙집에 찾아오자 차가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지선은 “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