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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왕국 日 뛰어넘은 CU…그 뒤엔 '이 사람' 있었다 [박종관의 유통관통] 2022-06-06 09:26:57
프랜차이지(Franchisee)였다. 지금은 몽골과 말레이시아 등에 CU를 수출하는 프랜차이저(Franchisor)로 성장했다. BGF리테일의 ‘브랜드 독립’은 일대 모험이었다. 편의점 업계와 점주들 사이에선 “22년간 쌓아온 브랜드 가치를 제 손으로 부수는 행동”이라는 우려가 쏟아졌다. 그런데도 BGF리테일은 결단을 내렸다....
"러, 전쟁 정당화 위해 '뉘른베르크식' 전범재판 추진" 2022-05-29 16:36:43
책을 낸 프랜신 허시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 역사학 교수는 이 재판이 "푸틴 대통령의 '탈 나치화' 명분을 뒷받침하는 정치적 재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노사이드(집단학살) 전문가인 필립 샌즈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교수는 "러시아는 (러시아군 전쟁범죄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의 단죄 논의와...
네오펙트, ‘스마트 페그보드’ 재활훈련 효과 국제학술지 발표 2022-04-05 11:11:33
기능 향상 효과를 입증한 논문이 국제학술지 ‘테일러앤프랜시스(Taylor & Francis)’에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신준호 국립재활원 재활의학과 박사팀이 진행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페그보드의 효능을 연구했다. 스마트 페그보드는 손과 팔의 기능이 저하된 신경계 및 근골격계 환자, 뇌졸중, 치...
이게 초밥집?…"세계서 인스타에 가장 많이 등장" 내건 가게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3-13 08:23:32
회전초밥 프랜차이즈인 구라스시가 하라주쿠점을 연 것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일본 외식업계는 구라스시의 확장을 ‘사건’으로 평가했다. 2가지 점에서 기존 회전초밥 체인의 공식을 깼기 때문이다. 첫째는 입지다. 보통 회전초밥집은 임대료가 싸고 주차공간이 넓은 교외에 들어선다. 그런데...
日 외식업 죽쑤는데…혼자 웃는 '100엔 회전초밥' 2022-03-11 17:33:04
거의 유일하게 성장하는 영역이 프랜차이즈 회전초밥이다. 업계 1위 스시로의 매출은 2020년 2049억엔(약 2조1474억원), 2021년 2408억엔으로 2년 연속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는 3000억엔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65억엔이었던 순이익도 두 배 이상 늘었다. 2위 구라스시의 매출도 2020년 1358억엔, 2021년...
피 안 흘리는 혈당측정부터 첨단 방역마스크까지…혁신의 장 CES 2022-01-04 17:47:14
행사…농사와 자율주행 접목도 한국 바디프랜드는 산소 공급 안마의자 공개…발만으로 운전하는 모빌리티 장비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피 안 흘리고 하는 혈당 측정부터 첨단 방역 마스크에 인공 녹지까지.'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덜레이베이 호텔에서 전 세계 미디어에 공개된...
미국 홀린 파리바게뜨 `프랜차이즈 38위`…외산 브랜드 유일 2021-12-22 18:09:10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매출 등을 분석해 400대 프랜차이즈 브랜드 순위를 공개하고 있는 미국 프랜차이즈 분야 유력 매체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05년 미국에 진출한 이래 동부와 서부에 걸쳐 약 100개에 가까운 매장을 출점하며 미국 베이커리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지 주류 상권인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
매출 1위 '질주' 빽다방…주춤하는 '원조' 이디야커피 2021-12-05 17:36:33
빽다방이 저가 브랜드 대형 프랜차이즈 가운데 매장당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가 브랜드 커피의 원조인 이디야커피는 계약 해지와 명의 변경이 눈에 띄게 증가해 가맹점사업이 침체에 빠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 공개서에 따르면 가맹점이 500개 이상인 6대 저가...
"원격근무 정착 위해선 기술 이외에 섬세한 HR 정책 뒷받침 필요" 2021-11-08 15:22:17
생긴다는 것이다. 프랜 카츠오다스 시스코 부회장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원격 근무 체제를 잘 정착시키려면 좋은 기술과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섬세한 인적 자원 관리(HR) 정책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시스코는 웹엑스와 같은 세계적인 원격 회의·근무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스스로도...
바이든 증산 압박에 돌연 꺾였지만…BoA "유가 내년 120弗 간다" 2021-11-04 17:18:06
가격이 갤런당 4달러에 달한다. 프랜시스코 브랜치 BoA 국제상품 책임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처럼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면 가격이 쉽게 오른다”고 말했다. 앞서 6월 그는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브랜치 책임자는 원유 수요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면서 유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