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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우리금융·산업은행 실패, 징비록 써야 2013-09-08 17:37:55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함’을 뜻하는 시경(詩經)의 문구인데, 왜국의 침입에 미리 대비하지 못한 과오와 초기 전투부터 실패한 전략적 실수에 대해 후일 경계로 삼기 위해 쓴 책이다. 우리금융과 산업은행이 돌아가며 국가재정을 축내고 있다. 뭉쳐 놓고 판을 키웠던 우리금융은 찢어 나눠 팔기로 급선회했고, 삼각분할을...
안녕하세요 외모 집착 언니, 동생 피 말리는 질문 "나 예뻐?" 2013-08-06 23:17:05
"후환 때문에 언니에게 속 시원히 말도 못 한다. 어쩌다 화장이 별로라면 '네 화장이나 잘해'라고 한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언니는 "어렸을 때 안 좋은 기억이 있다. 살도 많이 쪘었고 외모 때문에 왕따를 당했다. 아빠를 닮아 작은 눈 탓에 '두부에 칼집'이라는 놀림을 당하기도 했다"고...
[책마을] 협상은 승리 아닌 만족 위한 것 2013-05-23 17:16:49
해도 후환이 발생한다. 2010년 이대호와 롯데구단의 연봉협상이 대표적이다. 각종 기록을 세운 이대호는 7억원을 요구했지만 롯데구단은 6억3000만원을 제시해 관철시켰다. 이듬해 이대호는 일본으로 떠났다. 저자는 이처럼 무조건 많이 얻어내려는 협상을 초보 수준인 ‘1.0 협상’이라고 부른다. 양측이 경제적 이익을...
[金과장 & 李대리] 일 잘하면 뭐하나…"아부한 사람 잘되면 가장 억울해" 2013-04-08 17:59:12
‘후환이 두려워 혼자 참는다’는 응답이 3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회사와 관련 없는 사람들에게 뒷담화를 한다(31.5%) △회사에 소문을 내 억울함을 알린다(7.1%) △회사나 윗선에 직접 고발한다(4.7%)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 직장 내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는 ‘투명하고 평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