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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파나마 前대통령, 망명 허용된 니카라과로 이동 무산 2025-04-05 02:52:59
공공 인프라 계약 눈속임으로 빼낸 자금은 4천391만 달러에 이른다. 파나마 대법원은 지난해 2월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에 대해 128개월 징역형과 1천920만 달러(255억원 상당) 벌금을 확정했지만,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은 구금을 피해 파나마시티에 있는 니카라과 대사관에서 1년 넘게 생활해 왔다. 니카라과 정부는...
'비위' 파나마 前대통령, 정부 허가받고 옥살이 피해 망명 2025-03-28 04:39:52
공공 인프라 계약 눈속임으로 빼낸 자금은 4천391만 달러에 이른다. 파나마 대법원은 지난해 2월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에 대해 128개월 징역형과 1천920만 달러(255억원 상당) 벌금을 확정했지만,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은 구금을 피해 파나마시티에 있는 니카라과 대사관에서 1년 넘게 생활해 왔다. 니카라과 정부는...
고령화로 급증하는 의무지출, 수술대 올린다 2025-03-26 00:53:13
2026년 391조원, 2027년 413조원, 2028년 433조원으로 빠르게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증가율은 5.7%로 총지출 증가율(3.6%)을 웃돈다. 한국이 지난해 12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며 연금·의료를 비롯한 복지지출이 급증한 결과다. 정부예산에서 차지하는 의무지출 비중도 올해...
교육·복지지출 줄이고…산업 경쟁력 키울 예산 늘린다 2025-03-25 17:55:29
의무지출은 올해 365조원, 2026년 391조원, 2027년 413조원, 2028년 433조원으로 빠르게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증가율은 5.7%로 총지출 증가율(3.6%)을 웃돈다. 우리나라가 지난해 12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선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연금·의료를 비롯한 복지지출이 급증한 결과다. 의무지출...
홈플러스 여파?…비우량등급 CP·전단채 발행 이달 들어 '뚝' 2025-03-23 06:05:00
월 A3 등급 이하 발행액이 각각 1조628억원, 1조391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이달 들어 발행 규모는 크게 축소됐다. 이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이후 증권사가 비우량 등급의 CP와 전단채에 대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 증권사의 채권 담당자는 "현재 A3 등급은 신규 발행...
KB증권 "한미반도체, 올해 실적 추정치 하향…목표가↓" 2025-03-20 08:31:00
8천391억원으로 기존 대비 19.6% 하향했다"며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도 기존 5천10억원에서 4천230억원으로 15.6% 하향 조정했다. 해당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각각 13%, 8% 하회한 수치다. 그는 올해 1분기 매출액 추정치도 기존 2천90억원에서 1천672억원으로 20% 하향했으며, 영업이익...
국가도 품목도 안 가리는 트럼프 관세…한국산 타깃은 2025-03-14 14:49:42
451억 달러(약 65조6천억원)로 가장 많았고, 일본 승용차·전기차(391억 달러·약 56조9천억원), 한국산 승용차·전기차(353억 달러·약 51조3천억원), 멕시코 상용차(351억 달러·약 51조원), 독일 승용차·전기차(174억 달러·약 25조3천억원) 순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자동차 관세 일정을 묻는 말에 "아마도 4...
펀드 가입은 모바일이 대세…금융회사 방문가입 첫 추월 2025-03-13 10:00:06
50대와 60대의 평균 손실액은 각각 1천62만원과 1천391만원으로 고령층 피해 규모가 컸다. 전체 응답자의 63.2%는 '핀플루언서 관련 규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금융소비자재단은 "펀드 소비자가 투자설명서와 운용보고서를 확인하지 않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분량이 길거나 용어·내용이 어려워 안 읽는다는...
'이러다 동네 식당 다 문 닫을 판'…IMF 때보다 심각한 상황 [1분뉴스] 2025-03-10 07:08:18
월 549만명까지 줄어든 뒤 회복세를 이어오다 작년 말 다시 급감했다. 작년 12월 기준 자영업자 수는 557만4000명으로 직전 달 대비 13만2000명가량 감소했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매출이 줄어 폐업을 선택한 사람이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비 지출은 391만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는 데...
비즈니스석만 타면서 떼먹은 직원 월급 16억 2025-03-05 18:02:39
7월부터 직원 73명의 임금 16억원을 체불했다. 고용노동부는 상습 임금체불이 의심되는 기업 120곳을 집중 감독한 결과 89개 업체에서 총 144억원(5692명)의 임금체불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고용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익명 제보를 통해 상습 체불 의심 기업 120곳을 기획 감독했다. 사업장 38곳에선 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