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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 855개` 오스템에 환부 조치…"소액주주 고려" 2022-01-24 17:23:53
반환해 회사의 횡령 피해 금액은 1천880억원이다. 주식 투자에서 손실을 보자 횡령금을 빼돌리기 시작한 이씨는 횡령금으로 680억원 상당의 1㎏짜리 금괴 855개를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851개는 아버지 등 가족 주거지에 숨겼으며, 부동산을 아내와 처제 명의로 사들이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연합뉴스)...
경찰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액 중 1414억 회수 가능" 2022-01-24 13:41:10
주거지에 숨겼다. 75억여원어치의 부동산을 아내와 처제 명의로도 사들였다. 이씨의 아버지는 지난 8일 자신의 집에서 금괴가 압수된 다음 날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씨 가족 중에서 아내와 여동생, 처제 부부 등 4명이 범죄수익 은닉 등 혐의로 형사 입건돼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직원 재산 400억원 동결...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 인용 2022-01-18 17:18:25
오스템임플란트 재무관리 직원으로 일하며 회삿돈 총 2215억원을 빼돌려 개인 주식 투자 등에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주식 투자에서 손실을 본 이씨는 1㎏짜리 금괴 851개(680억원 상당)를 매입해 가족 주거지에 숨겼다. 75억원가량의 부동산을 부인과 처제 명의로 사들이기도 했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112만개 동대문 원단·단추 AI로 골라줘 2022-01-17 17:36:27
성 대표는 이직을 준비하던 2016년 처제의 의류 부자재 가게 일을 도왔다. 동대문 패션업계가 아날로그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을 본 그는 곧바로 종달랩을 창업했다. 창업 초기 오프라인에서 의류 원·부자재를 거래하는 유통업자인 이른바 ‘사입 삼촌’의 틈을 뚫고 들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성 대표는 사입 삼촌의...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단독범행' 자백했지만… 2022-01-14 17:21:36
숨겼다. 75억원가량의 부동산을 부인과 처제 명의로 사들이기도 했다. 경찰은 이씨의 단독 범행에 무게를 싣고 있지만 추가 수사를 통해 윗선 지시, 공범 여부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최규옥 회장과 엄태관 대표는 횡령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강서경찰서에 고발된 상태다. 이씨는 작년 10월 미수거래로 동진쎄미켐 주식...
`오스템 횡령 직원` 부친 숨진 채 발견 2022-01-11 17:25:01
은닉한 혐의로 형사 입건됐으며 11일 오전 횡령 사건을 조사 중인 서울 강서경찰서에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로 돼 있었다. 그는 압수수색 당시에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의 아내와 처제는 이미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오스템임플란트 측은 전날 이씨의 여동생과 처제 남편 등도 고소했다....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부친, 숨진 채 발견 2022-01-11 17:24:17
있다. 11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씨의 부인과 처제에 이어 여동생, 처제 남편 등 총 5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고 횡령 공모 여부와 관련해 정식 수사를 시작했다. 이들은 이씨가 횡령한 돈을 은닉하는 데 공모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도 이날 이씨 가족 5명을 범죄수익은닉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경찰...
'오스템 횡령' 부친·아내·여동생·처제까지…가족 공모 가능성 2022-01-11 16:33:10
조사를 받았고, 전날 사측이 이씨의 여동생과 처제 남편 등을 고소함에 따라 이씨 가족 중 입건된 사람은 총 5명으로 늘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씨의 아버지와 아내, 처제 등 3명을 형사 입건해 범행 공모 여부, 범죄수익 은닉 혐의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수익을 감추는 것도...
1980억원 횡령범, 주식투자 파국에 금괴 등으로 돈 돌렸나? 2022-01-09 17:28:22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행적을 바탕으로 경찰은 이씨가 윗선의 지시를 받아 범행한 게 아닌 쪽에 무게를 싣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기 전까지는 이씨의 아내와 처제, 회사의 재무팀 직원들과의 공모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를 계속 파악할 방침이다. 이씨의 주식투자 손실로 인해 회사의...
`19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주식 `몰빵` 했었다 2022-01-09 16:45:47
따라 회사가 회수 불가능한 횡령액 규모도 더 커질 우려가 있다. 경찰은 이씨가 윗선의 지시를 받아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기보단 자신의 이익 추구를 위해 회삿돈을 횡령한 쪽에 무게를 싣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아내·처제 등 가족과 재무팀 직원들의 범행 공모 여부는 검찰 송치 전까지 사실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