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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잇슈] 스타벅스 '카페 브륄레'·정관장 '천녹 그로잉 키즈 U7' 2025-07-12 07:00:02
▲ 하림[136480]은 '더미식(The미식) 오징어육즙교자'를 출시했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고 오징어를 넣어 감칠맛을 살렸다. 또 양파와 부추, 마늘, 대파 등 네 가지 국내산 채소를 넣었다. ▲ 도미노피자는 여름 신제품으로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를 판매한다. 토핑으로 블랙타이거 새우와 꼬리...
생파에 적금에 영양제까지…"우리 애 양육비 月30만원씩 써요" [대세로 뜨는 '덕질 소비'] 2025-07-10 19:30:04
브랜드를 운영하는 식품사들도 호실적을 올리고 있다. 하림펫푸드는 지난해 매출 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4%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32억원으로 76% 가까이 뛰었다. 풀무원이 전개하는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두부 간식 매출도 눈에 띄게 성장했다. 2024년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약 ...
K-간편식품 글로벌 진출 전략 공유…WFT25 포럼 개최 2025-07-10 14:33:13
방안을 공유했다. 남기현 하림 상무는 '세대의 변화, 식사의 변화'란 주제로, 세대별 식문화 변화에 따른 간편식의 다양화 전략을 소개했다., 김봉근 잇더컴퍼니 대표는 '간편식을 넘어, 콘텐츠가 되는 한 끼-푸드테크 시대의 끼니 혁신'을 통해 간편식의 스토리텔링과 콘텐츠화에 대한 접근법을 제시했다....
곧 초복인데 삼계탕 한그릇에 '2만원'…"차라리 편의점 갈래요" 2025-07-10 06:56:00
행사도 운영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도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협업해 ‘세븐셀렉트 영양반계탕’(1만5900원)을 오는 10일 출시한다. 복날 시즌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1+1 행사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목우촌 생생누룽지닭다리삼계탕’(1만2000원)을 선보였고 오는 15일에는 ‘백년가게춘천오수물막국수’(4900원)도 ...
"삼계탕 한 그릇에 2만원인데"…'6000원대'에 내놓는 곳이 2025-07-09 14:00:01
△당도 선별 수박 등이다. 세븐일레븐도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세븐셀렉트 영양반계탕'을 출시한다. 국내산 닭 반 마리와 수삼, 찹쌀을 사용해 전문점 수준의 맛과 영양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10일부터 1+1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추가 3...
편의점들, 초복 보양식 판매 경쟁…즉석치킨 할인도 2025-07-09 09:10:38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하림과 협업해 '세븐셀렉트 영양반계탕'을 오는 10일 출시한다. 복날 기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1+1 혜택을 적용한다.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추가 30% 할인을 적용받아 1만1천원대에 삼계탕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목우촌 생생누룽지닭다리삼계탕'도 한정...
병아리로 대기업 일궈낸 자수성가 CEO의 ‘아이콘’[2025 100대 CEO] 2025-07-05 15:01:42
키워 시장에 팔았다. 이렇게 번 돈으로 사업을 시작해 하림그룹을 일궜다. 그가 하림을 설립한 것은 1986년. 때마침 운도 뒤따랐다. 당시 양념치킨 체인점이 인기를 끌면서 닭고기 수요가 폭발한 것. 덕분에 그의 사업도 탄탄대로였다. 1997년에는 코스닥에도 상장했다. 상장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1999...
[신상잇슈] CJ '비비고 들깨누룽지 삼계탕'·배스킨라빈스 '애망빙' 2025-07-05 07:00:04
판매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하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 하림[136480]은 공룡알을 닮은 동글동글한 모양의 신제품 '용가리 치킨볼' 2종(달콤양념, 소이갈릭)을 출시하며 '용가리'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했다. 에어프라이어와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다. ▲ 배스킨라빈스가 빙수의 계절인 7월 이달...
박정원 두산 회장, 자산 4900억 늘었다 2025-07-03 17:36:46
이사장(78.6%), 구자은 LS그룹 회장(73.9%),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69.3%) 등이 뒤를 이었다. 보유 자산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었다. 지난달 말 기준 15조2537억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0조2345억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6조3275억원) 순이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증시 훈풍에 대박 난 회장님들…역시 1위는 '이 사람' 2025-07-03 11:18:21
때문으로 풀이된다. 두산의 주가는 29만2천500원(3월 말)에서 65만6천원(6월 말)으로 124.3%나 상승했다. 이 밖에도 올해 2분기에 60% 이상 주식재산이 늘어난 총수는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정몽준(HD현대) 아산재단 이사장, 구자은 LS 회장, 김홍국 하림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등이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