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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칼럼] 6·25전쟁 69주년 아침에… 2019-06-24 18:31:57
추위 속에서 ‘질서있는 퇴각’을 해 흥남철수작전을 가능하게 했다. 만약 그때 그들이 엄청난 희생을 치르며 시간을 벌어주지 않았다면 10만여 명의 피란민이 대한민국의 품에 안기지 못했을 것이다.모든 나라가 유엔의 깃발 아래 뭉쳐 싸울 때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1950년 10월 30여만 명의 중공군이 압록강을...
文대통령, 6·25 참전용사에 박수…"北침략 이기고 정체성 지켜" 2019-06-24 18:30:37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호전투와 흥남철수작전에 참가한 조셉 벨란저 선생도 "한국의 발전상이 실로 놀랍다"며 "한국 전쟁은 제 가슴에 늘 남아있다. 참전해 함께한 것을 신께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살머리고지전투 참전용사인 박동하 선생은 '아직 돌아오지 못한 전우에게'라는 제목의 편지를...
미국·교포 참전용사 등 82명 6·25전쟁 69주년 맞아 재방한 2019-06-21 12:25:26
벨랑져(89), 토마스 쓰다(87) 씨 등 장진호전투와 흥남철수작전에 참전했던 용사들이 포함됐다. 또 참전용사인 고 윌리엄 파웰 씨의 손자인 미국 영화배우 글렌 파웰 주니어(30) 씨, 전쟁영웅 고(故) 김영옥 대령의 조카 내외 등도 한국 땅을 밟는다 보훈처는 "특별초청된 고 김영옥 대령의 조카 내외는 '이달의 6·25...
[책마을] "美는 아무런 준비 없이 6·25전쟁에 뛰어들었다" 2019-06-20 17:47:58
해병대의 흥남 철수, 2년여를 끈 정전회담과 교착상태에 빠진 전쟁, 피의 능선·단장의 능선 등에서 펼쳐진 엄청난 전투와 휴전협정 체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시간 흐름에 따라 전개된다.전쟁소설 같기도 하고, 다큐멘터리 같기도 한 저자의 탁월한 글솜씨가 제법 두꺼운 책인데도 지루함을 주지 않는다. 책에서는...
北, 시진핑 방북 앞두고 中 집중 조명…"조중친선 영원할 것" 2019-06-18 15:05:16
1979년 5월 김정일 위원장의 지시로 흥남비료연합기업소 구내에 저우언라이 동상과 기념비를 세운 일화도 소개했다. 그러면서 "김일성 동지께서 한생을 기울여 마련해주시고 공고 발전시키신 조중친선의 역사가…김정은 동지의 불멸의 혁명 영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중친선을...
文대통령 "노르웨이처럼 평화 향한 걸음 멈추지 않겠다" 2019-06-13 05:37:39
'빌잔호'와 '벨로시안호'가 흥남철수작전에 참여했다"며 "피난민 중 나의 부모님도 계셨다. 노르웨이가 전해 준 인류애가 제 삶에 스며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울 때 도와준 노르웨이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를 전한다"며 "이제 한국은 전쟁의 참화를 딛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담대한 여정을 시작했...
미8군 작전부사령관 "연합사 평택이전, 연계부대와 더 가까워져" 2019-06-08 12:00:00
후 인천상륙작전, 낙동강 방어선 저지, 흥남부두 철수 작전뿐 아니라 휴전까지 수많은 전투 현장에서 한국군과 함께했다. 1953년 휴전 이후 현재까지 한반도에 주둔하며 "조용한 아침의 나라에 영속적인 평화가 보장될 때까지 임무는 변함이 없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goal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러시아, 최악 가뭄 북한에 밀 3천900t 지원" 2019-06-05 22:33:50
올린 글을 통해 설명했다. 대사관은 며칠 전에는 북한 흥남 부두로 1천100t의 밀이 운송됐다고 소개했다. 이밖에 지난 2월, 3월, 4월에도 세 차례 러시아의 구호물자 지원이 있었다고 대사관은 덧붙였다. 이날 남포항 밀 하역식에는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와 프라빈 아그라발 평양 주재 WFP 대표 등...
참전미군도 극찬한 경찰 화랑부대…"장진호 전투서 영웅적 희생"(종합) 2019-06-03 08:48:07
약 1만7천명, 중공군 약 4만8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특히 미군 4천500여 명이 전사하고 7천500여 명이 다쳐 미군 전사(戰史)상 가장 치열한 전투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전투로 중공군의 남진이 지연되면서 주민 10만여 명이 흥남 부두를 통해 남한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참전미군도 극찬한 경찰 화랑부대…"장진호 전투서 영웅적 희생" 2019-06-03 06:00:04
약 1만7천명, 중공군 약 4만8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특히 미군 4천500여 명이 전사하고 7천500여 명이 다쳐 미군 전사(戰史)상 가장 치열한 전투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전투로 중공군의 남진이 지연되면서 주민 10만여 명이 흥남 부두를 통해 남한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