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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KT스카이라이프-현대HCN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2021-08-24 12:00:05
완료된 날로부터 1년이 지난 후부터 시정조치 변경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고병희 공정위 시장구조개선정책관은 "2019년 SK브로드밴드가 T브로드를, LGU+가 CJ헬로를 각각 인수했고, 세 번째로 KT가 현대HCN을 인수하는 것"이라며 "(이번 인수 건이) 방송·통신 융합의 추세에서 완결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고 볼...
10년째 신용도 제자리걸음인 CJ ENM [김은정의 기업워치] 2021-07-29 15:02:01
옛 CJ E&M을 흡수 합병하면서 방송, 영화, 음악·공연 사업까지 하게 됐다. 2019년 말 옛 CJ헬로를 매각해 케이블TV 부문은 사업에서 제외됐다. 올 3월 말 기준 CJ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42.7%를 갖고 있다. CJ ENM은 국내 최초로 방송을 시작한 TV홈쇼핑 사업에서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입지를 갖췄다. 방송 사업도...
LG헬로비전·삼성엔지니어링·현대위아…그룹 내 미운오리가 어느새 '백조'로 2021-07-11 18:29:52
회복 등에 시장이 크게 호응하며 백조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이다. CJ의 품을 떠나 LG에 인수된 LG헬로비전은 대표적인 미운오리새끼였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다. 지난 6월 이후 한 달여 만에 주가가 50% 넘게 급등했다. 연초 이후 시총 증가율은 10대 그룹에 속한 100개 기업 가운데 두 번째(116.24%)로 높다. 5년...
"벌어서 남 좋은 일만…" 홈쇼핑의 하소연 2021-07-07 17:45:23
LG헬로비전 등 종합유선방송(SO)에 내는 일종의 ‘자릿세’다. GS홈쇼핑(현 GS리테일), CJ오쇼핑(현 CJ온스타일), 롯데홈쇼핑 등 업계 선두권 회사도 다르지 않다. 홈쇼핑 7개사의 매출 대비 송출 수수료 비중은 평균 53.1%다. 2011년 25.0%에서 두 배 이상 높아졌다. 금액으로는 5851억원에서 2조295억원으로 뛰었다. 특히...
과기부 "콘텐츠 사용료 기준·절차 방향, 정부가 제안할 것" 2021-07-01 18:18:59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IPTV(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SO(LG헬로비전, 딜라이브, KCTV제주방송), 홈쇼핑(GS홈쇼핑, NS홈쇼핑, 티알엔, SK스토아), PP(CJ ENM, 실버하이, 필콘미디어, 서울STV) 등이 모였다. 과기정통부가 이날 제시한 안건은 콘텐츠 사용료 대가산정 기준, 홈쇼핑 송출수수료 등 두개다. 과기부는...
미디어 업계 수익 갈등 진짜 배경은…"OTT 전환기 주도권 다툼" 2021-06-21 06:05:01
"CJ ENM이 티빙에만 콘텐츠를 송출해 가입자를 확보하려는 전략"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CJ ENM은 2023년까지 티빙 유료 가입자 800만명을 목표로 5년간 5조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고, 지난달 월이용자 334만명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19년 CJ헬로(현재 LG헬로비전) 매각 이후 케이블방송에서 OTT로의 채널 전환...
코스피, 美인플레 우려에도 소폭 올라…SKT 1.83%↑ 2021-06-11 16:13:23
LG헬로비전은 이날 상한가로 치솟으며 주당 7890원에 장을 끝냈다. 최근 콘텐츠 투자 계획을 발표한 뒤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지난 2일 지역채널 콘텐츠 투자를 연간 400억원으로 확대하고 지역채널 콘텐츠를 혁신한다고 밝혔다. 코스닥지수도 상승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3.36포인트(0.34%) 상승한...
LG유플러스, 자사주 1000억 취득…창사 이래 처음 2021-06-08 18:02:04
LG유플러스와 LG헬로비전과의 합병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상황에서 나왔다. LG유플러스가 지분 확보를 통해 주식 교환에 대비할 것이란 분석이다. LG유플러스와 LG헬로비전의 합병 가능성은 LG유플러스가 CJ ENM으로부터 CJ헬로비전 지분을 인수할 때부터 제기됐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달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강호동·이수근 나오는 지역예능…종편보다 재밌는 헬로tv 만들 것" 2021-06-02 17:12:12
LG헬로비전 콘텐츠제작센터장(CP·사진)은 “지역방송이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 영상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역이란 한계를 벗어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 센터장은 올해 초 11년간 근무했던 CJ ENM을...
'스타 PD' 박현우 CP "'지역방송 재미없다'는 편견 깨겠다" 2021-06-02 17:00:02
LG헬로비전 콘텐츠제작센터장(사진·CP)은 “지역방송에서 시도하지 않은 다양한 포맷의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역이란 한계를 벗어나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 센터장은 올해 초 11년간 근무했던 CJ ENM을 떠나...