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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공신 마스가, '운명의 회담' 주도권 쥘까 2025-08-25 15:15:00
또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주일 미군 제7함대의 비(非)전투 선박 수리를 위해 미 해군의 정비 계약 4건을 수주한 점을 소개하고, "미국 내 법률 규제가 완화되면 한화 등의 경우 군함 수리 사업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워싱턴포스트(WP)도 양국 간 여러 의제 중 조선업 협력에 주목했다. WP는...
대만 차세대 호위함 계획 부활…美업체와 장거리 공격드론 개발 2025-08-25 12:41:06
대만 총통은 지난 22일 북동부 이란 지역의 168함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런 계획을 밝혔다. 라이 총통은 대만군이 앞으로 국방력 향상을 위해 조달 예정인 무기체계와 장비에 일시 유보된 대형 호위함 건조 프로젝트인 '전하이 프로젝트'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건조될 차세대 대형 미사일...
외신들 한미정상회담 의제로 '조선업·주한미군·대미투자' 전망 2025-08-25 09:08:13
제7함대의 비(非)전투 선박 수리를 위해 미 해군의 정비 계약 4건을 수주했다"면서 미국 내 법률 규제가 완화되면 한화 등의 경우 군함 수리 사업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 뒤 한화오션이 약 1억달러에 인수한 미국의 필리조선소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美언론, '전략적 유연성·3천500억불 투자' 한미정상회담 예상의제 조명 2025-08-25 08:00:20
미군 제7함대의 비(非)전투 선박 수리를 위해 미 해군의 정비 계약 4건을 수주했다"면서 미국 내 법률 규제가 완화되면 한화 등의 경우 군함 수리 사업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 뒤 한화오션이 약 1억달러에 인수한 미국의 필리조선소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군-국군대전병원, 의무 지원 훈련...태경전자 드론 참여 2025-08-22 15:43:46
해군 1함대사령부와 국군대전병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지난 21일 동해 군항과 해상에서 '합동 의무 지원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전시 해상에서 전·사상자 발생 시 국군대전병원의 전방 전개 외과팀이 소형 함정으로 이동해 응급 처치하는 절차를 숙달했다. 특히 태경전자의 드론을 활용해 해상에...
'마스가 프로젝트' 닻 올랐다…조선 빅3, 물밑작업 박차 2025-08-18 16:16:03
11월께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만 해도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입찰에 나서지 않았다. 조선업 슈퍼사이클로 독(dock·선박 건조장)이 꽉차 선박 건조에 비해 수주 단가가 낮은 MRO 사업을 수행할 여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올해 1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자 상황이 달라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HD현대, 외교부장관·주한美대사대리와 '마스가' 협력 모색 2025-08-13 11:00:02
조선 인재 양성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현지 조선사인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 헌팅턴 잉걸스와는 각각 상선 공동 건조 및 함정 사업 협력을 펼치고 있고, 이달 초애는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천t급 화물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정기 정비 사업도 수주했다. vivid@yna.co.kr (끝)...
K-함정·MRO 막는 美규제…"대미 로비·기업 경쟁력 강화해야" 2025-08-10 07:00:03
수 있다. 실제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년간 미 해군 함정 MRO를 각각 3건, 1건 수주했는데 모두 일본이 모항인 미 7함대가 발주한 사업이었다. 이 판사는 "현행 법제 하에서 해외 조선소에서 수주가 가능한 것은 미국을 모항으로 하지 않는 함정의 MRO로 보인다"면서 "즉, 외국 조선소에서는 (전체 296척 중)...
조선주,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훈풍. HD현대중공업, 미국 해군 MRO 사업 수주 2025-08-08 07:53:56
해군 7함대 소속 4만 1천 톤급 화물 보급함의 정비 사업으로, 한화오션에 이은 두 번째 MRO 사업 수주. 미 해군 함정의 80%가 2010년 이전에 건조되어 MRO 수요 확대 가능성 높음. - 오는 8월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선 관련 펀드 운용 계획 구체화 예정. 조선소 건설, 선박 건조, 유지보수 관리, 인력 등에 대한 논의...
美, 한국 없인 바다 못 지킨다…MASGA가 바꿀 K조선 운명 2025-08-08 07:45:48
미 7함대는 전투함 100여 척 중 30~40척만 운용 가능할 정도로 정비 지연이 심각하다. 잠수함 정비 대기 기간도 20개월 이상에 수리만 31개월이 소요되는 등 노후 인프라와 인력 부족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결과적으로 미 해군의 전력 운용 차질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임무를 교대할 항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