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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부산 7월 개장…"복합형 리조트로 호텔史 새로 쓴다" 2017-04-20 14:59:25
페이스트리숍 '스위트코너'에서는 프랑스 파티셰가 선보이는 페이스트리, 마카롱, 수제 초콜렛,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최고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에서는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장 세바스티앙 클링 힐튼 부산 총지배인은 "아름다운 지역과 외관,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
[지갑 털어주는 기자들] 얼얼하게 달콤한 맛, 마들렌…주말이 행복해졌다 2017-03-23 19:19:20
파티셰들이 직접 빵을 구워 파는 베이커리 숍을 말합니다. 주로 강남이나 이태원 등에 있는데 독특한 디저트를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죠.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메종엠오입니다. 일본 유명 디저트숍인 ‘피에르에르메’ 출신 부부 파티셰가 운영하는 곳인데, 작품처럼 예쁜 디저트를 파는...
[2017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이유 찾아 노력하면 어떤 분야든 성공" 2017-03-23 18:00:23
이정욱 파티셰(사진)의 말이다. 2015 국제기능올림픽 제과부문 금메달리스트인 이씨는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기 위해 가져야 할 자세를 강조했다. 자신을 “인문계 고교에서 미대 진학을 꿈꾸던 학생”이라고 소개한 이씨는 “우연한 계기로 접하게 된 제과제빵에 빠져 몰두하다 보니 국제기능올림픽에서...
[2017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분야별 전문가들 특강…직업 비전·취업 팁 전수 2017-03-16 19:41:10
주제로 tv드라마 등에서 다뤄진 파티셰와 현실에서의 제과·제빵사가 어떻게 다른지 등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기 위해 가져야 할 자세와 노력의 중요성도 들어볼 수 있다.다양한 부대행사와 취업에 도움이 되는 팁은 덤이다. 박수정 커리어넷 경력개발연구소 차장은 ‘2017년 채용전망...
박보검, 서울 팬미팅 성료…‘보검 매직’으로 감동의 피날레 2017-03-13 07:12:27
또한 달콤한(?) 파티셰로도 변신해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하는 것은 물론, 게임 코너를 위해 자신이 직접 준비한 소장품을 아낌없이(?) 선물하는 등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라디오 콘셉트로 구성된 3부에서는 DJ로 변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축하 손님으로 찾아온 곽동연은 꽃다발과...
[PRNewswire] Gaggan,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돼 2017-02-22 09:30:03
일하는 파티시에 Kazutoshi Narita는 일본 요리의 예술성에 프랑스 파티셰리의 뉘앙스를 접목했다. Peroni가 후원하는 셰프 초이스상: 싱가포르의 Dave Pynt 다양한 조리 기법에 통달한 Dave Pynt는 지역 내 동료 셰프로부터 존경받고 있다. 올해 그는 Peroni가 후원하는 셰프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환대의 기술: 도쿄...
주식회사 코이상사, `2017스위트코리아`에 참가 2017-02-14 10:32:37
"론칭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지에라 블랙, 감각적인 디자인과 견고한 올스텐레스 바디의 지에라 화이트, 다양한 컬러와 강력한 모처로 베이커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완반죽기를 만날 수 있다"면서 "유명 파티셰의 시연, 시식행사,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보는 이의 눈과 귀, 입을 즐겁게...
[천자 칼럼] 장래 희망 2017-01-08 17:47:49
셰프나 파티셰가 멋져 보일 만도 하다. 유치원교사, 교사, 의사·간호사, 디자이너가 뒤를 잇는다.한국 어린이는 어떨까. 1980년대 과학자, 90년대 교수, 외환위기 이후 의사 등 전문직이 인기였다. 지난해 교육부 장래희망 조사에 따르면 교사, 운동선수, 의사, 요리사, 경찰, 법조인, 가수 등의 순이다. 2012년엔...
뚜레쥬르 빵을 본사까지 가서 사야하는 이유? 2016-12-10 23:17:00
예를 들어 각 매장에서는 한두명의 파티셰가 케익부터 단팥빵까지 모든 빵을 다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한 요리과정을 거쳐야하는 빵은 피하게 되죠. 하지만 본사 매장에서는 케익 하나를 파티셰 2~3명이 만들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선보인 케이크들만 봐도 유명 호텔 베이커리와 비교해도 그 모양과 맛이...
[노정동의 빵집이야기] 세상에 없던 케이크가 태어나는 곳 2016-07-03 09:00:00
매니아들을 열광시킨 것은 물론 10년차 이상의 파티셰들도 몰래 들려본다는 제과점이다.몇 해 전 김윤정(사진·35) 파티셰는 영국에서 다니던 패션회사를 관두고 한국으로 들어와 상상만 하던 베이커리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원칙은 간단했다. 첫째, 매일 새로운 메뉴를 만들 것 둘째,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