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상캐스터 월급 130 놀랍지 않아"…프리랜서의 '한숨' [이슈+] 2025-02-04 21:07:01
방송국 프리랜서 진행자로 일했다는 최모 씨는 "회당 페이 20만원에 헤어와 메이크업 비용 9만9000원을 떼면 거의 남는 게 없었고, 임금 지급이 밀려서 나중에 받는 경우가 많았다"며 "방송국이 프리랜서 아나운서나 방송인에게 지급하는 출연료를 가장 뒷전으로 여기는 거 같다는 느낌을 매번 받아 현재는 이 업계를 떠난...
"기껏 일본 좋은 일만 시켰다"…설 임시공휴일 '참담한 결과' 2025-02-03 16:25:40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제주도에서 식비가 너무 비싸다고 느꼈다"며 "한 끼에 1인당 3만원은 기본이고 바닷가 카페는 자릿세 명목으로 커피 한 잔에 1만원씩 했다"고 토로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국내 관광지가 임시공휴일 등 여행 특수를 누리려면 서비스 미흡 등의 문제를 개선해 여행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푹 쉰 설 연휴, 추석은 더 대박"…가격 몇배 뛴 해외 항공편 '벌써 매진' 2025-02-02 07:17:05
연휴를 온전히 보낼 수 있어서다.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이번 추석 연휴처럼 연차 사용 없이 길게 쉴 수 있는 날은 결혼 외엔 없을 것 같다"며 "부모님 모시고 유럽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기 구간 항공권은 이미 매진됐다. 장기 연휴에 따른 항공권 예약 경쟁이 치열해진 탓이다. 항공권 가격도 평소 대비...
"취할 때까지 마시는 건 싫어요"…2030 입맛 사로잡은 와인 [이슈+] 2025-02-01 20:42:50
내고 친구 세 명과 함께 이곳을 방문한 최모 씨는 "점심이지만 한 두 잔씩 먹는 술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며 "달콤한 술을 좋아하는데 많은 종류의 와인을 맛보고 취향에 맞는 와인을 찾을 수 있어 좋았고 구매한 와인은 도수도 거의 없는 수준에 음료수 같은 맛이 나서 기분 전환용으로 먹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젊은...
"소매치기도 많고 걱정이네요"…유럽 여행 직장인 '이것' 챙겼다 2025-01-26 08:24:16
달랏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40대 직장인 최모 씨는 "하루 몇천원에서 많아야 만원 수준인데 해외여행에서 아프면 고생은 물론 비용도 많이 발생하니 여행자보험은 항상 필수로 든다"고 했다. 여행자 보험은 항공편 결항·지연, 수하물 분실 등 항공기 이용과 관련된 보장은 물론 질병 상해 등 각종 사고 관련 보상도 받을...
'쯔양 협박' 구제역·카라큘라, 보석 석방…내달 10일 공판 2025-01-24 06:41:31
유튜버 구제역(이준희), 카라큘라(이세욱)와 최모 변호사 등이 보석으로 풀려났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단독 박이랑 판사는 지난 23일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구제역, 카라큘라(본명 이세욱), 최모 변호사가 낸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박 판사는 보석 청구를 내지 않은 주작 감별사(본명 전국진)에 대해선...
"만원 한 장으로 5명이 한 끼 해결"…평일에도 '바글바글' [현장+] 2025-01-23 19:27:02
점심을 먹으러 왔다는 50대 주부 최모 씨는 '잔치국수 2000원'이라고 적혀있는 칼국수 집 메뉴판을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다. 최씨는 "여긴 칼국수랑 수제비도 5000원에 푸짐한 양을 줘서 유명한데 가격이 예전에 비해 다소 올랐지만 그래도 일반 식당에 비하면 거의 절반 수준이다. 맛도 좋아서 조금 줄을 서더라도...
"부정선거 수사하라"…美 'MAGA 세력' 닮아가는 尹 극렬 지지자 2025-01-19 18:05:16
유튜브 채널 ‘락TV’ 운영자 최모 씨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창문을 깨 법원 안쪽으로 들어가 기물을 파손하는 모습을 중개하다 자신이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장면까지 내보냈다. 이들은 광화문 태극기 집회를 주도하는 전광훈 목사의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신자유연대 등과 윤 대통령이 주로 시청한다고 알려진...
'횡령·배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법정구속 2025-01-16 15:16:57
의장과 조경목 SK에너지 대표, 안승윤 SK텔레시스 대표와 최모 SKC 전 경영지원본부장은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최 전 회장은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개인 유상증자 대금 납부, 부실 계열사 지원 등 명목으로 SK네트웍스와 SKC, SK텔레시스 등 계열사 6곳에서 총 2천235억...
'최태원 사촌형'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법정 구속 2025-01-16 15:06:56
SK텔레시스 대표와 최모 SKC 전 경영지원본부장은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최 전 회장은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개인 유상증자 대금 납부, 부실 계열사 지원 등 명목으로 SK네트웍스와 SKC, SK텔레시스 등 계열사 6곳에서 총 2235억원의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