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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필 편지의 매력과 멋…세상을 떠난 55인의 편지 150통 2017-09-14 14:12:57
있지요! 푸른 하늘 아래. 비몽사몽. 새해 복 많이! 1979 초개'라는 글과 함께 드로잉이 들어있다. 책은 편지의 원문 이미지도 함께 실었다. 엽서와 원고지, 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편지에서 육필 편지의 매력과 멋을 느낄 수 있다. 232쪽. 6만5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박2일 시즌1 해외반응 "강호동과 아이들 보고 싶어” 2017-07-29 17:18:59
이우정 작가가 합심한 작품이다. 이들 외에도 지상렬 카메라 감독, 김대주 작가, 신입PD로 유명한 유호진 프로듀서 등 많은 스타 스태프를 배출했다. 촬영 스태프와 함께 강호동, 김C, 이수근, 은지원, MC몽, 이승기가 절묘한 호흡을 과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삼천리금수강산 방방곡곡을 찾아다닌 예능으로, 현재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28 15:00:07
지방-0120 14:19 이육사 시문학상에 이하석 시인 선정 170728-0570 지방-0121 14:26 대전시의회 232회 임시회 폐회…안건 44건 처리 170728-0575 지방-0122 14:31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 노조 반발속 회장 선임절차 돌입 170728-0576 지방-0123 14:31 전주시, 100대 국정과제 대응 신규사업 발굴 착수 170728-0584 지방-...
[책꽂이] 그 매장은 어떻게 매출을 두 배로 올렸나 등 2017-06-22 19:22:09
대해 설명했다.(이춘재 지음, 갈매나무, 232쪽, 1만5000원)●회의에서 똑똑해 보이는 100가지 기술 구글과 야후에서 15년간 근무한 새라 쿠퍼가 1 대 1 회의부터 자료발표 회의까지 온갖 종류의 회의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새라 쿠퍼 지음, 홍지수 옮김, 어떤날, 168쪽, 1만5000원)●리테일 마케팅...
[책꽂이]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등 2017-06-08 19:20:46
232쪽, 1만5000원)인문·교양●대학의 영혼 지성, 감성, 영성이 조화된 전인적 인간을 키우는 일을 대학 본연의 사명이라고 강조하고, 이에 필요한 통합 교육의 철학적 근거와 비전을 제시했다. 통합 교육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는 미국 대학의 사례들도 소개했다. (파커 파머·아서 자이언스 지음,...
[오늘의 이한열을 사는 사람]② '쓰러진 그를 껴안은' 이종창씨 2017-06-07 10:00:03
선정돼 추천 도서 목록이 붙어 있었다. 어린이용 추천 도서는 프랑스 작가 디디에 데냉크스의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였다. 이씨는 "6월 주제는 '변신'"이라면서 "주민들에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걷고 있는가' 하고 물음을 던지는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역사는...
[책꽂이] 비즈니스 블록체인 등 2017-05-25 20:13:35
공감을 얻은 작가 이기주의 에세이집.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 24개의 키워드로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냈다.(황소북스, 232쪽, 1만4500원)●까다로운 대상 미술평론가 강수미 동덕여대 회화과 교수가 강홍구, 함경아, 서도호 등 2000년 이후 주목할 만한 한국 미술작가 32명의 작품세계를...
이기호·김경주·나희덕…문인들이 기록한 울고 웃는 세상사 2017-05-02 08:00:07
그림. 232쪽. 1만3천원. 나희덕은 세 번째 산문집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달)를 펴냈다. 국내외 산책길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길과 시간에 대한 단상을 산문 45편에 담았다. 런던 도심에서 개 여섯 마리를 데리고 있는 젊은 노숙자에게 시인은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보낸다. 노숙자는 하나밖에...
만화 속 일상의 음식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2017-05-01 09:41:01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속에 담겼다. 그동안 주로 펜으로 작업하던 작가는 이번에는 연필을 택했다. 연필선이 주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은 '세상이 행복해 지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마음을 전하는 데도 한몫한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했던 작품이다. 1권 232쪽, 2...
젊은 작가들, 일상의 혐오와 권태를 까발리다 2017-04-22 11:00:01
것 같다는 불안에 빠져들었다." 작가는 결국 무한 반복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인물들을 나른하고 만연한 문장과 능청스런 유머에 담는다. 이들과 얼마나 다른 삶을 사느냐고 독자는 물론 작가 자신에게도 묻는 듯하다. 작가의 말이다. "나는 곧잘 지겨워하는 편인데 어느 정도냐면 벌써 인생에 질려버렸다. (…) 사는 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