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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르셀로나 총영사관, 첫 국경일 행사…양국 친선 강조 2025-10-08 04:18:52
창단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총영사관은 바르셀로나대 관광호텔미식대학과 협업해 행사에 참석한 인사들에게 다양한 한식도 선보였다. 박영효 총영사는 환영사에서 "친구가 곧 보물"이라는 스페인 속담을 인용해 양국 관계가 친한 사이로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홍콩 美총영사 행보놓고 美中 신경전…"미국 일"vs"내정 불간섭" 2025-10-03 09:11:54
배후 세력으로 지목됐던 인물이다. 당시 주홍콩·마카오 미국 총영사관 정무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조슈아 웡을 비롯한 야권 인사들과 교류해 중국 측과 마찰을 빚었으며, 이번에 중국 정부의 아그레망을 받아 홍콩 주재 미 총영사로 부임했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한·중 수교 33주년'...'중국 절강성 태주시 화합문화교류단 울산 공연' 2025-10-02 17:18:25
기대한다. 공연에는 중국 주부산총영사관의 진일표 총영사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경대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울산지회장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한·중 양국 시민이 함께 호흡 하고 공감하는 우호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홍콩 美총영사, 민주화 인사들과 교류…당국 "내정 간섭 안돼" 2025-09-30 17:13:47
대공보는 2019년 8월 당시 주홍콩·마카오 미국 총영사관 정무팀장으로 근무하던 이더 총영사가 '우산 혁명의 주역'인 조슈아 웡을 비롯한 야권 인사들을 만나는 사진을 공개하며 "미국 등 외국 세력이 홍콩 문제에 개입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외교 인사가 중국 정부의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다낭 한국 국제학교 설립 추진위원회, 26일 발족식 진행 2025-09-29 16:50:45
내빈으로는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 오중택 총영사 대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 다낭 무역관 조주연 관장, 대한체육회 다낭지회 임종인 회장, 법무법인 디엘지(DLG) 이종현 고문 , 다낭 동아대학교 르엉 민 쌤 이사장, 한베 가족협회 이상조 회장, 다낭한인회 이경철 고문 등이 참석했다. 또한 다낭 주말 한글학교...
MS 본사에 나타난 '케데헌'…주시애틀총영사관 추석 축제 2025-09-27 03:39:09
= 주시애틀총영사관(서은지 총영사)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에서 MS와 공동으로 추석 맞이 축제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3번째를 맞은 MS 추석 축제는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K-팝 데몬 헌터스'를 주제로 1천500여명의 MS 직원이 참가해 한식부터...
美 조지아 남았던 한국인 1명 조만간 석방…당국, 보석 허가 2025-09-26 18:48:10
석방돼 지난 11일 우리 전세기 편으로 한국으로 무사히 귀국했지만, A씨는 귀국 대신 현지에 남아 후속 법적 절차를 밟았다. 미 시민권자와 결혼한 후, 영주권을 신청한 상태였던 A씨는 개인 변호사를 통해 보석 신청을 했고, 현지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그를 지속해서 챙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신한은행 멕시코 법인 확장 이전…"기업 안착 적극 지원" 2025-09-25 10:00:08
이상희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새로 마련한 법인 사무실은 밝고 조화로운 공간 속에 내방객 응대를 위한 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등 금융 서비스 역량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을 갖췄다. 서승현 신한은행 글로벌사업그룹장은 "글로벌 생산 중심지로 떠오른 멕시코에서 한국계 기업과 글로벌 업체의...
[단독] 외교부 공무원 절반은 여성…고위직은 10% 그쳐 2025-09-24 17:13:57
조현옥 주독일 대사와 임희순 주센다이 총영사 2명에 그쳤다가, 지난해 전체 173명 중 7명으로 소폭 늘었다. 최근 이재명 정부에서 아그레망을 받은 강경화 주미대사까지 포함하면 총 8명 여성 재외공관장이다. 반면 외교관 후보자 선발에서는 최근 4년간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여성 비율은 2021년 52.5%(40명 중...
지진 경각심 높아진 이스탄불…교민들 '규모 7.4' 대응 훈련 2025-09-21 19:11:15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우성 총영사는 이스탄불 AFAD 부청장과 면담하고 재난 발생 상황에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적극적인 협조를 할 것을 당부했다. 이 총영사는 "지진과 같은 대형 재난은 예측이 어려우므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