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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배우자 실시간 감시"…34억 챙긴 일당 2025-12-12 14:17:41
메시지, 통화 내용 등 수집이 가능했다. 이 프로그램 구매자는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6천8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일당이 불법 판매로 챙긴 수익은 34억원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를 녹음까지 한 것으로 이 사건 범행이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할 때 엄중한 처벌이...
에이디엔노뜨, 우수 실연자 40팀 창작 지원 2025-12-12 11:12:51
시대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사랑을 유지하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는 곡이다. 아웃트로의 나레이션은 메시지를 보다 직접적이고 명확하게 마무리한다. 싱어송라이터 김설형은 불확실한 삶에서 마주하는 두려움과 피로, 혼란의 감정을 담은 '어무지'를 발표했다. 곡 제목은 “어렵고 무섭고 지겨워...
미술계 '수집의 룰'을 깬 남자…무소유의 컬렉터를 아시나요 2025-12-11 16:48:11
타인과 무언가를 나누는 것 이상의 행복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현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그는 이날 벨기에 앤트워프 현대미술관(M HKA), 핀란드 헬싱키 현대미술관(KIASMA), 대만 신베이시 미술관, 한국 아트선재센터(ASJC) 등 미술관 4곳과 함께 ‘유라시아 영상 커미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부천 시장 트럭 사고로 숨진 20대…3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2025-12-11 14:58:06
말에 상실감을 느꼈지만, 문씨가 타인의 삶에 도움이 되고 다른 누군가의 몸에서라도 살아 숨 쉬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기 기증을 결심했다고 한다. 문씨는 가족의 적극적인 보살핌과 재활 치료 덕에 학교를 다니며 일상적인 활동을 해왔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누구에게나 친절한 성격이었다고 한다. 문씨는 친구들과...
'무소유'의 수집가..전 세계 비디오 아티스트 25년 후원한 한 네프켄스 2025-12-11 10:34:31
큰 기쁨"이라며 "30대 초반 죽음이 눈앞까지 다가왔을 때 타인과 무언가를 나누는 것 이상의 행복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현재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그는 이날 벨기에 앤트워프 현대미술관(M HKA), 핀란드 헬싱키 현대미술관(KIASMA), 대만 신베이시 미술관, 한국 아트선재센터(ASJC) 등 4개 미술관과 함께...
허위정보근절법, 과방위 통과 2025-12-10 17:59:05
고의·의도적으로 유포해 타인 또는 공공의 법익을 침해하는 자에 대해 증명 또는 인정된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언론단체에서는 정치인과 공직자, 대기업 임원 및 대주주 등 권력자의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권은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中, 티베트자치구 전 주석 기소…"뇌물수수 금액 거대" 2025-12-10 16:16:21
시 직무상 편의와 영향력을 이용해 타인에게 이익을 제공하고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수수 금액이 거대해 뇌물수수죄로 형사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 전 주석은 윈난성 샹그릴라의 티베트족 세습 족장 가문 출신으로 라싸시 당위원회 서기 등을 거쳐 2017년 시짱...
오세훈 "오히려 내가 피해자"…'여론조사 대납 의혹' 전면 부인 2025-12-10 11:16:40
“여론조사 비용을 타인이 대신 내게 하며 정치자금법을 어겨야 할 이유나 동기가 전혀 없다”며 관련 혐의를 일관되게 부인해 왔다.오 시장은 오랜 기간 변호사로 활동해 정치자금법 위반 행위를 잘 알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3300만원을 대납받을 정도로 금전적 어려움도 없었다는 주장이다. 오 시장이 2021년 보궐선거...
"박나래 '주사이모', 노벨상 받았어도 불법"…함익병 일침 2025-12-09 18:35:01
없으니, 타인의 처방전을 어디서 받았을 것"이라며 공개된 처방약 역시 "향정신성 의약품이다. 향정신성이라고 분류가 되면 그거는 우리나라가 불법 유통되면 거의 마약으로 분류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리 처방으로 유통됐다고 하면 그 처벌이 엄격해질 것"이라고 했다. 박나래가 '주사 이모' A씨를 통해...
[천자칼럼] 청소년 SNS 금지 2025-12-09 17:30:53
높아진다. 게시물과 댓글이 실시간으로 타인에게 공유된다는 점, ‘좋아요’ 표시와 대댓글 등을 활용해 집단 괴롭힘으로 발전하기 쉽다는 점 등도 피해자를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모는 요인이 된다. 괴롭힘의 대상이 아닌 이들이 SNS 피로를 호소하는 사례도 적잖다. 게시물 대부분은 멋진 여행지와 새로 산 옷, 맛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