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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침 열쇠' 세월호 침로기록장치 찾아라…이틀째 펄과의 사투 2017-04-27 12:03:36
침로기록장치(course recorder·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한 조타실 수색이 27일 재개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가 가동 중인 전남 목포신항에서는 조타실 창문으로 접근한 사다리차를 활용해 각종 내부 지장물을 꺼내는 작업이 이틀째 이어졌다. 침로기록장치는 선박 진행 방향과 방위 등을 기름종이에 그래프처럼 기록하는...
세월호 침몰해역 수색…모종삽으로 진흙 퍼내며 세심하게 2017-04-27 10:53:55
침로기록장치(course recorder·코스레코더)의 위치 확인 작업도 계속된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권영빈·김철승 위원은 이날 오전 세월호 선체에 쌓인 지장물 제거 상황을 파악한 뒤 적절한 시점을 이용해 조타실에 진입할 예정이다. 다만, 침로기록장치의 위치를 확인하는 데 성공하더라도 오늘 중 바로 회수하기는 ...
넓어진 세월호 수색반경…미수습자 발견되나 '조심스러운 기대' 2017-04-27 05:00:02
내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를 찾는 데 주력한다. 선조위는 침로기록장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 곳에 쌓인 지장물을 제거하고 제 위치에 장치가 있는지, 있다면 상태가 어떤지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다만 위치 등이 파악된다 해도 전문업체에 수거를 의뢰할 예정이어서 수거까지는 시일이 필요하다. sangwon700@yna.co.kr...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4-26 20:00:00
열쇠로 지목된 침로기록장치(course recorder·코스레코더) 확인에 실패했다. 선조위는 장애물로 가득한 조타실 내부 환경 탓에 코스레코더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조위는 조타실 내부 장애물 제거를 완료하는 대로 기록장치의 위치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전문보기: http://yna.kr/.fRT5KDDAJV ■...
세월호 조타실 시계 `10시17분`..."마지막 카톡 발송 시간" 2017-04-26 19:29:41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하면서 세상에 공개됐다. 조타실 시계가 멈춘 날짜가 언제인지, 오전 또는 오후인지 확인할 방법이 현재로써는 없다. 하지만 정황상 시계가 멈춘 시간은 마지막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시간, 급속도로 침몰하기 시작한 시간 등과 같은 시간으로...
조타실 시계 '10시17분' 세월호 마지막 카톡 발송 바로 그 시간 2017-04-26 18:07:09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하면서 세상에 공개됐다. 조타실 시계가 멈춘 날짜가 언제인지, 오전 또는 오후인지 확인할 방법이 현재로써는 없다. 하지만 정황상 시계가 멈춘 시간은 마지막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시간, 급속도로 침몰하기 시작한 시간 등과 같은 시간으로 보인다....
세월호 참사 당시 '항로 파악' 침로기록장치 위치 확인 못 해 2017-04-26 16:47:37
촬영했던 영상을 확인, 코스레코더가 해도실(차트룸) 인근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선조위는 설치 장소 주변에 1.5m 높이의 온갖 장애물이 쌓여 있어 접근이 불가능해 코스레코더의 위치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 내부 장애물을 모두 없애기로 하고 이날 오후부터 제거 작업을 벌였지만 역부족이었다. 작업이...
'10시 17분 12초'에 멈춘 세월호 조타실 시계(종합) 2017-04-26 16:01:40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해 찍은 사진을 통해서다. 선조위 권영빈·김철승 위원은 26일 오전 10시 25분께 세월호 4층 좌현 선수 부분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선조위원들은 미리 설치한 비계(가설 사다리), 발판 등을 이용해 힘겹게 5층...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4-26 16:00:00
드러났다.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 확보를 위해 인양 후 처음으로 조타실에 진입해 찍은 사진을 통해서다. 선조위 권영빈·김철승 위원은 26일 오전 10시 25분께 세월호 4층 좌현 선수 부분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WcRk5KxDAJ_ ■ 알바노조 "맥잡을...
세월호 침로기록장치, 급변침 실마리 풀 수 있을까 2017-04-26 14:45:42
침로기록장치(course recorder·코스레코더) 확보에 나섰다. 이 장치를 확보하면 참사 당시 세월호의 급격한 항로변경(급변침) 과정을 설명할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는 항공기 블랙박스에 해당하는 선박항해기록장치(Voyage Data Recorder·VDR)가 없다. 3천t급 이상 화물선이나 국제여객선은 VDR을 장착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