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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2000만원 횡재…암석 수집가, 4캐럿 다이아 발견 2025-05-09 17:11:01
포장지인 줄 알았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자마자 다이아몬드인 걸 알았다. 정말 놀랐다. 이렇게 큰 걸 찾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드쿡은 공원 관계자들의 다이아몬드 감정을 받은 뒤, 자기 반려견의 이름을 따 '듀크 다이아몬드'라 이름을 붙였다. 아칸소 주립공원 측은 드쿡이 공원을 산책하기 전날 비가...
건망고 포장지에 가득 찬 대마초…태국인 2명 구속 2025-05-07 10:20:12
제품 포장지 안에 대마초 3.1kg를 진공 포장해 밀반입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이들은 처음에는 제3자에게 운반을 부탁받았다거나, 한국에서 대마 소지가 불법인 줄 몰랐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하지만, 세관의 수사 끝에 범행을 자백했다. 세관은 마약류 밀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첨단 과학 장비와...
'미아역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구속송치…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 2025-05-01 10:57:34
마트에서 진열돼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고 사람들에게 휘둘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의 공격을 받은 60대 여성은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인 40대 여성은 다쳤다. 김씨는 범행 이후 옆 골목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다 자진 신고했다. 범행 당시 인근 정형외과 환자복을 입고 있었던 김씨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미아역 흉기난동' 피의자는 32세 김성진…경찰 신상공개 2025-04-29 19:32:12
마트에서 진열돼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어 사람들에게 휘둘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공격을 받은 60대 여성은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인 40대 여성은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 김씨는 범행 이후 옆 골목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며 자진 신고했다. 당시 경찰이 접수한 신고 중에는 “여기 위치추적 해보시면...
경찰, 미아동 흉기난동 피의자 신상공개…32세 김성진 [종합] 2025-04-29 18:50:20
체포됐다. 당시 그는 마트에 진열돼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어 범행했다. 김씨의 공격을 받은 60대 여성은 사망했고, 또 다른 피해자인 40대 여성은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시 인근 정형외과의 환자복을 입고 있었던 김씨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4일 구속 전...
'마트 흉기난동' 피의자 신상공개…32세 김성진 2025-04-29 18:44:41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씨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그의 신상은 이날부터 30일간 홈페이지에 노출된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 20분께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진열돼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고 휘둘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공격받은 60대 여성은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인 40대 여성은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천자칼럼] 마감 할인 전문점 2025-04-27 18:09:51
식품류 포장지에 유통기한을 적도록 의무화했다. 유통기한은 통상 식품 제조 후 상하기 시작하는 시기보다 60~70% 앞선 시점까지로 정해졌다. 마트 등 유통업체는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제품은 수거해 폐기했다. 그런데 2020년대 들어 유통기한 제도에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가 생겨났다. 아직은 멀쩡한 식품을 일찍...
마트 칼부림 30대男…범행 후 태연히 한 행동 '경악' 2025-04-23 17:34:19
소주를 꺼내서 마셨고, 마트에 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어 피해자들을 공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난동 후에는 사용한 흉기를 가게 앞 매대에 진열된 과자 사이에 두고 자리를 뜨기도 했다. A씨가 범행 당시 입었던 환자복은 인근 정형외과의 환자복으로, 그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현재 범행...
미아 마트 흉기 난동범, 태연히 담배 피우고 자진 신고까지 2025-04-23 15:48:42
흉기의 포장지를 뜯어 범행을 저질렀다. 이후 사용한 흉기를 가게 앞 매대에 진열된 과자 사이에 두고 자리를 떴다. A씨의 범행으로 60대 여성이 숨지고, 40대 여성이 다쳤다. 범행 당시 A씨는 인근 정형외과의 환자복을 입고 입었다. 그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오락가락하는...
미아역 인근 마트 흉기난동…60대 여성 사망, 1명 부상 2025-04-23 00:22:00
A씨는 마트에 비치돼 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어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들과는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피해자 가운데 60대 여성은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40대 여성 1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A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