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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새 거점된 유럽…누적 확진 6만7천명, 사망 2천300명 2020-03-16 04:09:46
중국 다음으로 심각한 이탈리아와 국경을 맞댄 티롤주 주민에 대해서도 특별한 목적 외의 외출을 일주일간 금했다. 이날 내려진 이동제한령을 어기면 최대 2천유로(약 272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아일랜드도 최소 이달 29일까지 전국의 펍과 바를 폐쇄하기로 했고 네덜란드도 내달 6일까지 전국 모든 학교의 문을 닫고...
오스트리아, 코로나19 확산에 공공장소 이동 제한령 2020-03-16 01:17:31
티롤 주의 경우 봉쇄된다. 이에 따라 거주민은 확실한 이유가 없다면 앞으로 일주일 동안 자택을 벗어날 수 없다. 아울러 입국 제한 국가도 영국과 네덜란드,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으로 확대된다. 앞서 오스트리아 정부는 지난 10일 이탈리아에서 오는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했다. 13일에는 스위스와 프랑스, 스페인을...
오스트리아, 코로나19에 자국민 귀국 촉구…일부 마을 봉쇄도(종합) 2020-03-13 23:34:15
접경 지역인 티롤 주에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일부 마을을 봉쇄한다고 밝혔다.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가 장크트 안톤 암 아를베르크, 파츠나운탈 지역을 14일간 격리한다고 밝혔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다만 해당 지역의 주민과 관광객들은 잘 돌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슈퍼마켓과 주유소, 은행, 우체국, 약국 등...
유럽 각국, '제2 우한' 이탈리아에 국경봉쇄 반대…감시는 강화 2020-03-10 16:22:10
있지는 않다. 오스트리아 서부에 있는 티롤의 귄터 플라터 주지사는 "코로나19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이 나올 때까지 사람들이 감염되지 않도록 바이러스를 억제해 시간을 버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슬로베니아는 공항과 국경 검문소에서 이동자들을 상대로 건강 검진을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크로아티아는 이탈리아...
이탈리아서 코로나19 폭증하자…인접국들, 국경서 검역 강화 2020-03-09 23:44:38
귄터 플라터 티롤 주지사는 "가능한 한 코로나19를 억제하고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이 나올 때까지 시간을 버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앞서 오스트리아는 9일부터 한국과 중국(일부지역), 이란발 항공편으로 입국한 내·외국인에 대해 코로나19 음성 판정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했으며, 한국, 이란,...
코로나19 안전지대 사라진 유럽…하루 1천여명 확진 증가 2020-03-07 07:30:01
대표적인 스키 여행지로 코로나19가 확산한 티롤 지역으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여행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 다만, 유럽연합(EU)은 회원국 간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한 셍겐조약을 직접적으로 여행을 제한하기 위해 조정할 계획이 없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EU 보건 장관들은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에...
클래식·오페라·발레 3월도 '올스톱'…공연계 "최악의 빙하기" 우려 2020-03-02 17:47:48
음악감독은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티롤주립극장 수석지휘자로도 활동 중이고 협연자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자택은 프랑스 파리에 있다. 한경필은 일단 판매된 관람권을 전액 환불 처리하고 상반기 중에 공연 일정을 다시 잡을 계획이다. 한경필 음악회에 앞서 6일과 7일 백건우와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오스트리아, 이탈리아인 숨지자 아파트 통제…"코로나19 확인중" 2020-02-27 03:42:49
이 여성은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한 이탈리아 북부 지역 가운데 프리울리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스트리아에서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모두 2명으로, 이들은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의 접경 지역인 티롤에 사는 이탈리아인으로 알려졌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유럽, 이탈리아발 코로나19 확산에 몸살…주변 6개국 동시 발생 2020-02-26 10:56:54
차를 몰고 오스트리아 티롤로 넘어왔다. 오스트리아 당국은 두 사람이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출발해 오스트리아 티롤까지 상당한 거리를 이동한 만큼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두 도시를 연결하는 가장 짧은 자동차도로는 374㎞에 달한다. 아드리아해를 끼고 이탈리아와 인접한...
백건우와 함께하는 '황제' 협주곡…한경필, 새봄 베토벤 향연 2020-02-11 17:35:54
홍 감독은 2015년 9월부터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티롤주립극장 수석지휘자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음악회는 백건우와 함께하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로 막을 올린다. 백건우는 1956년 열 살 때 김생려가 지휘하는 해군교향악단(서울시립교향악단 전신)에서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