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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문가비 아들 친부였다…"끝까지 책임" 2024-11-24 21:29:06
공개한 가운데, 친부가 배우 정우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문가비 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면서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우성은) 아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버지 시신 열 달 동안 보관한 아들…뒤늦게 자수한 이유가 2024-11-02 13:21:09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친부의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열 달 동안 냉동고에 그 시신을 보관해 온 아들이 경찰에 자수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사체은닉 혐의로 A씨(40대)를 형사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홀로 거주하던 친부 B씨(70대) 집에 방문했다가 그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친부 살해' 김신혜 재심 공판…검찰, 무기징역 구형 2024-10-21 20:38:48
친부 살해 혐의로 24년째 복역 중인 무기수 김신혜(47) 씨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도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1일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1부(박현수 지원장) 심리로 열린 김씨에 대한 존속살해 혐의 재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씨는 2000년 3월 전남...
3살 손녀 살해하고 손자 깨물어…아들은 선처 호소 2024-10-17 20:39:52
참작해달라"고 했다. A씨는 "제정신이 아니어서 너무 죄송하고 잘못했다"며 "어떻게 사과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손녀딸에게 정말 미안하고 (아동) 둘을 함께 보기에는 너무 힘들었다. 용서해달라"고 진술했다. 피해 아동의 친부이자 A씨 아들은 이날 변호인을 통해 '선처를 바란다'는 의사를 밝혔다. 선고...
강태주 "아빠가 이민호, 엄마가 동갑 김민하? 좋았다" [인터뷰+] 2024-10-17 06:32:34
아버지를 닮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던 노아는 한수가 친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후 혼란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파친코2'에 새롭게 합류한 강태주는 "오디션을 통해 출연하게 됐다"며 "비밀 유지 조항 때문에 캐나다로 촬영을 떠나는 순간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지만, 재밌게 촬영했고, 잊을 ...
"아빠가 누구인지 유전자 검사했더니…" 충격 받은 유부남 2024-10-04 20:38:53
이 아이의 친부가 이 씨라고 주장했다. 이씨는 2023년 3월쯤 최모씨(가명)로부터 '딸 가진 사람이 자기 딸 모른 척하면 안 되죠'라는 내용이 담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받았다. 당시 최씨는 "세월이 벌써 12년 흘렀네요. 내가 혼자 키우는 게 너무 힘들어서 작게라도 양육비 받고 싶다"라며 아이 사진을...
김수찬 부친, 입 열었다 "주소도 모르는데 날 악마로 만들어" 2024-09-05 14:07:26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김수찬 친부의 평판에 대해 "어머니의 폭로만 들어보면 비정한 사람인데 업계에선 그 정도로 나쁜 아버지는 아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인맥을 총동원해서 김수찬을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기도 하고 가진 돈을 다 투자해 기획사를 설립해 운영했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한 것"이라고...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어느 하나 튀는 소리 없이 통일성 2024-09-04 18:18:23
1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다. 친부와 계모를 죽인 용의자로 지목된 ‘리지 보든’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펼쳐진다. ● 전시 - 여세동보 기획전 ‘여세동보’가 12월 1일까지 대구 간송미술관에서 개관 기념전으로 열린다. 훈민정음해례본, 신윤복의 미인도와 단오풍경 등 국보, 보물 40건 97점을 선보인다...
'차 트렁크에 아기 방치해 살해'한 친부모, 1심서 징역 6년·8년 2024-08-19 15:26:15
친부가 1심에서 징역 6년과 징역 8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검찰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수원지검은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친모 A씨와 친부 B씨의 1심 판결에 대해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부모의 부양에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영아인 피해자를 차량 트렁크에 방치해...
신생아 방치·시신 유기한 친모…"몰랐다"는 친부가 더 큰 형량 받아 2024-08-13 23:27:44
40대 친부와 30대 친모에게 징역 8년과 징역 6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 신진우)는 13일 살인, 시체 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친부 A씨와 친모 B씨에게 각각 징역 8년과 6년을 선고하고, 아동 관련 기관에 각 7년과 5년의 취업 제한을 명했다. 내연 관계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29일 경기 용인 지역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